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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룟값·배달 수수료 부담에 2월 외식물가 3% 상승 2025-03-06 09:01:55
했다. 반면 농산물 물가 지수는 과일과 시설채소류 가격 안정에 따라 1.2% 하락했다. 다만 배추와 무, 당근 등 일부 농산물은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배추, 무 등에 할당관세를 적용해 수입을 늘려 김치업체, 식자재업체 등에 공급하기로 했다. 또 이런 채소류의 수요를 대체할...
'연초 물가' 2개월 연속 2%대…농산물 1.2%↓·수산물 3.6%↑(종합) 2025-03-06 08:59:35
수 있다.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2.6%로 지난해 7월(3.0%) 이후 가장 높았다. 반면 생선, 채소, 과일 등을 아우르는 신선식품지수는 1년 전보다 1.4% 하락했다. 지난 2022년 3월(-2.1%) 이후로 35개월 만에 첫 마이너스다. 특히 과실 물가가 5.4% 떨어졌다. 농산물 물가는 작년 동월 대비 1.2% 떨어졌지만, 축산물(3.8%)과...
트럼프 관세·지정학 우려 속 '금' 랠리…3000달러 임박 2025-02-20 19:16:34
항셍지수는 1.3% 내렸다. 유럽 증시는 이 날 유럽 전체를 커버하는 스톡스600 지수가 1% 가까이 하락했다. S&P 500 선물과 나스닥100 선물도 동부 표준시로 이른 오전 시간에 전날보다 0.3% 내렸다. 금 현물 가격은 미국 동부표준시로 오전 4시30분에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2,973달러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에...
'롤러코스터' 탄 양상추값 2025-02-19 17:32:31
나는 상황에까지 몰렸다. 19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기준 양상추 가격은 ㎏당 1165원으로 1주일 전보다 37.28%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 양상추는 햄버거 샌드위치 샐러드 등에 쓰인다. SPC, 맥도날드, 롯데리아 등 주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주요 소비처다....
"뭐 먹고 사나"...상승률 1년 만에 '최고' 2025-02-13 07:20:29
지난 1월 가공식품 물가지수는 122.03(2020년=100)으로 작년 동월보다 2.7%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월(3.2%)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로, 전체 소비자물가상승률(2.2%)을 상회했다. 가공식품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하반기까지만 해도 2.0% 이하로 비교적 안정세를 보였으나 부쩍 높아졌다. 지난달 가공식품 가운데 가장 큰...
맛김 22%·김치 18%↑…가공식품 물가상승률 1년 만에 최고 2025-02-13 06:07:00
지난 1월 가공식품 물가지수는 122.03(2020년=100)으로 작년 동월보다 2.7%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월(3.2%)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로, 전체 소비자물가상승률(2.2%)을 상회했다. 가공식품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하반기까지만 해도 2.0% 이하로 비교적 안정세를 보였으나 부쩍 높아졌다. 지난달 가공식품 가운데 가장 큰...
"한 알에 1000원?" 딸기값 뚝 떨어졌는데…화들짝 놀란 이유 2025-02-05 21:00:01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딸기 1kg당 평균 소매가격이 지난달 31일을 기점으로 2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올해는 딸기값이 유독 비쌌다. 지난해 12월 9일에는 평균 소매가격이 1kg당 2만8000원이 넘기도 했다. 딸기 작황이 좋지 않았던 영향이다. 하지만 여전히 딸기는...
"야금야금 오르더니 결국 올 게 왔다"…연초부터 '초긴장' 2025-02-05 11:52:15
컸다. 이상기후에 따른 작황 부진으로 무와 배추, 당근 등 채소값이 뛴 것도 전체 물가상승률을 끌어올렸다. 통계청이 5일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1월 소비자물가 지수는 1년 전보다 2.2% 상승했다. 상승률은 지난해 7월(2.6%) 이후 반년 만에 가장 높다. 지난해 중순까지 2~3%대를 오갔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월 소비자물가 2.2% 상승…高환율·유가에 석달째 오름세(종합2보) 2025-02-05 10:54:18
수요 증가와 작황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최근 원료인 물김 가격이 내리는 데 따라 김 가격도 차차 안정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당근도 76.4%로 2017년 2월(103.7%) 이후 7년 11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다만 파(-32.0%), 감(-23.2%), 바나나(-13.8%) 등은 감소 폭이 컸다.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2.5%로 지난해...
무 85%·배추 61% 폭등…직수입 물량 푼다 2025-01-24 17:44:04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24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포기당 소매가격은 4901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1.1% 올랐다. 무의 개당 소매가도 2880원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85.2% 뛰었다. 김장철이 끝나면서 가정 소비는 줄었지만 김치 업체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