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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원희룡, 노상 방뇨하듯 오물 뿌리고 도망가" 2024-07-11 09:35:49
의혹은 원 후보가 직접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한 후보가 우리 당에 입당도 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과 공천 등 민감한 문제에 대해 수시로 의논했다"고 주장했던 것이다. 마지막 사설 여론조성팀 의혹은 최근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이 주장한 것으로, 한 후보가 법무부 장관 시절 여론조성을 위한 댓글 팀을...
한동훈 "댓글팀 등 마타도어" 원희룡 "사실이면 사퇴할 건가" 2024-07-11 08:39:33
했다. 또 '지난 총선 당시 한 후보가 가장 가까운 가족과 인척과 사적으로 공천을 논의했다'는 원 후보의 주장이나 '한 후보가 법무부 장관 시절 여론조성을 위한 댓글 팀을 운영했다'는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의 주장에 대해서도 한 후보는 "여러 가지 마타도어(흑색선전)인데 하나하나...
한동훈 저격수 등장…장예찬 '폭로전' 시작됐다 [정치 인사이드] 2024-07-09 11:08:28
지도부'에서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 전 청년 최고위원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한동훈 후보를 위협하는 저격수로 부상하는 분위기다. 장 전 최고위원은 한 후보가 법무부 장관 시절 우호적인 여론 조성을 위한 별도의 댓글 팀을 운영했다거나 자신에게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공격을 요청했다는 둥 전당대회를 앞둔 한...
"어차피 대표는 한동훈"…진중권의 지원사격, 득일까 독일까 [정치 인사이드] 2024-07-08 16:35:03
공유하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든다"고 했다.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은 "정통 보수의 기반이 탄탄한 상태에서 중도나 좌파 인사들이 더해지는 건 득이 될 수 있겠지만, 지금 한 후보 주변에는 정통 보수 인사는 보이지 않고 유독 좌파나 진보 성향 인물들만 눈에 띈다. 이 부분은 약점이 될 수 있다"며 "지금 한 후보에게...
'장예찬 복당' 검토하는 與…'반한동훈 스피커' 등판? 2024-06-24 16:37:58
수영구 공천이 취소됐던 장예찬 전 최고위원, 대구 중남구 공천이 취소됐던 도태우 변호사 등이다. 이들에 대한 복당이 완료되려면 당사자들의 복당 신청 이후 탈당 당시 소속 시도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 비상대책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한다. 다만 두 사람 모두 부적절한 언행으로 공천이 취소됐던 만큼, 당내 반발은 거셀...
'유튜브 슈퍼챗' 받은 장예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 2024-04-15 15:19:13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개인 유튜브 방송 중 슈퍼챗(후원금)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5일 장 전 최고위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전 최고위원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던 지난해 8월 자신의 유튜브...
장예찬, 유튜브 방송 후원금 받아 경찰 출석 2024-04-15 15:08:57
출마하고 낙선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개인 유튜브 방송 중 슈퍼챗(후원금)을 받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출석했다. 장 전 최고위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가 밝혔다. 지난해 8월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예찬TV' 라이브 방송 중에...
1년 만에 상황 돌변…'화려한 복귀' 이준석 vs '치명상' 장예찬 [정치 인사이드] 2024-04-13 07:16:30
불리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희비가 올해 총선을 계기로 극명하게 엇갈렸다. 윤심(尹心)에 내쳐졌던 이 대표는 화려하게 복귀했고, 윤심을 등에 업었던 장 전 최고위원은 정치적 치명상을 입었다. 이 대표와 장 전 최고위원이 앙숙이라는 평가를 받는 배경에는 그간 수도 없이 벌여온...
'무소속 당선인' 0명…사실상 역대 최초 2024-04-11 05:49:25
공천이 취소되자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장예찬(부산 수영), 도태우(대구 중·남구) 후보도 '친정'이 내세운 후보들에게 큰 표 차이로 무릎을 꿇었다. 애초 이번 총선 무소속 출마자는 크게 줄어든 상태였다. 거대 양당의 대결 구도가 뚜렷이 형성되면서 4년 전(116명)의 절반인 58명에 그쳤다....
與, 낙동강벨트 사수…경남 양산을 김태호 당선 2024-04-11 03:01:04
이겼다. 이 지역구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장예찬 후보 때문에 민주당이 ‘어부지리’로 가져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보수 진영 내에서 나온 곳이다. 하지만 정연욱 후보에게 표심이 쏠리면서 국민의힘이 지역을 사수했다. 민주당은 부산 북갑 한 곳에서만 당선자(전재수 후보)를 냈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