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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디지털 미디어 키워드 'OTT·AI 광고' 뜬다 2025-07-04 11:27:27
KT나스미디어, 하반기 디지털 미디어 시장 전망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올해 하반기 디지털 미디어 시장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이 확대되고 인공지능(AI) 기반 광고 전환도 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KT그룹의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기업 KT나스미디어[089600]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5년 상...
방통위-인터넷진흥원, 위치기반서비스 스타트업 지원 공모 2025-07-04 09:35:57
공모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위치기반서비스 관련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새싹기업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홈페이지(korealbs.or.kr)에서 청년·예비 창업자,...
디지털 성범죄 신고 폭증…구글·네카오 등 18만건 차단 2025-07-04 09:28:41
조치"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지난해 네이버와 구글, 카카오[035720] 등 국내외 인터넷 사업자들이 성적 허위 영상물 등 불법 촬영물 18만 건을 삭제·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년에 비해 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디지털 성범죄물에 대한 신고가 늘었고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유통방지 조치에 따른 것으로...
민생회복지원금 사칭 유료서비스 급증…방통위 주의 당부 2025-07-04 09:21:12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최근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안내 사이트로 위장해 이용자를 유료 서비스에 가입시키는 사례가 다수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4일 네이버 등 검색창에 '민생회복지원금'을 검색하면 관련 안내 등의 제목으로 게시된 블로그 글이 상단에 게시, 이를 확인할...
강동한 넷플릭스 VP "업계 전반이 규모 맞는 투자 노력해야" 2025-07-03 17:36:21
덕분"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넷플릭스가 콘텐츠 업계 전반적으로 업계 규모에 맞는 투자에 힘써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부사장)는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 최고 콘텐츠 박람회 'APOS'(Asia Video Operators Summit)에서 "업계가...
티빙·웨이브 결합상품 효과…MAU·앱 설치 급등 2025-07-03 15:43:39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합병을 추진 중인 티빙과 웨이브가 최근 결합상품을 내놓으면서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와 신규 설치 건수가 훌쩍 뛰었다. 3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분야 MAU는 넷플릭스가 1천449만9천273명으로 전월(1천450만5천305명)과 비슷해 부동의...
'겉촉속바·도나쓰'까지…요리 방송 언어 도마 위에 2025-07-03 06:00:10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달달한 꿀이 kick" "그림같은 플레이팅" "시그니처 시그니처" 요리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서 외국어를 과도하게 사용한다는 지적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언어특별위원회의 '요리 관련 예능 방송언어 사용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 요리 예능이...
스카이라이프, 강릉시체육회와 'AI 스포츠 중계' 협약 2025-07-02 14:56:58
'AI 스포츠 중계' 협약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T스카이라이프[053210](대표 최영범)는 2일 강릉시체육회, 강릉교육지원청과 '인공지능(AI) 스포츠 중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스카이라이프는 강릉시 아마추어 스포츠 현장에 AI 스포츠 중계 설루션을 도입한다. 또 강릉시 내...
김태규 "방통위 불행, 제도보다 정치 현실 가혹하기 때문"(종합) 2025-07-02 14:52:29
현실 가혹하기 때문"(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 김태규 전 부위원장은 "방통위가 작금의 안타까운 현실을 겪고 있는 데는 우리 정치의 현실이 너무 가혹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봤다"고 밝혔다. 전날 면직 재가된 김 전 부위원장은 2일 방통위 직원들에게 올린 글에서 "방통위가 맞닥뜨린 불...
김태규 "방통위 불행, 제도보다는 가혹한 정치 현실 때문" 2025-07-02 08:54:18
가혹한 정치 현실 때문"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 김태규 전 부위원장은 "방통위가 작금의 안타까운 현실을 겪고 있는 데는 우리 정치의 현실이 너무 가혹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봤다"고 밝혔다. 전날 면직 재가된 김 전 부위원장은 2일 방통위 직원들에게 올린 글에서 "방통위가 맞닥뜨린 불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