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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칼럼] 'RM 없는 미술관'을 상상하라 2022-09-23 17:32:57
화제다. ‘저도 심플하게 살고 싶습니다. 장욱진 짱.’(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방명록), ‘김창열 선생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싸랑함다!’(김창열미술관 방명록)처럼 나이에 어울리는 자신의 언어를 사용한다. RM 없이도 성공하는 미술관RM의 미술 사랑이 단기적인 거품에 그칠 것이라는 건 기우다. 그는 돈 자랑을...
[주말 & 문화] 'M클래식축제' 등 2022-09-21 18:14:00
[전시] 이수경 '다정한 자매들'1980년대 장욱진·박서보 등 국내 거장들의 개인전을 여럿 선보였던 두손갤러리가 30년 만에 서울 정동 1928아트센터 건물에서 재개관했다. 이를 기념해 설치미술가 이수경 개인전을 열었다. 대표작 ‘번역된 도자기’ ‘달빛 왕관’ 등을 만날 수 있다. 백남준의 대작 ‘M200’, 한...
佛 샤르트르 대성당 유작 남기고…영원의 세계로 떠난 '빛의 구도자' 2022-09-16 17:58:19
서울대 미대 재학 시절 당시 교수이던 장욱진 화백에게 그림을 배웠다. 국비장학생으로 선발된 뒤 파리행 항공료를 모으기 위해 개최한 국내 첫 개인전에는 박수근 선생, 법정 스님 등이 찾았다. 법정 스님은 방명록에 마음을 그리는 화가라는 뜻의 ‘심여화사(心如畵師)’라는 글씨를 써주기도 했다. 법정 스님과의 인연은...
'자연채색의 대가' 방혜자 프랑스서 타계…'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떠났다 2022-09-16 14:31:18
1세대 여류 화가다. 서울대 미대 재학시절 장욱진 화백에게 그림을 배웠다. 당시 이우환, 송영방 선생과 함께 수학했다. 장욱진 선생이 학교를 그만 뒀을 때도 명륜동 집까지 찾아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눈 열성적인 학생이기도 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뒤 그는 파리행 항공료를 모으기 위해 졸업을 앞두고 첫 개인전을...
'BTS' RM,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예술 후원자의 면모를 풍기다 2022-08-25 10:07:54
조지 나카시마 테이블, 윤형근의 추상화, 박수근, 장욱진, 백남준 등 20세기 한국 주요 작가들의 작품 20여점이 걸려있다. 국내 예술가 작품을 중심으로 수집하고 있다는 RM은 "내 뿌리는 한국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전쟁과 군사독재, 경제적 불안정을 겪은 세대를 중심으로 작품을 수집하고 있다"며 "그들이 ...
"기업가정신 배워 포스트 코로나 위기 돌파" 2022-08-04 17:22:56
기업인 류정원 힐세리온 대표이사, 장욱진 진스랩 대표이사가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자유롭게 토의하고 참가자들의 현실적인 문제에 공감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 이사장은 “경제·사회·문화 등 전 분야에서 빠르게 변화가 일어나는 대전환의 시대에 혁신과 도전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원동력...
수련·인왕제색도·현해탄…'이건희 컬렉션' 한자리에 모았다 2022-04-27 17:49:44
Ⅱ’가 나오고, 장욱진의 ‘가족’ 등 가정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는다. 이어 다실(茶室)처럼 꾸민 공간에서 백자 청화 국화무늬 육각주자(주전자) 등 다기(茶器)와 구족반(반상)이 등장한다. 모두 조선시대 문화재급 유물이다. 전시장에 은은하게 퍼진 향기는 아모레퍼시픽이 협찬한 장치에서 나오는 전통 차...
`이건희 컬렉션` 1주년 기념전 내일 개막 2022-04-27 09:04:23
소개합니다`로 구성된다. 제1부에서는 장욱진의 작은 회화인 `가족`, 전남 강진에서 유배 생활을 하던 다산 정약용이 정여주에게 써준 `정효자전`과 `정부인전` 등 가족이나 사랑과 연관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정효자전과 정부인전은 일반에 처음 공개되는 서예 작품이며, 정부인전은 다산 문집인 `여유당전서`에도...
GC 자회사 진스랩, 장평주 대표이사 신규 선임 2022-04-04 09:47:42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스랩은 장욱진·장평주 공동대표 체제로 재편된다. 장평주 대표는 기존에 맡고 있던 GC CR혁신부문장은 겸직한다. 진스랩 관계자는 “장평주 대표 취임으로 GC가 보유한 경영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진단사업 관련 계열사 간 상승(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장...
보름달·학·가족…김환기 희귀작 만나볼까 2021-09-15 17:47:10
알려지지 않은 희귀작이다. 경매 추정가는 3억~6억원. 장욱진의 ‘무제’(1978년) 역시 거의 전시된 적 없는 작품이다. 소가 등장하는 향토적인 그림으로, 경매 추정가는 8000만~1억2000만원이다. 이우환 이강소 유영국 하종현 이배 등의 작품도 출품됐다. 국내 경매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가나 출신 작가 아모아코 보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