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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원치 않더라도 스토커 형사처벌 가능해진다 2022-10-19 17:08:33
특정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재범률이 높다”며 “가해자의 접근을 막는 것이 판결이 확정되기 전 2차 범죄를 막을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스토킹 행위자가 법원의 잠정조치나 수시가관의 긴급응급조치를 위반하면 지금보다 더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된다. 현재 징역 2년 이하 또는 벌금 2000만원 이하로 돼...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입법예고…반의사불벌 조항 폐지될까 2022-10-19 15:24:38
구조라 재범률이 높다"며 "따라서 가해자의 접근을 막는 것이 판결 확정 전 2차 범죄를 막는 대단히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형이 확정되지 않은 범죄자에게 과도한 처분이 아니냐는 지적에는 "무작정 전자장치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법원의 사법적 판단을 거쳐서 결정하는 것"이라며 "스토킹 범죄로 인한 사회...
[단독] 전자발찌 찬 배달원 수백명… 업계 "법 바꿔달라" 2022-10-17 15:38:21
자진신고 제도를 운영하는 수준이다. 관리 대상자의 재범이 늘어나면서 제도를 빠르게 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법무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자발찌 부착자가 성폭력 재범을 저지른 사건은 291건이다. 전자발찌 부착자의 성폭력 재범 사건 수는 2019년 55건, 2020년 41건으로 다소 감소했지만 지난해 46건으로...
"욕설에 소주병까지 들고 위협…그 때 생각하면 무섭죠" [권용훈의 직업 불만족(族)] 2022-10-09 06:00:16
형량을 채우고 출소하더라도 재범률이 높아요. 법원에서 정해준 기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채우는데 이 장치를 활용해서 이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들여다보고 있어요. 관리대상자에게 수시로 전화하고 정기적으로 상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근하면 어떤 일부터 시작하나요. 배터리 충전 상태부터...
"왜 우리 아이더러 퇴학을…" 불만 토로한 학폭 가해자 부모 2022-09-30 17:15:54
검거 인원과 비교하면 구속률은 단 1%도 되지 않는다. 5년간 소년범죄 재범률은 매년 30%를 넘게 유지하고 있어 계도의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와 함께 소년부 송치된 촉법소년(만 10세 이상~14세 미만)은 4만 4,795명이다. 소년부에 송치된 촉법소년은 2017년 7,533명에서 5년 만에 55% 늘어나 1만 1,677명에...
돈스파이크, 의처증·다중인격 의심 증세 "대표적 마약 부작용" 2022-09-29 19:02:51
때문에 치료해야 하는데 현재 약물 사용자들의 99.9%가 질병인지 모르고, 더 이상한 일은 정책 하시는 분들이 모르고 처벌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서는 재범률이 35% 정도 된다. 약을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안 하는 사람들의 정책은 세워진 것 같은데, 35%에 대한 정책이 하나도 없다....
오비맥주, 임직원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장치' 도입 2022-09-15 09:19:10
음주운전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연구에 따르면 음주운전 방지장치 관련 제도 시행 이후 미국 메릴랜드주와 일리노이주에서는 음주운전 재범률이 각각 64%, 81% 낮아졌고 캐나다 앨버타주와 스웨덴에서는 각각 89%, 95% 떨어진 것으로...
`촉법소년 연령 하향` 인권위 제동?…"교화교정 강화·해야" 2022-07-17 13:58:36
"소년 사건 재범률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은 교화·교정 시스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같은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에 발의된 법 개정안은 소년의 사회 복귀와 회복을 지향하는 국제 인권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며, 교정시설과 보호관찰관을 확대하는 등 제도...
오비맥주, 화물차에 '음주운전방지장치' 도입…3개월간 시범운영 2022-06-29 08:33:01
제도 시행 후 미국 메릴랜드주와 일리노이주에서는 음주운전 재범률이 각각 64%, 81% 감소했고 캐나다 앨버타주와 스웨덴에서는 각각 89%, 95%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음주가 늘어 음주운전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사설] 촉법소년 연령 기준 낮출 때 됐지만 신중론에도 귀 기울여야 2022-06-10 17:21:35
교화 가능성은 줄고 재범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 엄벌주의보다는 예방을 위한 환경 조성이 먼저라는 점 등을 많은 전문가가 지적하고 있다. 모든 범죄에 대해 연령 기준을 낮추기보다는 강력범죄에 한해 조정하자는 의견, 교정시절의 수용 능력이 따라가지 못하면 재범률만 높아진다는 지적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