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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시민의 힘이 경주를 세계 속 문화도시로 세웠다” 2025-11-05 15:57:42
이번 보고회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 등과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성과보고를 통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제32차 APEC 정상회의의 주요 결과와 ‘경주선언’을 비롯한...
이철우 경북지사, "큰 감동과 울림 준 경주 APEC, 더 큰 발전의 메아리로 돌아올 것" 2025-11-05 11:26:18
이철우 경북지사는 5일 국립경주박물관 ‘천년미소관’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과’에 관해 브리핑을 갖고 APEC의 성공적인 개최가 경북도와 경주의 더 큰 발전이라는 메아리로 돌아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브리핑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설명하고 행사 준 비와 진행에...
"맛있게 먹었다" 시진핑 한마디에…하루아침에 초대박 [트렌드+] 2025-11-02 15:32:42
장관에게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시 주석이 측근들에게 경주 황남빵이 맛있다고 얘기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각국 정상들에게 황남빵을 선물했다”면서 “뿐만 아니라 (캐롤라인 레빗)미국 백악관 대변인도 경주 황리단길을 방문해...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예타 대상사업 선정 2025-11-02 12:06:44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환영하며, 국토 균형발전은 물론 대구경북신공항 연계 교통망 구축에도 큰 동력을 얻게 됐다”며 “영호남이 함께 어깨를 맞대고 철저히 대비해 어렵게 맞이한 기회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
경북도, APEC 기간 문화예술&크로스컬쳐 페스티벌 개최 2025-11-02 12:02:32
장을 완성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경북의 문화적 자산과 창의적 에너지가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고 있다”며 “신라 천년의 정신 위에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해 ‘K-컬처의 심장, 경북’을 전 세계가 함께 체험할 수 있게 하겠 다”고 밝혔다. 오경묵 기자
이철우 경북지사 경북도 초청 글로벌 CEO 환영 만찬 개최 2025-10-31 08:21:12
해외 지방정부를 상대로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철우 지사도 APEC 기간 경주에 계속 머무르며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경상북도는 이번 APEC 개최로 SK, AWS, Meta 등 글로벌 디지털 AI 생태계를 이루는 기업과 함께 지역 내 데이터 AI 산업 진흥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캐나다 퀘벡주와도 AI, 에너지...
[경주APEC] 백악관 대변인도, 관람객도 '하트'…경주서도 대박 난 K뷰티 2025-10-30 11:16:28
인사들이 찾았다. 일본 정부 관계자,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배우자 등 APEC 참석자들도 방문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행사장에는 보문관광단지 등 일대 교통통제가 강화되면서 예약 시간에 맞춰 방문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고객들도 많았다고 회사는 전했다. 행사장에서는 옻칠 공예 시연을 보인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이철우 경북지사 CEO서밋 개막식 참석, 세계 CEO들과 한자리에 2025-10-30 08:18:17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는 29일 APEC CEO서밋 개막식에 참석해 세계 정상급 리더들과 함께 글로벌 경제현안을 청취하고, 다양한 기업인들과 만남을 통해 경주의 아름다움과 경북의 혁신의지와 성장잠재력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2025 APEC CEO 서밋 개막식은 이날 경주 예술의 전당 화랑홀에서 열렸으며 이재명 대통령과...
'시네마천국'이 된 황리단길·황남고분군 2025-10-29 18:22:00
이 디지털 영상은 APEC 정상회의 참가자들이 이용하는 XR 모빌리티 버스에서도 상영된다. 경상북도는 신라제면 앞길, 대릉원 돌담길 등 황리단길 곳곳에 빔 조명 등을 활용해 야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문화유산과 첨단기술이 융합한 경주만의 APEC을 만들고 가상융합신산업도 적극적으로 육성할...
"AI 영상으로 신라 소개"…황리단길 '시네마천국' 변신 2025-10-29 18:14:04
낭만적인 풍경도 선사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국내 여러 도시가 APEC 유치 경쟁을 벌였지만 천년 고도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평가가 나올 것”이라며 “천년 문화유산과 첨단기술이 융합한 경주만의 APEC을 경험하게 하고 신산업도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주=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