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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여성 의원 비율, OECD에 비하면 여전히 낮아" 2020-06-08 18:00:04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故) 이희호 여사님께서 앞장서 가신 그 길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 의원은 8일 SNS에 “일평생을 여성과 인권, 민주주의, 한반도 평화를 위해 살아오신 이희호 여사님의 서거 1주기가 다가왔다”며 “지난해 북유럽 순방 중 여사님의 서거 소식을 듣고 돌아오자마자 대통령 내외를...
김홍걸 "이희호 여사가 여성부의장 보셨으면 기뻐했을 것" 2020-06-08 17:32:21
어머니인 고(故) 이희호 여사를 참배한 후 "어머님의 1주기가 모레인데 코로나 때문에 현충원 강당에서 제대로 추도식을 하기 어려워서 오늘 먼저 민주당 의원님들과 참배를 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김상희 의원께서 최초의 여성 부의장이 되신 뜻깊은 국회라 이번에 당선되신 여성의원 중 17분과 설훈, 전용기 의원이...
김홍걸 "유산 다툼? 집안 명예 때문에 구체적 설명 못해" 2020-06-03 10:45:58
이사장은 작년 12월 김 의원이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의 유산인 서울 동교동 사저와 김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금을 독차지했다며 서울중앙지법에 '부동산 처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동교동 사저를 둔 형제들의 재산 분쟁이라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어쩔 수 없이 그 집이...
김대중 전 대통령 유산 놓고 김홍업·홍걸 '다툼' 2020-05-29 19:05:39
전 대통령과 부인인 이희호 여사의 유산인 감정가액 약 32억원 상당의 서울 동교동 사저와 남은 노벨평화상금 8억원 때문이다. 29일 김홍업 이사장과 김홍걸 당선인 측의 주장을 종합하면 김 이사장은 지난 1월 법원에 김 당선인 명의로 된 사저에 대해 부동산 처분금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이에 김 당선인측이 이의신청을...
DJ 2男·3男, 동교동 사저 놓고 법적분쟁 2020-05-29 17:28:54
가져갔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희호 여사가 동교동 사저를 ‘대통령 사저 기념관’(가칭)으로, 노벨평화상 상금은 대통령 기념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라는 유언을 남겼지만 김 당선자가 이를 어겼다는 것이다. 이 여사는 만약 동교동 사저를 지방자치단체 및 후원자가 매입해 기념관으로 사용할 경우 보상금 3분의 1은...
[단독] "김홍걸이 집안 뒤통수 쳐…노벨상 상금까지 털어갔다" 2020-05-29 14:51:19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 이희호 여사 부부가 남겨놓은 유산을 놓고 2남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과 3남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분쟁을 벌이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홍업 이사장은 29일 과의 인터뷰에서 "집안 망신이라 조용히 처리하려고 했는데 김 당선인이 법의 맹점을 이용해 재산을...
김대중 두 아들 재산분할 갈등…동교동 사저도 법원으로 2020-05-29 09:48:37
당선인은 이희호 여사가 김 전 대통령 서거 후 하나은행에 예치해놓았던 노벨평화상 상금 8억원도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김 당선인은 하지만 8억원은 별도로 재산목록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에 2남 김홍업씨가 이사로 있는 재단법인 김대중기념사업회(이사장 권노갑)는 지난 4월 1일 김 당선인에게 "고 김대중 대통령의...
'친노 적통 나야 나'…연이어 봉하 찾는 시민당과 열린당 2020-03-27 14:33:35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 묘역을 참배한 뒤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이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향했다. 시민당과 '선명성' 경쟁을 벌이고 있는 열린민주당은 오는 29일 봉하마을 찾는다. 시민당은 이날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민주당의 유일한 비례정당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대표적 친문...
[천자 칼럼] 프란체스카 한복과 이리자 패션 2020-03-23 17:56:59
수의를 지어 놓았다”고 말했다. 이씨는 “이순자 이희호 권양숙 여사 등도 내가 디자인한 한복을 입었지만 가장 많이 입은 분은 프란체스카 여사였다”고 말했다. 프란체스카는 우연히 만난 오스트리아인이 “오스트리아 사람인가요?”라고 묻자 “난 한국 사람입니다. 우연히 오스트리아에...
北 병 주고 약 주나…김여정 "靑, 바보" 하루만에 김정은 文에 친서 "南 동포 건강 소중" 2020-03-06 10:37:03
대남 특사는 물론 김 위원장의 '비서실장' 역할을 해온 인물이다. 2018년 4·27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당시엔 김영철 당 대남담당 부위원장과 함께 유일하게 배석했다. 지난해 10월 말에는 고(故) 이희호 여사 유족에게 보내는 김정은 위원장 명의의 조의문과 조화를 전달하러 판문점 통일각에 내려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