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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고려아연 임시주총소집 청구 임박…'위임장 쟁탈전' 예고 2024-10-27 06:00:02
이사회는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장형진 영풍 고문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최 회장 측 인사로 채워졌다. MBK·영풍의 임시주총 소집 청구를 이사회가 거부하는 경우에는 법원 결정을 받아 임시주총을 소집할 수 있다. 법원에 임시주총 소집 허가를 신청하고 결정을 받아내는 절차에는 최소 1∼2개월이 걸려 주총이 실제...
2024 베스트 오너십 순위 총괄표 2024-10-25 15:26:47
개선 +5 31 조원태 한진 총점 66.5 오너리스크 감소 +9 지배구조 개선 -4 32 장형진 영풍 총점 65.3 오너리스크 감소 -8 지배구조 개선 -5 33 우오현 SM 총점 64.9 오너리스크 감소 -7 지배구조 개선 -2 34 최태원 SK 총점 64.8 오너리스크 감소 -50 지배구조 개선 -20 35 신동빈 롯데 총점 64.4 오너리스크 감소 -14...
"영풍정밀은 포기하자"…MBK·영풍, 관련 협력계약 해지 2024-10-25 14:23:58
것으로 보인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장형진 영풍 고문은 공시를 통해 "공개매수에서 일정한 수량에 미달하는 주식 수가 응모함에 따라 경영협력계약에 따른 공동보유 관계를 해소하기로 하고 이를 합의해지했다"고 밝혔다. 영풍은 지난달 12일 MBK가 영풍정밀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일정한 기준에 따라 이사를 선임...
고려아연 공개매수 종료…주총서 진검승부 벌인다 2024-10-23 17:47:35
이사를 12명 이상 선임하면 기존 이사인 장형진 영풍 고문과 함께 이사회를 장악할 수 있다. 고려아연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는 최 회장 측은 추가 우군을 확보할 때까지 이를 막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려아연 측에선 자사주 공개매수 마감과 함께 드러날 ‘이탈 우군’의 향방도 관건이다. 현대자동차와 ㈜한화, LG화학,...
영풍 "최윤범 고려아연 사유화, 회삿돈 3조 허공에 불태워" 2024-10-22 17:20:48
22일 "MBK와 영풍, 그리고 장형진 고문 측은 고려아연을 경영한 적이 전혀 없다는 고려아연의 주장은 고려아연 스스로가 회사의 역사와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했다. 영풍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 같이 반박했다. 이날 박기덕 고려아연 사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MBK파트너스·영풍의 고려아연 지분...
영풍정밀 공개매수 성공한 최윤범…고려아연 지분 1.85% 지켜 2024-10-22 15:41:07
있게 됐다. 장형진 영풍 고문 일가의 지분(21.25%)을 크게 앞선다. 영풍정밀은 고려아연의 지분 1.85%를 보유하고 있어 경영권 분쟁의 승부처로 거론됐다. 만일 영풍·MBK 연합이 영풍정밀 경영권을 가져갔다면 사실상 고려아연 의결권 3.7%를 확보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발생할 수 있었다. 최 회장의 지분 1.85%를 빼앗을...
'69년째 동행' 삼천리의 동업정신 2024-10-21 15:56:22
19일 최윤범 회장 일가가 경영하는 고려아연은 장형진 영풍 회장 일가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하는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공시했다. 장형진 회장이 경영하는 영풍도 최근 최 회장 일가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했다. 1949년부터 이어진 동업 관계를 75년 만에 청산한 셈이다. 1955년 창업과 함께 이어진 삼천리 동업...
'2차 가처분 기각' 고려아연 분쟁 장기화…지분·명분 싸움 계속 2024-10-21 12:17:43
주총에서 영풍의 장형진 고문 측이 반대한 2건의 안건에 대해 모두 '찬성'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며 최 회장 측 손을 들어줬다. 정치권과 지역사회의 여론이 MBK에 비판적인 기조로 형성되고 있는 것도 최 회장 측의 기대감을 키운다. 지난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사모펀드로서 MBK의 전력을 문제...
고려아연 자사주 취득금지 2차 가처분도 기각…주가 급반등 [종합] 2024-10-21 11:36:50
3월까지다. 현재 고려아연 이사진은 13명으로 장형진 영풍 고문을 제외한 나머지 12명이 모두 최 회장 측 인물이다. 임시 주총은 이사회 결의 사항이어서 만약 이사회가 임시 주총 개최를 거부하면 영풍·MBK 연합은 법원에 주총 소집 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향후 의결권 과반을 누가 확보할지를 두고 장기전이 이어질 것...
김태현 "국민연금 위탁 자금, 경영권 쟁탈에 사용 바람직하지 않아" 2024-10-18 18:31:00
보유한 뒤 향후 주총에서 최 회장 측 손을 들어주는 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다. 다만 김 이사장의 이날 발언을 원론적 답변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국민연금은 주총이 열리면 의결권 행사 기구인 수책위를 열어 판단할 가능성이 크다. 국민연금은 장형진 영풍 고문과 최 회장이 맞선 올 3월 주총에서 고려아연 경영진 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