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日 "세금 안 낸 외국인 영주권 박탈"…재일동포들 '발칵' [김일규의 재팬워치] 2024-05-17 14:36:14
있다. 재일동포 단체인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측은 “영주 자격은 일본에서 생활하는 외국인에게 생활 기반”이라며 “세금을 체납하지 않는 좋은 외국인만 받아들이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한 재일동포 사업가는 “만약 사업에 실패해 세금을 못 내고 일본에서 쫓겨나기까지 한다면 어디서 사느냐”고 우려했다....
식량난 허덕이는 북한, 비만에 고지혈증 환자까지 있다고? 2024-05-17 06:07:50
연구하는 조직이 25년째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16일 '사람들의 건강에 이바지하는 비만 및 고지혈증위원회의 활동' 기사에서 1999년 12월 5일 창립된 '조선병원협회 비만 및 고지혈증위원회'를 소개했다. 신문은 이 협회가 "조선(북한)에서...
[게시판] 주일한국대사관, 민단과 영사협력 단체 위촉 약정 2024-05-16 14:46:46
▲ 주일한국대사관(대사 윤덕민)은 지난 15일 재일본대한민국민단(단장 김이중)과 영사협력단체 위촉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일한국대사관은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긴급 대처 등 협력을 위해 2008년 재일민단과 약정을 처음 체결한 뒤 2년 주기로 이를 갱신하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evan@yna.co.kr (끝)...
재일 친북단체 조선총련 조직 명칭서도 '통일' 표현 삭제 2024-05-01 17:37:02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조직 명칭서도 통일이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재일교포 소식통에 따르면 총련 중앙기관인 중앙상임위원회 내 '국제통일국'이 최근 '국제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는 3월 14일자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 위원회 해산' 기사에서...
도쿄서 또 북일축구…日 "닛폰" 함성에 조총련 "필승조선" 응수 2024-03-21 21:22:33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계열 응원단 3천 명이 자리 잡았다. 이들은 빨간 막대풍선을 두드리고 인공기를 흔들며 북한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했다. 반대편에서 일본 응원단이 "닛폰"(일본)을 외치면 기세에 눌리지 않고 "필승 조선" 구호로 응수했다. 조총련 응원단 앞에는 지난달 시합과 마찬가지로 "이겨라 조선!"과...
北남자축구대표팀, 월드컵예선차 日입국…여자팀 이후 한달만(종합) 2024-03-19 20:31:16
북한 축구대표팀 입국을 허용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북한 남자축구선수단이 오는 19∼22일 일본에 체류할 예정이라고 지난 14일 보도했다. 조총련은 3천400명 규모의 대규모 응원단을 조직해 이번 경기에 응원할 계획이다. 한편, 일본 외무성은 26일 평양에서 열리는 월드컵 조별리그 4차전...
北남자축구대표팀, 월드컵예선차 日입국…여자팀 이후 한달만 2024-03-19 14:53:46
북한 축구대표팀 입국을 허용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북한 남자축구선수단이 오는 19∼22일 일본에 체류할 예정이라고 지난 14일 보도했다. 조총련은 3천400명 규모의 대규모 응원단을 조직해 이번 경기에 응원할 계획이다. 한편, 일본 외무성은 26일 평양에서 열리는 월드컵 조별리그 4차전...
'제2의 윤미향'을 다음 국회서 또 봐야 한다니… 2024-03-13 18:49:22
반국가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행사에 참석해 논란이 됐다. 그가 국회에서 주최한 토론회에서는 “한반도 전쟁 위기의 근원은 북한이 아니라 한·미 동맹” “북한의 전쟁관은 정의의 전쟁관” 등의 주장이 나왔다. 다음 국회에서는 그에 버금가는 종북 성향의 진보당 인사들이 국회에 대거 진입한다. 지난...
재일민단 신임 단장 "민단이 목소리 내 조선인 추도비 재건해야" 2024-03-13 15:40:41
= 재일동포 단체인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중앙본부를 3년간 이끌게 된 김이중 신임 단장은 13일 일본에서 한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한일 양국 간 역사를 알리는 것이 과제라고 밝혔다. 김 단장은 이날 도쿄 미나토구 민단 중앙본부에서 간담회를 열어 "재일교포가 4∼5세까지 나온 상황에서 일본에 있는...
'조선학교 보조금 지급' 日지자체, 100개 이하로 처음 줄어 2024-03-11 12:49:43
직후 일본에 거주하는 한민족에게 민족교육을 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작년 5월 현재 일본 전국에는 총 57개 조선학교가 있으며 북한 국적 이외에 한국과 일본 국적자도 재학하고 있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