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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음악인상'에 피아니스트 조성진 2017-11-29 20:20:40
이영조 작곡가는 “한국인 최초의 쇼팽 콩쿠르 우승이라는 성과뿐 아니라 높은 음악적 탐구열을 지녔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성장할 연주자”라고 심사평을 밝혔다.30세 미만 클래식 기악 연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금호음악인상은 2005년 제정된 이래 피아니스트 김선욱·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제8회 금호음악인상에 피아니스트 조성진 2017-11-29 10:44:16
하며 화제를 모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영조 작곡가는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 우승이라는 성과뿐 아니라 높은 음악적 탐구열을 갖췄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성장할 연주자란 기대를 하게 한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금호음악인상 수상자는 2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연주활동 지원을 위한 2년간 아시아나항공 국...
3기 시민사회발전위 출범…이총리 "난제에 의견 모아주길" 2017-11-20 18:27:29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대표▲이영조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가 포함됐다. 지방에서는 ▲김선균 동해시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강원) ▲김해몽 부산시민재단 상임이사(부산) ▲장수찬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대전) ▲최영태 전남대 사학과 교수(광주) ▲홍덕률 대구대 총장(대구) 등이 참여했다....
[다산 칼럼] 숙의(熟議)는 국회에서 이뤄져야 2017-10-26 18:14:25
높아 숙의가 필요하다면 국민이 뽑은 의원이 해야이영조 <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바른사회 공동대표 > 문재인 대통령의 탈(脫)원전 선언과 뒤이은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의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 결정으로 빚어진 논란은 결국 공론화위원회의 공사 재개 권고로 막을 내렸다. 이를 두고 거의 모든 언론이 마치...
[다산 칼럼] 4년 중임제 개헌이라면 안하는 게 낫다 2017-08-22 18:53:42
할 이유도 없다이영조 <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바른사회 공동대표 yjlee@khu.ac.kr > 문재인 대통령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27주년 기념사에서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개헌을 언급한 데 이어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에서도 국민적 합의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헌을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다시 한 번...
[다산 칼럼] 탈원전 '천천히' 서둘러라 2017-07-30 17:40:08
판단할 일 아니다"이영조 <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정치경제학 > ‘페스티나 렌테(festina lente).’ ‘천천히 서둘러라’는 라틴어 금언이다. 어린 시절에 익힌 이 한마디를 지금 새삼 떠올리게 한 것은 어지러울 정도로 빠르게 펼쳐지고 있는 정부의 각종 정책이다. 분명 정책 과제 가운데는...
[인사] KEB하나은행 ; 농림축산식품부 ; 신용보증기금 등 2017-07-21 20:27:22
이영조▷부산신용보험센터 윤담<본사 부서장>▷감사실 감사반장 송주현 ◈교육부<일반직 고위공무원>▷대학정책실장 전담직무대리 이진석▷정책기획관 최은희▷학생복지정책관 정종철▷대학정책관 최은옥▷학술장학지원관 박성수▷지방교육지원국장 신익현▷교육부 강영순 ◈기상청◎전보<4급>▷청장실...
[다산 칼럼] 대북 지렛대 없는 안보 주도권 2017-07-06 17:57:47
현찰만 내준 셈 한·미관계 악화로 치러야할 비용 유념해야이영조 <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정치경제학 >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활동과 한·미 정상회담은 매우 성공적이었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재협상이나 주한미군 주둔비용 분담금 인상을 사실상 수용했지만 한·...
인천 최초 참전유공자 자서전 발간…5명 이야기 수록 2017-06-25 08:00:13
5명이 참여했다. 6·25전쟁 참전 용사인 이영조 씨의 '참전 용사가 된 철(鐵)의 노동자', 임윤순 씨의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서', 백낙오 씨의 '참혹하고 찬란했던 날들'이 자서전에 담겼다. 베트남전쟁 참전 용사인 정승재 씨의 '죽을 고비 수없이 넘긴 역전 용사, 무대 위에서 기쁨 주는 삶...
한국전쟁 67주년…참전용사 증언집 등 관련서적 잇따라 출간 2017-06-22 09:44:55
1951년 중부전선에 배치됐던 이영조씨, 인민군에 끌려갔다가 1.4 후퇴 이후 마산에서 육군에 지원했던 임윤순씨, 학도병으로 참전했던 백낙오씨의 구술을 담았다. 책은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던 정승재, 권묘안씨의 증언도 함께 수록했다. 216쪽. 1만2천800원. 전업농으로 일하며 글을 쓰는 황의진씨는 한국전쟁 당시 기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