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PGA 최종순위] 볼빅 챔피언십 2018-05-28 07:35:42
오수현(호주)│-13 │275(69-70-68-68) │ ││린디 덩컨(미국) │ │ (67-70-69-69) │ ├──┼────────────┼───┼─────────┤ │6 │메건 캉(미국) │-12 │276(67-73-69-67) │ ├──┼────────────┼───┼─────────┤ │7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이민지, '생일 자축' 우승컵 안을까 2018-05-27 18:32:01
순위를 11계단 끌어올렸다. 미국 동포인 대니엘 강과 호주 동포 오수현도 에마 텔리(미국), 브론테 로(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6위를 달리고 있다.지은희(32)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 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19위를 기록했다.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김인경, 볼빅챔피언십 3R 공동 2위…이민지 단독선두 2018-05-27 09:19:07
있다. 김세영(25)은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 공동 6위로 이들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김세영은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타를 줄여내며 순위를 11계단 끌어올렸다. 대니엘 강(미국)과 오수현(호주)도 공동 6위다. 지은희(32)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19위를 달리고...
판타지 동화를 가족음악극으로 각색한 '고양이 학교' 2018-05-23 11:52:22
'웃는 고양이'의 오수현 대표와 원작자는 교사 선후배 사이로 '고양이 학교'를 연극무대에 올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즐거움과 재미를 안겨주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극단 '마음같이'의 현대철 대표가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송윤, 이수연, 이규동, 이필주, 김수웅, 김형진, 이선주, 이석엽...
6언더파 박성현, LPGA 투어 텍사스 클래식 '산뜻한 출발' 2018-05-05 11:01:59
14개 홀을 마무리했다. 잔드라 갈(독일)과 재미교포 제인 박, 호주교포 오수현 등이 3언더파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지난주 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14개 홀을 끝낸 상황에서 2언더파로 공동 8위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은 거인' 김인경, 물오른 샷… 띄엄띄엄 나와도 공동 선두 2018-04-27 17:22:54
보기 1개를 적어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 오수현(호주), 제시카 코다(미국), 카를린 헤드발(스웨덴) 등 4명의 선수와 함께 공동 선두다.샷이 깔끔했다. 드라이브 티샷 정확도 100%, 그린 적중률이 94%다. 퍼트 수가 32개로 다소 많았다.김인경은 2016년 레인우드 클래식에서 6년 만에 통산 4승째를 신고하며 부활을 알린...
김인경, 메디힐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박인비 이븐파 2018-04-27 10:46:43
성공한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적어낸 오수현(호주)도 김인경과 함께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리디아 고는 지난 2014년과 2015년 이 골프장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좋은 기억이 있다. 1년간 우승 소식이 없는 김세영(25)이 렉시 톰프슨(미국) 등과 함께 선두와 1타 차 공동...
리디아 고, 'K골프 16승' 가로막을까 2017-10-26 18:33:32
다른 뉴질랜드 동포 오수현(21)이 리디아 고에게 1타 차 뒤진 2위에 있어 동포들이 선두권에서 장벽을 쌓는 모습이다. 상황이 나쁘지는 않다. 한국 선수 중에는 지은희(31·한화)가 선봉에 섰다. 이날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공동 3위다. 지난주 스윙잉스커츠타이완챔피언십에서 8년 만에 우승컵을 차지한...
지은희, LPGA 투어 말레이시아 대회 첫날 3위…리디아 고 선두 2017-10-26 16:39:53
등 상위권을 맴돌고 있다. 호주교포 오수현이 6언더파 65타로 1타 차 단독 2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세계 랭킹 2위 박성현(24)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올해 신인왕을 확정한 박성현은 상금 순위도 1위에 올라 있고 평균 타수 2위, 올해의 선수 3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주 대만...
신지은·지은희, LPGA 투어 대만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2017-10-20 17:24:13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호주교포 오수현이 5언더파 139타로 단독 4위, 세계 랭킹 1위 유소연(27)은 3언더파 141타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올해 LPGA 투어 신인상 수상을 확정한 '슈퍼 루키' 박성현(24)은 중간합계 5오버파 149타, 공동 54위에 머물렀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