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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특활비 10만달러' 등만 인정…소송비 대납자료 '조작' 주장(종합) 2018-03-15 16:30:07
이병모 청계재단 이사장·이영배 금강 대표, 다스 전·현직 경영진인 강경호 사장·김성우 전 사장·권승호 전 전무, 조카인 이동형 다스 부사장, 김주성 전 국정원 기조실장, 뇌물 공여자로 지목된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등이 모두 이 전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검찰에 내놨다. 이들은...
[그래픽] 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친인척 주요 의혹 혐의 2018-03-15 15:33:47
청와대 총무기획관, 재산관리인인 이병모 청계재단 이사장, 이영배 금강 대표, 김성우 다스 사장, 조카인 이동형 다스 부사장, 뇌물 공여자로 지목된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의 진술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처벌을 경감받기 위한 허위진술이 아닌가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yoon2@yna.co.kr (끝) <저작권...
MB, 국정원 특활비 10만달러 수수 등 일부만 인정…나머지 부인 2018-03-15 15:22:18
총무기획관, 재산관리인인 이병모 청계재단 이사장, 이영배 금강 대표, 김성우 다스 사장, 조카인 이동형 다스 부사장, 뇌물 공여자로 지목된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의 진술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처벌을 경감받기 위한 허위진술이 아닌가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또 삼성전자의 다스 소송비 ...
MB, 국정원 특활비 10만달러 수수 등 일부만 인정…나머지 부인 2018-03-15 15:06:33
재산관리인인 이병모 청계재단 이사장, 이영배 금강 대표, 김성우 다스 사장, 조카인 이동형 다스 부사장, 뇌물 공여자로 지목된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의 진술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처벌을 경감받기 위한 허위진술이 아닌가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또 삼성전자의 다스 소송비 대납 관련 내용이 담긴...
[표] 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친인척 주요 의혹 혐의 2018-03-15 14:58:01
이영배 │ 금강 대표이사 │특경법상 횡 │구속기소│ ││││ 령 등│ (3.9) │ │다스 및 ├────┼────────┼──────┼────┤ │ 관계사 │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 │ 〃 │구속기소│ │경영비리││ 장 ││ (3.4) │ │├────┼────────┼──────┼────┤...
MB 측근·친인척 20명도 줄줄이 수사…상당수 재판에 넘겨질 듯 2018-03-15 09:28:51
기획관이나 이병모 사무국장, 이영배 금강 대표 등 일부 측근은 구속수사 기한이 만료돼 이미 재판에 넘겨졌다. 이 전 대통령의 친인척과 측근이 검찰의 수사망에 포착된 첫 사건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이다. 검찰은 이상득 전 의원의 첫 소환조사에서 특활비 1억원 수수 혐의를 캐물었다. 김백준 전 기획관과...
[표] 검찰 소환 이명박 전 대통령 혐의별 진술 2018-03-14 22:09:17
실소유주 및 │이영배 금강 대표 9│특경법 횡령·배 │"전혀 모르는 일 │ │경영비리 의혹 │0억원대 횡령·배임│임 │…설령 그런 일이│ │ ├─────────┼────────┤ 있었더라도 실무│ │ │이병모 60억원대 횡│특경법 횡령·배 │진 선에서 이뤄졌│ │ │령·배임 │임 │을 것" │ │...
MB 가족·친인척·측근 20여명도 줄줄이 수사선상에 2018-03-14 18:57:22
거론된다.이 전 대통령의 자금관리인 이영배 금강 대표와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도 구속 상태다.고윤상/이상엽 기자 kys@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MB소환] 이명박 전 대통령 의혹 관련 검찰 수사 일지 2018-03-14 05:00:16
경주 다스 본사·이상은 회장 자택·이영배 금강 대표 사무실 등 10여곳 압수수색 ▲ 1. 초순 = 중앙지검, 김성우 전 다스 사장·권모 전무 등 소환조사. "과거 특검 조사서 거짓 진술" 자수서 확보 ▲ 1. 12 = 중앙지검, 'MB 청와대 측근' 김백준·김진모·김희중 자택 압수수색. 김진모·김희중 소환조사. 원세훈...
[MB소환] 10년 돌아 다시 다스…2008년 특검 때와 다른 점은 2018-03-14 05:00:08
의혹 등을 재수사했다. 수사 과정에서 이영배 금강 대표, 이병모 청계재단 국장 등 재산관리인들이 이상은 회장 계좌에 예치된 도곡동 땅 판매 대금을 수천만원씩 주기적으로 현금 인출한 수상한 정황이 드러났지만, 특검은 결국 이 전 대통령을 무혐의 처분했다. 관련자들이 모두 차명재산 의혹을 부인하는 상황에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