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 음식 그리웠나'…LPGA 윤이나, 美서 깜짝 포착된 곳이 2025-02-28 09:32:38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무대에 진출한 윤이나 프로가 후원사인 BBQ의 현지 매장에서 치킨을 즐겼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올해 LPGA에 데뷔하며 주가를 높이고 있는 윤이나 프로가 샌디에이고 근교에 위치한 BBQ 매장에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윤 프로는 이달 사우디에서 열린...
LPGA 투어 윤이나, BBQ치킨 미국 비스타점서 '황금올리브' 시식 2025-02-28 08:42:06
윤이나는 지난 18일(현지시간) BBQ치킨 비스타점에 방문해 '황금올리브 치킨'과 '허니갈릭', '매운양념 치킨' 등을 맛보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BBQ 관계자는 "지난해 3월 개점한 비스타점은 치킨과 떡볶이, 김치볶음밥 등 K푸드를 함께 판매해 미국 현지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BBQ는...
마다솜 "女골프 피날레 쓴 2연승…올시즌 목표는 메이저 정복" 2025-02-24 18:13:53
그랬다. 시즌 최종전까지 윤이나(22)와 박현경(25) 간 대상·상금왕 경쟁에만 모두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정작 피날레를 장식한 주인공은 마지막 2개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다승왕에 오른 마다솜이었다. 막판 7개 대회에서 3승을 몰아친 그는 박현경, 박지영(29), 이예원(22), 배소현(32)과 함께 공동 다승왕이 됐다....
윤이나·박현경 경쟁 속 마지막에 웃었던 마다솜 "진정한 승자는 바로 나" 2025-02-24 15:47:59
최종전까지 윤이나(22)와 박현경(25)의 대상·상금왕 경쟁에만 모두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정작 피날레를 장식한 주인공은 마지막 2개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다승왕에 오른 마다솜이었다. 막판 7개 대회에서 3승을 몰아친 그는 박현경과 박지영(29), 이예원(22), 배소현(32)과 함께 공동 다승왕이 됐다. 최근 만난...
'개막전 챔프' 김아림, 시즌 두 번째 톱10 2025-02-23 17:42:42
우승상금 25만5000달러(약 3억6000만원)를 챙겼다. 윤이나(22)와 함께 올 시즌 LPGA투어에 데뷔한 이와이는 두 번째 출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신인왕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갔다. 이번 대회는 작년 CME 포인트 기준 상위 80위 안에 든 선수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졌으나, 이와이는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
LPGA '개막전 챔프' 김아림, 시즌 2번째 톱10 2025-02-23 16:48:46
우승상금 25만5000달러(약 3억6000만원)를 챙겼다. 윤이나(22)와 함께 올 시즌 LPGA투어에 데뷔한 이와이는 두 번째 출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신인왕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갔다. 이번 대회는 작년 CME 포인트 기준 상위 80위 안에 든 선수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졌으나, 이와이는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
고진영, 아시안 스윙 첫날 공동 4위 2025-02-20 17:56:44
LPGA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에선 공동 5위에 올라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쌍둥이 자매 이와이 치사토(일본)도 올해 LPGA투어에 데뷔했다. 이번 대회는 작년 CME 포인트 기준 상위 80명에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탓에 윤이나(22)는 출전하지 못했다. 이와이 자매와 다케다 리오(일본)는 스폰서 초청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美 커트 탈락 아픔, 유럽투어서 씻었다…윤이나 '톱5' 진입 2025-02-16 17:23:36
동기인 이와이 치사토(일본) 등과 공동 4위에 올랐다. 윤이나는 지난주 LPGA투어 데뷔전인 파운더스컵에서 커트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불안한 티샷이 부진의 원인으로 꼽혔다. 새 클럽에 적응하지 못해 티샷 정확도가 42.86%(123위)에 그쳤고, 자신감이 떨어지다 보니 장기인 장타 능력도 뽐내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
윤이나, 커트 탈락 충격 씻고 LET 대회 '톱5' 2025-02-16 14:55:25
공동 4위에 올랐다. 윤이나는 지난주 LPGA투어 데뷔전인 파운더스컵에서 커트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불안한 티샷이 부진의 원인으로 꼽혔다. 새 클럽에 적응하지 못해 티샷 정확도가 42.86%(123위)에 그쳤고, 자신감이 떨어지다 보니 장기인 장타 능력도 뽐내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선 일주일 만에 해결책을 찾은...
윤이나, LPGA 데뷔전 첫날 1오버파 주춤 2025-02-07 10:56:44
놓치는 등 샷의 정확도가 떨어졌다. 1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윤이나는 6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8번(파5)과 9번홀(파3)에서 연속 보기를 범했다. 후반 11번홀(파3)에서 버디에 성공, 타수를 줄였지만 12번과 14번홀(이상 파4)에서 보기에 그쳤다. 윤이나는 15번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했지만 더 이상 타수를 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