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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한화, 국내 유일 민간 인공위성 업체 '쎄트렉아이' 인수 2021-01-13 09:06:14
이사회 의장이다. 박 의장은 우리나라 최초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를 발사한 주역으로, 주요 임원들도 당시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에서 박의장과 함께한 인물로 구성됐다. 박 의장의 지분 17.45%를 포함, 임원 등 특수관계인이 지분 24%를 보유 중이다. 12일 종가 기준 회사의 시가총액이 3000억원 수준인 점...
한화, 쎄트렉아이 지분 30% 인수…"위성 개발기술 확보" 2021-01-13 08:30:03
`우리별 1호`를 개발한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 인력들이 1999년 설립한 위성 전문기업으로, 위성 본체와 지상 시스템, 전자광학 탑재체 등 핵심 구성품을 개발·제조하는 기술력을 갖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인수에 대해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맞아 미래 성장이 기대되는 우주 위성 산업 관련...
한화, 쎄트렉아이 지분 30% 인수…"위성 개발 역량 확보" 2021-01-13 08:22:21
밝혔다. 쎄트렉아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 '우리별 1호'를 개발한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 인력들이 1999년 설립한 위성 전문기업으로, 위성 본체와 지상 시스템, 전자광학 탑재체 등 핵심 구성품을 개발·제조하는 기술력을 갖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인수에 대해 "'뉴 스페이스'(New...
한화, 카이스트 출신 설립 인공위성 개발기업 인수 추진 중 2021-01-12 21:48:52
`우리별 1호`를 개발한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 인력들이 1999년 설립한 회사로, 주로 지구관측용 위성과 방위사업용 위성을 공급한다. 국내에서 위성시스템을 자체 제작하는 기관·기업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쎄트렉아이 등 3곳이다. 쎄트렉아이는 민간 기업 중에서는 국내에서...
한화, 인공위성 개발기업 쎄트렉아이 인수 추진(종합) 2021-01-12 21:15:27
쎄트렉아이는 1992년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 '우리별 1호'를 개발한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 인력들이 1999년 설립한 회사로, 주로 지구관측용 위성과 방위사업용 위성을 공급한다. 국내에서 위성시스템을 자체 제작하는 기관·기업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쎄트렉아이 등 3곳이...
한화, 국내 유일 인공위성 개발기업 쎄트렉아이 인수 추진 2021-01-12 18:53:02
쎄트렉아이는 1992년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 '우리별 1호'를 개발한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 인력들이 1999년 설립한 회사로, 주로 지구관측용 위성과 방위사업용 위성을 공급한다. 국내에서 위성시스템을 자체 제작하는 기관·기업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쎄트렉아이 등 3곳이...
[고두현의 문화살롱] 견우·직녀 잇는 오작교의 길이는 얼마나 될까 2020-08-21 17:37:28
'우리별' '오작교'…우주를 향한 인류의 항해는 인문과 과학의 두 항구에서 출발한다. 우리나라가 쏘아올린 최초의 인공위성 이름은 ‘우리별’이다. 광대무변의 우주공간에서 별들의 신비를 탐구하는 첫 관측위성이라는 의미와 잘 어울린다. 중국이 달의 뒷면에 착륙하기 위해 쏘아올린 우주 통신중계위성...
2022년 달 탐사선 발사 목표…갈길 먼 한국 우주개발 2020-06-29 09:00:01
프랑스에서 발사됐다. 이후 무궁화 1호(1995년), 우리별 3호(1999년), 아리랑 1호(1999년) 등 위성 제작 및 발사가 연달아 이뤄졌다. 한국의 위성 개발 및 운용 능력은 수준급으로 평가받는다. 우리별 프로젝트에 참여한 과학자들이 모여 세운 위성제작 전문기업 쎄트렉아이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월...
국내 1호 기상위성 '천리안위성1호', 9년 임무 마치고 역사 속으로 2020-03-29 16:00:02
기상위성이다. 국산 인공위성은 1992년 발사된 ‘우리별 1호’가 최초이나, 기상위성의 경우 천리안위성1호 제작 전까지 한국이 독자 보유한 기상위성이 없어 미국·일본 등 외국 위성의 자료를 빌려야 했다. 독자 기상위성을 운영하면서 기상정보 전송 간격은 기존 30분 수준에서 8~15분까지 줄어들었다....
제47회 상공의 날 기념식 2020-03-18 16:02:33
전자 인도법인 부사장, 전명준 남이섬 대표, 김재철 성일산업 대표, 우석민 명문제약 회장, 박경환 SK에너지 부사장, 이용우 현대자동차 부사장, 이동채 에코프로 대표, 박 회장, 성 장관, 이상원 상아프론테크 대표, 금춘수 한화 부회장, 이금옥 조선내화 대표, 이정석 우리별 대표.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