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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60%, 하루 1번 이상 '수업 방해·욕설' 시달린다 2022-07-25 15:36:08
민원'(19.7%), '오히려 아동학대로 신고하겠다거나 쌍방 잘못을 주장함'(10.2%) 등이 뒤를 이었다. 학생의 문제행동으로 인해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권 침해가 심각하다는 응답도 조사대상의 95%에 달했다. 교권 보호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3개까지 중복응답)으로는 조사대상의 29.8%가 '교사가...
미얀마 군정, 전 의원 등 반체제인사 4명 사형 집행 2022-07-25 13:17:48
의해 쫓겨나 독방에 구금 중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정당인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소속으로 의원을 지냈다. '지미'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초 민 유는 지난 1988년 민 코 나잉과 함께 반독재 민주화 시위를 이끈 이른바 '88세대' 핵심 인물로, 쿠데타 이후 반군부 활동을 주도해왔다. 표 제야...
미얀마, 쿠데타 이후 군부 폭력 사망자 2천명 넘어섰다 2022-06-23 10:35:41
이달 초 군정은 민주진영인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소속 표 제야 또(41) 전 의원과 시민활동가 초 민 유(53)에 대해 반테러법 위반 혐의로 선고된 사형 집행을 승인했다고 발표해 국제사회의 반발을 사고 있다. 표 제야 또와 초 민 유는 지난해 11월과 10월에 각각 체포된 뒤 올해 1월 반테러법 위반 혐의가 인정돼 사형이...
유엔 "미얀마 군정, 민주진영 인사들 사형 집행하면 전쟁 범죄" 2022-06-21 10:41:59
소속 표 제야 또(41) 전 의원과 시민 활동가 초 민 유(53)에 대해 반테러법 위반 혐의로 선고된 사형 집행을 승인했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표 제야 또와 초 민 유는 각각 지난해 11월과 10월에 각각 체포된 뒤 올해 1월 반테러법위반 혐의가 인정돼 사형이 선고됐다. 이중 '지미'라는 별칭을 지닌 초 민 유는...
정부, 美주도 핵심광물 안보파트너십 참여…공급망 다변화 포석(종합) 2022-06-15 11:56:38
따르면 이도훈 외교부 2차관과 유법민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국장은 호세 페르난데스 미 국무부 경제차관 주재로 전날(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MSP 출범식에 참석했다. MSP는 핵심광물 공급망의 안정과 다변화를 위한 국제협력 파트너십이다. 출범식에는 우리나라와 미국을 포함해 캐나다, 일본, 독일, 영국,...
韓, 미국 주도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참여키로 2022-06-15 11:06:45
출범식에는 유법민 산업부 자원산정책국장도 함께 참석했다. MSP는 핵심광물 공급망의 안정과 다변화를 위한 국제협력 파트너십으로 미국, 한국, 캐나다, 일본, 독일, 영국,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핀란드, 호주 등이 참여한다. 이번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은 핵심광물이 세계 경제의 발전과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에 매우...
유엔 인권수장 "미얀마 군정, 민주인사 사형방침 철회해야" 2022-06-15 09:43:45
초 민 유(53)에 대해 반테러법 위반 혐의로 선고된 사형 집행을 승인했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이에 대해 국제 인권단체들은 사형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의장인 캄보디아 훈센 총리가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에게 서한을 보내 "반정부 인사에 대한 사형 집행을...
정부, 美주도 핵심광물 안보 파트너십 참여…"공급망 강화 협력" 2022-06-15 06:00:06
유법민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국장, 출범식 참석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정부가 미국이 주도하는 핵심광물 안보 파트너십(MSP)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도훈 외교부 2차관과 유법민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국장은 호세 페르난데스 미 국무부 경제차관 주재로 전날(현지시간)...
아세안 특사, 이달말 미얀마 2차 방문…"평화합의 이행 독려" 2022-06-13 10:01:01
등 군정의 유력 인사들을 만났다. 하지만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 등 지난해 2월 군부 쿠데타 이후 체포된 반대 세력의 주요 인사들과는 만나지 못했다. 아세안 의장을 맡고 있는 훈센 총리도 올해 1월 7∼8일 미얀마를 방문해 흘라잉 총사령관과 면담한 바 있다. 또 지난 11일에는 흘라잉 총사령관에게 서한을 보내 반정부...
미얀마 '반군부 인사 사형' 방침에 캄보디아 훈센 "중단해야" 2022-06-12 11:18:04
시민 활동가 초 민 유(53)에 대해 반테러법 위반 혐의로 선고된 사형 집행을 승인했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조 민 툰 군정 대변인은 "법원이 피의자들의 항소 및 감형 신청을 기각했기 때문에 더이상 남은 절차가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 군정에 정보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한 여성을 살해한 두 명의 남성도 사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