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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 축구, 카타르 한방에 통한의 0-1 패배…8강 탈락(종합) 2019-01-26 00:14:24
윙백이 내려오면 다섯 명이 늘어서는 밀집 수비로 한국의 공격을 차단했다. 한국은 카타르의 수비벽을 좀처럼 뚫지 못했고, 지루한 0-0 균형이 이어졌다. 전반 16분 카타르 리그에서 뛰는 정우영(알사드)의 중거리포로 포문을 열었지만 이후 위협적인 순간을 만들지 못했다. 카타르는 '선수비 후역습' 전략으로...
-아시안컵- 한국, 카타르에 통한의 0-1 패배…8강 탈락 2019-01-25 23:52:16
좌우 윙백이 내려오면 다섯 명이 늘어서는 밀집 수비로 한국의 공격을 차단했다. 한국은 카타르의 수비벽을 좀처럼 뚫지 못했고, 지루한 0-0 균형이 이어졌다. 한국은 전반 16분 카타르 리그에서 뛰는 정우영(알사드)의 중거리포로 포문을 열었지만 이후 위협적인 순간을 만들지 못했다. 카타르는 '선수비 후역습'...
[아시안컵] 김민재 "골 넣는 수비수는 아니지만 득점도 신경" 2019-01-09 22:17:54
좌우 윙백과 스리백 5명의 평균 신장은 176.2㎝로 높지 않다. 중국전에 나섰던 베스트 11의 평균 신장도 177.73㎝에 불과했고, 그나마 제일 키가 큰 수비수는 '캡틴' 키친 발레리(184㎝)로 김민재보다 4㎝나 작다. 김민재는 "팬들도 그렇고 우리 선수들도 다득점에 대한 열망이 크다"라며 "이번 대회는 강팀들이...
[아시안컵] 황의조-황희찬 '찰떡 호흡'…손흥민 공백 걱정마! 2019-01-08 06:07:32
윙백을 맡으면서 수비 부담 때문에 자신의 장기인 폭발적인 돌파를 제대로 선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벤투 감독은 필리핀과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황희찬에게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의 기회를 안겨줬다. 황희찬은 전반 16분 필리핀의 밀집 수비를 뚫고 페널티지역 왼쪽 측면에서 골대 쪽으로 파고드는 날카로운...
[아시안컵] 이용 "경기장에서 많이 뛰는 게 맏형의 몫" 2019-01-05 16:46:09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에서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에 후배 김문환(부산)과 바통 터치를 하는 등 벤투 감독의 검증을 받고 있다. 이용은 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폴리스 오피서스 클럽'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대표팀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맏형 역할론'을 이야기했다....
[아시안컵] 손흥민 공백은 누가?…황희찬·이재성·이청용 '반복 테스트' 2019-01-05 06:31:00
나섰다. 다만 스리백 전술 때문에 왼쪽 윙백 역할을 맡았지만 공격에 더 치중하면서 수비적으로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벤투 감독은 후반 들어 사실상 오른쪽 날개 역할을 맡았던 이청용(보훔) 대신 이재성(홀슈타인 킬)을 투입했고, 이재성은 왼쪽 날개로, 황희찬은 오른쪽 날개로 위치를 바꿨다. 벤투 감독은 사우디...
모의고사 끝낸 벤투호 '수비 집중력·전술 완성도 높여라!' 2019-01-01 15:04:52
황희찬(함부르크)과 이용(전북)을 좌우 윙백으로 가동했다. 외형적으로는 스리백 전술이지만 오른쪽 윙백 이용의 위치와 황희찬의 공격 가담 여부에 따라 언제든 대표팀의 주력인 4-2-3-1 전술로 변형이 가능했다. 다만 실전에서 스리백을 처음 가동하면서 수비 조직력에서 문제점이 도출됐다. 황희찬이 수비보다는 공격에...
손흥민 없어서?..페널티킥 실축에 유효슈팅 제로 대표팀 2019-01-01 08:25:10
전술을 가동했다. 스리백이었지만 이용이 윙백에서 포백에 합류하면서 전술은 자연스럽게 4-2-3-1 전술을 병행할 수 있었다. 아쉬운 부분은 역시 손흥민의 부재였다. 벤투 감독은 손흥민 자리에 황희찬을 투입했지만 돌파와 결정력이 아쉬웠다. 더불어 대표팀은 이날 시도한 슈팅이 모두 골대 안으로 향하지 못하며...
'손흥민·왼쪽 풀백 빠진' 벤투호, 성과 못 낸 '플랜B 실험' 2019-01-01 03:42:13
윙백에는 황희찬(함부르크)과 이용(전북)이 포진한 가운데 이용이 수비 때는 최후방까지 내려와 포백 수비라인을 이뤘다. 손흥민이 빠진 왼쪽 측면 미드필더 자리에 설 것으로 예상했던 황희찬이 왼쪽 윙백을 맡은 게 색다른 장면이었다. 좌우 날개에는 이청용(보훔)과 황인범(대전)이 늘어섰다. 주로 중앙 미드필더진에서...
'PK 실축·유효슈팅 제로' 벤투호, 사우디 평가전에서 무승부(종합) 2019-01-01 03:39:26
좌우 윙백은 황희찬(함부르크)과 이용(전북)이 출격한 가운데 김민재(전북)-김영원(광저우)-권경원(톈진)이 스리백을 담당하고, 골키퍼는 김승규(빗셀 고베)가 나섰다. 스리백이었지만 이용이 윙백에서 포백에 합류하면서 전술은 자연스럽게 4-2-3-1 전술을 병행할 수 있었다. 아쉬운 부분은 역시 손흥민의 부재였다. 벤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