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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북한군↔우크라군 교환 제의…북한군 "여기서 살고싶어요"(종합) 2025-01-13 05:04:24
살 수 있도록 해보겠다는 대답이 오자 이 북한군은 "집에는 안 보내주겠죠?"라고 물었고, 집에 가고 싶으냐는 질문에는 "가라면 가는데…"라고 말을 흐렸다. 우크라이나에 남으라면 남겠느냐고 묻자 고개를 끄덕였다. 턱에 붕대를 감은 다른 북한군은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냐는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북한에 있는...
여인형, 국정원 1차장에 "이재명·한동훈 소재파악 도와주세요" 2025-01-04 15:23:59
전 차장으로부터 전화가 오자 국정원에 체포 대상인 주요 인사의 소재 파악을 부탁한 것이다. 김 전 장관이 비상계엄 해제요구안 가결을 저지하려 이 대표, 한 전 대표, 우 의장을 우선 체포하라고 지시하면서 당초 10명이 넘었던 체포 명단은 대폭 줄었다. 여 사령관이 명령을 휘하 병력에 전달하면서 '포승줄·수갑...
총대 멘 현대제철…中·日 열연강판 반덤핑 제소 2024-12-19 18:59:11
부과하겠다”고 말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중국 등의 덤핑 행위는 알려진 지 오래지만 국내 철강업계는 관세 조치가 국가 간 분쟁으로 이어져 다른 사업에 피해를 줄까 봐 소극적으로 대처해 왔다”며 “하지만 국내 철강시장이 무너질 정도로 극단적인 상황이 오자 현대제철이 총대를 멘 것”이라고 말했다. 성상훈...
“한동훈 고집에 국힘 나락” 나경원, ‘홍준표 시장’ 용병 불가론 적극 공감 2024-12-15 16:22:34
“한 비대위원장이 당에 오자마자 대통령과 한 비대위원장의 싸움이 시작됐다. 그러한 싸움 중에 결국 우리 당은 총선에 참패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총선 후 대표로 등장한 한동훈 대표는 총구가 항상 대통령에게 가 있었다”며 “야당이 무자비한 탄핵으로 방통위원장 하나 제대로 임명 못...
나경원 "한동훈 등장이 불행의 시작"…탄핵 끝나자 '직격탄' 2024-12-15 11:26:27
비대위원장이 당에 오자마자 대통령과 싸움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이어 "한 비대위원장이 비례공천과 국민공천 이름으로 지역공천 일부를 먹었으니 한 위원장 승, 그 싸움 중에 결국 우리 당은 총선에서 참패했다"며 "총선 후 대표로 등장한 한동훈 대표는 총구가 항상 대통령에게 가 있었다"고 했다. 나 의원은...
[뉴욕유가] 美, 러 원유 추가 제재설에 급등…WTI, 70달러 회복 2024-12-12 05:25:48
출범이 가까워져 오자 더 공격적인 제재까지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이날 유럽연합(EU)은 러시아산 원유를 외국에 수출하는 '그림자 함대' 선박 45척을 제재 대상에 추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미국도 역시 같은 방식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PI자산관리의 스티븐 이네스 매니징 파트너는...
"이토는 한국의 역적"…안중근 기록들 경매 2024-12-05 15:43:00
오자를 고친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경매 추정가는 5억원이다.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김소월의 초판본을 비롯해 만해 한용운의 초판본, 백석이 자비로 100부만 찍었다고 알려진 초판본 등 희귀 서적 7점도 새 주인을 찾는다. 미술품 중에서는 조지 콘도의 ‘더 스크리밍 프리스트’(추정가 6억~9억원), 이중섭의...
"전쟁 난 거야?"…佛 감독·세르비아 용병 '계엄' 설명에 진땀 2024-12-05 07:19:00
합류한 두산 니콜리치(21·세르비아)는 한국에 오자마자 낯선 경험을 했다. 갑작스럽게 국내에서 '비상계엄'이 선포되면서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우리카드 구단은 지난 3일 니콜리치의 영입 소식을 알렸다. 세르비아 리그 MVP 출신인 그는 올 시즌 프랑스 1부리그 푸아트뱅에서 뛰다가 우리카드의 러브콜을...
비혼부 된 정우성 첫 공식석상…청룡영화상 작품상 '서울의 봄' [종합] 2024-11-29 23:19:17
"오늘 같이 오자고 그랬는데 긴 시상식 동안 니코틴 부족이 견딜 수 없다며 땡땡이를 치신 한 분이 계신다. 가끔 밥차 사장님처럼, 아버지처럼 친구처럼, '파묘'의 부적 같은 대배우 최민식과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며 인사했다. 주연상은 '서울의 봄'의 황정민, '파묘'의 김고은이 수상했다....
'청룡영화상' 감독상 장재현 "최민식, 니코틴 부족 걱정에 땡땡이" 2024-11-29 22:05:21
너무 기쁘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 "오늘 같이 오자고 그랬는데 긴 시상식 동안 니코틴 부족이 견딜 수 없다며 땡땡이를 치신 한 분이 계신다. 가끔 밥차 사장님처럼, 아버지처럼 친구처럼, '파묘'의 부적 같은 대배우 최민식과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며 인사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