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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장타대표' 황유민·방신실, 美 메이저서도 거침 없었다 2025-06-23 18:03:44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 여자골프 대표 장타자인 두 선수는 나흘 내내 안정적 플레이를 펼치며 올해 말로 계획하고 있는 LPGA투어 도전을 위해 자신감과 귀한 경험을 만들어냈다. ◇ 경쟁력 확인한 황유민황유민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
'한국 대표 장타자' 황유민 방신실 "미국서도 통했다"…메이저대회서 경쟁력 확인 2025-06-23 16:22:33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한국 여자골프 대표 장타자인 두 선수는 나흘 내내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올해 말로 계획하고 있는 LPGA투어 도전을 위한 자신감과 귀한 경험을 만들어냈다. ◆황유민, 장타에 쇼트게임 경쟁력 확인 황유민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KLPGA 장타퀸' 황유민·방신실, LPGA 메이저 첫날 '순항' 2025-06-20 17:11:26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가녀린 몸으로 폭발적인 장타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황유민은 이달 초 US오픈에 이어 3주만에 LPGA투어 메이저대회를 밟았다. 이날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277야드를 기록하며 자신의 장기인 장타를 유감없이 펼쳤다. 유해란과 이소미는 이날 2언더파 70차로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치며 메이...
'新 장타여왕' 이동은, 메이저 대회서 생애 첫 우승 2025-06-15 17:58:19
부문 3위에 올랐다. 올해는 방신실을 밀어내고 장타 1위(평균 260.1야드)를 달리고 있다. ‘장타 여왕’이라는 별명과 어울리지 않게 투어 내에선 대표적인 ‘새가슴’으로 유명하다. 마지막 중요한 순간마다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문턱에서 미끄러졌기 때문이다. 최근 두 시즌 동안 41개 대회에서 준우승만 두 차례 했는...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난 이다연, 4번째 '메이저 퀸' 정조준 2025-06-12 19:02:37
붙었다. 157㎝의 작은 키에도 한때 250야드를 넘나드는 장타를 쳤기 때문이다. 시원시원한 장타를 앞세운 이다연은 2017년 팬텀 클래식을 시작으로 2021년 한화클래식까지 빠르게 6승을 쌓았다. 그런데 온 힘을 다해 치는 스윙 때문인지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2017년엔 훈련 도중 발목 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고 2022...
흔들림 없는 이가영, 두번의 '연장 혈투' 웨지로 끝냈다 2025-06-08 18:18:48
우승한 이가영의 최종 병기 역시 웨지였다. 화려한 장타는 없지만 누구보다 날선 샷감을 앞세운 이가영이 연장 2차전까지 이어진 접전끝에 우승하며 자신의 투어 세번째 우승을 완성했다. 이날 강원 원주 성문안(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이가영은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
"PING으로 만나 20년… 우리가 바로 핑 앰버서더죠"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5-05-31 08:00:05
동물원달(윤주문), 핑이글스(고영준), 골프생각(박기석). 장타뽕(손대웅), 훼이드맨(최성호) 총 5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핑 마니아 오픈의 하이라이트는 '가위바위보'다. 대다수의 행사가 럭키드로우, 즉 '뽑기'로 상품을 나누지만 핑 마니아 회원들은 모든 참가자가 참여하는 가위바위보로 상품을 ...
한국서 시즌 첫 승 디섐보 "한국 팬들 환상적… 내년에 또 만나요" 2025-05-04 19:47:27
역할이 절대적이었다. 360야드를 넘나드는 압도적인 장타에 후반에만 7개의 버디를 치는 압도적인 경기력, 팬들에 대한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까지 더해지면서 우승과 함께 한국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디섐보는 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파72)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 1개...
인천서 350야드 날린 디섐보 "주말에 더 재미있을 것" 2025-05-02 17:48:11
300야드를 가볍게 넘기는 장타로 한국 팬들을 열광시켰다. 2번홀(파4)에서는 드라이버로 357야드를 보내는 명장면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그는 장타 비결에 대해 "살을 뺀 뒤 가는 근육을 늘렸다. 볼스피드 200마일 이상을 유지하기 위해 스피드 트레이닝을 지속하고 있다"며 "일주일에 세번 이상, 볼스피드 200마일 이상을...
박현경의 역사가 시작된 홀…'잔라이' 그린에 눈물 '쏙' 2025-05-02 09:46:17
‘장타 괴물’ 탄생한 핸디캡 2번 홀 박현경은 10번홀 파세이브로 기세를 올린 뒤 11번(파5), 12번(파3), 13번홀(파4)에서 3연속 버디를 몰아쳐 승부를 뒤집었다. 특히 12번홀에서 약 7m 먼 거리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공동 선두가 된 박현경은 13번홀 약 3m 버디퍼트로 단숨에 2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 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