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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美의 마두로 체포 논리…北 김정은에 적용 가능" 2026-01-04 11:08:59
유사한 범죄 혐의를 제기해 왔다"고 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조선노동당 39호실을 통한 메스암페타민 및 아편 제조·수출 공모 △정찰총국 산하 '라자루스 그룹'을 통한 전 세계 금융기관 및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금 탈취 △미화 100달러 지폐를 정교하게 위조한 '슈퍼노트' 제작...
이혜훈 이어 유승민도?…"총리 제안 왔지만 답변 안했다" 2026-01-01 10:56:11
꼬집었다.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논란에 대해선 “법적으로 정치적으로 도의적으로 학문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힘줘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딸 조민 씨를 거론하며 “누구처럼 표창장을, 인턴 경력서를 위조했다고 비교당하는 것 자체가 너무 모욕적”이라고 반박했다. 김봉구...
"나라를 바꿨다"…박수홍 아내, '친족상도례' 폐지에 환호 2025-12-31 11:17:09
폐지하는 법안이 통과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나라를 바꾼 수홍 아빠"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친족 간 재산범죄는 처벌을 면제하는 이른바 '친족상도례' 규정을 폐지하는 형법 개정안이 가결됐다. 친족상도례는 가족 간 재산분쟁에 국가가 개입하지 않는다는 취지에서 형법에 규정...
"육안 구분 불가" 슈퍼 페이크 주얼리의 정체 2025-12-31 10:17:14
검수 데이터를 분석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위조와 적발이 빈번한 대표 사례는 C사의 나사형 팔찌였다. 해당 제품은 내부 홀 가공과 실루엣 등 공정 전반이 정밀하게 재현돼 육안 구분이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또 C사의 시그니처 패턴 링은 0.1mm 단위 미세한 디테일까지 모방했으며 D사의 크로스 펜던트는 천연석...
친족간 재산범죄 처벌 가능…박수홍 형·박세리 父가 쏘아올린 공 2025-12-30 15:24:06
지난해 6월 헌법재판소는 가족 간 재산 피해를 본 피해자가 적절한 형벌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을 횡령 혐의로 고소하자 아버지가 자신이 횡령했다고 나서고, 전 골프선수 박세리의 아버지가 사문서위조 등으로 박세리에게 재산상 손해를 끼치는 등...
1년간 242일 결근한 공무원…2230만원 타갔다 '발칵' 2025-12-26 23:24:18
진단서를 위조해 병가를 받아내는 방식으로 1년간 242일을 부당하게 결근한 일본의 20대 공무원이 결국 면직당했다. 지난 25일 일본 아사히신문은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가 이날 도시계획과에 소속된 20대 남성 A씨가 허위 진단서로 부당하게 휴가를 얻은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면직 처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대전화 개통 안면인증 논란 확산…정부 진화 나서(종합) 2025-12-24 16:03:34
보안 체계 등을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통신사 해킹 사고가 잇따르며 국민 불안이 커진 데 대해서는 "이통사가 수집한 개인정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에 도입하는 패스(PASS) 앱 안면인증 시스템도 신분증 소지자의 본인인지 여부만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집·이용된다"고 했다....
휴대전화 개통 안면인증 논란 확산…정부 진화 나서 2025-12-24 15:00:01
대해 철저히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정보보호 전문기관과 협의해 안면인증 시스템의 보안 체계 등을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부는 도용·위조된 신분증으로 개통한 휴대전화가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등에 악용되는 이른바 '대포폰' 범죄를 막기 위해 안면 인증을 통한 본인 확인 절차를 전날부터...
'왜 이렇게 싸?' 테무에서 직구한 제품들…알고 보니 2025-12-24 07:04:24
플랫폼에 해당 제품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 더불어 안전성 검사와 함께 위조 상품 유통 실태 점검을 지속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의 경우 판매자가 브랜드명이나 정품 이미지를 무단 사용하는 사례가 많아 소비자가 위조 여부를 사전에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지식재산처...
어쩐지 싸더라…'호구' 됐네 2025-12-24 06:33:41
디자인도 정품과 달랐다. 제품 하단의 저작권 표시 문구 글씨체도 정품과 달랐다. 시는 온라인플랫폼 판매자가 정품 이미지를 무단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가짜인데도 정품인 척 판매해 소비자가 위조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시는 해외 온라인플랫폼에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을 요청했고, 향후 안전성 검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