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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의 美 현지 공장서 안전사고 잇따라 발생…2명 사망 2025-05-22 03:18:06
질소 유출을 사고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남성이 발견된 탱크 위 산소 농도는 15%였다고 AJC 등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앞서 지난 3월에도 메타플랜트 내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그룹의 합작회사 공사 현장에서 공사 인부 1명이 지게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
"외국인 근로자 없으면 건설현장 멈춰선다" 2025-05-21 17:24:10
그 뒤를 이었다. 직종별로는 외국인 근로자의 23%가 보통 인부였다. 형틀목공과 철근공이 각각 21.8%, 11.7%로 집계됐다. 근속기간은 외국인이 평균 5년3개월로 내국인(7년2개월)보다 약 2년 짧았다. 외국인 근로자의 50.4%는 재외동포(F-4) 비자를 보유하고 있었다. F-4 비자로는 단순노무직에 취업할 수 없지만 실제...
"생산 추진 중인 유전만 4곳"…베트남서 '산유국' 꿈꾸는 SK 2025-05-13 17:51:26
바다 앞 서울 월드컵경기장 3개 크기의 야드에선 인부 수백 명이 땡볕 아래에서 철골 구조물을 제작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이 씨름하는 건 ‘재킷’으로 불리는 해상 원유전의 하부구조물. 강한 파도에도 원유 생산시설을 꽉 붙들어 매주는 기둥이다. 60m가 넘는 이 구조물은 ‘황금낙타’로 불리는 15-1/05 원유 광...
"한국도 석유 생산국"…베트남서 산유국 꿈 이루는 SK [현장+] 2025-05-13 11:00:02
야드에서 안전복과 안전모를 갖춘 수백명의 인부들이 땡볕 아래에서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SK어스온(지분 25%), 미국 머피(40%), 베트남 석유개발생산공사(35%)로 구성된 컨소시엄의 주문을 받아 철골 구조물을 제작하고 있는 구조물 엔지니어링 회사 베트남 석유기술서비스공사(PTSC M&C) 직원들이다. 만들어지고 있는...
"나도 시낭송가"…재능시낭송대회 온라인 예선 접수 2025-05-10 22:38:23
성인부는 오프라인 무대 경연을 펼친다. 2차 예선에서 입선한 참가자는 3차 본선 대회에 진출해 부문별 대상의 영예를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본선 대회 성인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며, 동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시인협회와 재능문화가 인증하는 시낭송가증서가...
38노스 "북한 서해위상발사장에 새 철로 건설중" 2025-05-08 11:19:12
동쪽 터널 인근에서는 인부들이 새로운 토목 공사를 진행 중인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38노스는 이에 대해 새로운 도로나 철로를 설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정된다며, 기존 터널 입구와 가까운 곳에서 공사가 진행중인 만큼 새로운 터널 입구를 개설하려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제기된다고 덧붙였다. id@yna.co.kr (끝)...
'피고인 윤석열' 내란혐의 두번째 재판, 오늘 첫 법정 공개 2025-04-21 07:11:25
대통령 측은 내용의 방대함을 이유로 첫 공판에서 증거 인부(인정 또는 부인)도 하지 않았다. 검찰이 지금까지 신청한 증인은 38명이며, 제출 서류는 7만쪽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지난 공판을 마무리하며 2주에 3회를 원칙으로 재판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국토부,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사고 사고조사 착수 2025-04-17 16:29:12
30m 깊이의 지하터널이 무너지며 인부 1명이 사망한 신안산선 붕괴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본격적인 사고조사에 나섰다. 국토부는 지난 11일 신안산선 건설공사 중 발생한 붕괴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고, 유사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17일...
광명 신안산선 공사장 도로 붕괴…주민 2300여명 긴급 대피 2025-04-11 17:44:37
무너져 내렸다. 사고로 공사장 인부 1명이 실종되고 1명이 고립됐으며 왕복 6차선 도로와 인도 등이 주저앉았다. 광명시는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지역 주민 2300여 명을 대피시켰다. ◇지하 터널 붕괴…2명 실종·고립 11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3분께 광명시 양지사거리 인근 신안산선 제5-2공구 현장에서...
트럼프 '親가상화폐' 정책에도 美 검찰 "권도형 기소 영향 없어" 2025-04-11 05:05:30
기소인부 심리에 출석해 자신이 받는 범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한 바 있다. 이날 열린 재판 전 협의는 검찰과 피고인 측이 참석해 판사 주도 하에 재판에서 다툴 쟁점을 정리하고 향후 재판 일정을 정하는 소송 절차다. 권씨는 이날 미결수임을 나타내는 노란색 수의를 입고 양손엔 수갑, 몸에는 쇠사슬 포승줄이 묶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