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FCP, 인삼공사 인수의향에…KT&G "일방적 제안일 뿐" 2024-10-14 17:14:38
"앞으로 제안 서신 내용을 충분히 살펴보겠다"면서도 인삼공사 매각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KT&G는 인삼공사가 영위하는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NGP(궐련형 전자담배), 해외 궐련과 함께 회사의 3대 핵심 사업"이라며 "지난해 3대 핵심 사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고,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FCP, 인삼공사 인수의향에…KT&G "일방적 제안"(종합2보) 2024-10-14 16:48:51
"일방적 제안"(종합2보) KT&G, 인삼공사 매각계획 없어…"건기식, 핵심사업으로 육성" KT&G 주가, 이날 하루 5% 가까이 올라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송은경 기자 = KT&G[033780] 지분 1% 미만을 보유한 펀드인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가 KT&G 경영진에 자회사 KGC인삼공사를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 KT&G는...
인삼공사 인수제안에 KT&G "제안 내용 살펴볼 것" 2024-10-14 15:55:55
내용을 충분히 살펴보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KT&G는 인삼공사 매각 계획이 없음을 강조했다. KT&G는 "인삼공사가 영위하는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NGP(궐련형 전자담배), 해외 궐련과 함께 회사의 3대 핵심사업"이라며 "지난해 3대 핵심사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고,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FC...
KT&G "FCP의 인삼공사 인수제안은 일방적…매각 계획 없다" 2024-10-14 15:46:18
"인삼공사 건강기능식품은 3대 핵심사업…육성에 최선"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KT&G[033780]는 행동주의펀드인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가 자회사인 KGC인삼공사 인수 제안 발표와 관련 "당사와 아무런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KT&G는 14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앞으로 제안 서신...
"장 속 미생물로 건강 예측…암웨이와 세계 최대 DB 구축" 2024-10-13 17:30:50
지 대표의 설명이다. 인삼의 사포닌은 장 속 미생물이 분해해 체내로 흡수된다. 체질이나 식습관에 따라 미생물 수는 달라진다. 마이크로바이옴 생태계를 온전히 이해하려면 충분한 데이터가 필요하다. HEM파마는 암웨이와 20년 독점 계약을 맺고 2022년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마이랩’을 출시했다. 미국과 일본 출시도...
K-푸드, 인도 시장 넘본다…8월까지 수출 21.6%↑ 2024-09-05 17:48:48
쌀가공식품 70만 달러(210.3%↑), 인삼류 13만 달러(143.0%↑) 등이 주요 수출 증가 품목으로 떠올랐다. 농식품부와 aT는 이번 박람회에서 인도 시장을 겨냥해 우수 수출업체 10개 사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K-푸드를 홍보했다. 비건 식품을 선호하는 현지 식문화를 반영해 비건 인증 김치를 넣은 김치볶음밥, 비건 잡채...
日드럭스토어 뚫은 ‘K-홍삼’…글로벌 공략 고삐 [뉴스+현장] 2024-08-07 15:35:59
있다. 웰시아와 이온몰에 입점하는 KGC인삼공사의 '석류홍삼'은 홍삼의 혈액순환과 항산화 기능성을 특화한 제품이다. 홍삼의 기능성은 유지하면서도 일본인 입맛에 맞춰 홍삼의 맛을 부드럽게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이동환 KGC인삼공사 웨스턴사업실장은 "일본은 한국보다 중장년층의 인구가 많고, 건강에 대한...
日 3050 여성들 홀리더니…정관장, 대형 유통채널 뚫었다 2024-08-06 09:38:33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이동환 KGC인삼공사 웨스턴사업실장은 “일본은 한국보다 중장년층의 인구가 많고 건강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다양한 시장으로 건강식품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지인 맞춤형 제품을 확대하고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유통채널과의 협업을 더욱 늘려 중화권과 미국에 이어 일...
정관장, 일본 대형 유통채널 웰시아 입점 2024-08-06 08:47:40
KGC인삼공사 제품 중 석류홍삼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고려인삼 판매 1위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이동환 KGC인삼공사 웨스턴사업실장은 "일본은 건강식품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라며 "현지인 맞춤형 제품을 확대하고 현지 유통채널과 협업을 확대해 일본에서 홍삼 열풍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해외 시장 개척, 혁신 인프라 조성…미래로 함께 간다 2024-07-29 16:19:24
한국기업이 수주한 태양광발전 사업 가운데 단일사업으로는 가장 크다. 공사는 오는 8월 시작돼 2026년 9월 마무리된다. 준공 시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큰 태양광발전소가 될 전망이다. 향후 30년간 생산될 전력은 EWEC가 구매를 보장한다. 매출은 총 2조7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발전의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