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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집회 다수는 군대투입에 화난 시민…소수 시위꾼이 폭력" 2025-06-11 11:03:24
저녁 LA 시내에 모인 군중들을 전문가들이 분석한 결과 이 중 다수는 최근 이뤄진 트럼프 행정부의 강도 높은 불법이민 단속과 시위 현장에 주방위군을 투입하기로 한 결정에 분개한 시민들이었다. 다만 시위대 중에는 사법 당국이 신원을 확보하고 있는 이른바 '전문 시위꾼'의 인상착의와 일치하는 이들도 일부...
'LA시위' 5일째 소요 다소 누그러져…뉴욕 등 美 곳곳 시위 확산(종합) 2025-06-11 05:36:58
저녁 96명을 시위 해산 명령에 불응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또 1명을 치명적인 무기를 소지한 혐의로, 다른 2명은 각각 체포 불응과 기물파손 혐의로 체포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경찰은 전날 저녁 시위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일부 상점을 약탈한 14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약탈 혐의로...
'LA시위' 5일째 소요 다소 누그러져…뉴욕 등 美 곳곳 시위 확산 2025-06-11 03:34:23
평화로운 집회가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저녁 무렵 시위 인파가 줄어들면서 경찰은 시위대를 해산시키려 도로에서 밀어내기 시작했고, 시위대가 반발하자 공포탄과 고무탄 등을 발사했다. 이에 저항하며 경찰 쪽으로 달려든 일부 시위대는 경찰에 진압돼 체포됐다. AP통신은 이날 최소 1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전했다....
후원금 쏟아진 권영국…"약자와 손잡고 갈 것" 2025-06-04 12:35:47
미치는 득표율이었음을 인정한다"며 "선거 운동 과정에서 시민들의 호응이 득표로 이어지지 않은 문제는 숙제로 남겨두겠다"고 했다. 다만 "원외 정당과 낮은 인지도, 최소 비용 투입, 내란 세력 청산이 압도한 구도 등 쉽지 않은 조건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자평했다. 정의당·노동당·녹색당을 비롯해 노동·사회단체가...
무대로 변신한 광화문 광장…K오페라 새 방향 제시한 '마술피리' 2025-06-02 17:16:56
선거운동의 소음으로 가득 찼던 이곳에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가 울려 퍼졌다. 서울시오페라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혜진)이 창단 40주년을 맞아 세종문화회관 앞 중앙계단에서 준비한 야외 오페라가 시작되면서다. 이틀간 열린 이 공연은 시민 137명이 무대에 함께 올라 ‘한국형 광장 오페라’의 가능성을 검증한...
초여름 밤 광화문 광장에 울려퍼진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2025-06-02 09:09:54
이틀 앞둔 지난 1일 저녁 7시 30분 광화문 광장. 수 개월간 집회, 시위, 선거운동의 소음으로 가득찼던 이곳에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가 울려퍼졌다. 서울시오페라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혜진)이 창단 40주년을 맞아 세종문화회관 앞 중앙계단에서 준비한 야외 오페라가 시작되면서다.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김문수 지원 사격 나선 딸 동주씨…"아빠는 사랑꾼" 2025-05-29 14:33:15
후보가 노동 운동과 민주화운동을 하다가 수감됐을 당시를 회상하며 "제 기억에 처음은 탁아소였다, 사실 어릴 때는 탁아소에 오래 있어서 아빠의 부재나 피로를 크게 느끼지는 못했었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아빠가 면회실에서 빨간 작은 자동차를 건네주며 '동주야, 아빠가 너 주려고 가지고 있었던 거다'라는...
"힘들어도 축제처럼 즐겨보려"…선거 운동원과 동행해보니 [현장+] 2025-05-28 15:10:00
이 씨는 아침 7시에 출근해 저녁 7시 30분에 퇴근하는 선거사무원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선거사무원들에 따르면 유세는 오후 3시부터 저녁 7시까지 별다른 휴식 시간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체력적인 부담이 크다고 한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사무원은 하루 10만원 수준의 일당을 받는다. 단기 일자리인 이 알바는...
풍자, 14kg 뺐다더니…위고비·삭센다 '부작용' 충격 고백 2025-05-28 08:25:07
올리니 고비가 왔다. 위고비를 맞았는데 그날 저녁에 백순대 특대 시켰다. 너무 먹고 싶더라. 효과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풍자는 재차 병원 상담 후 용량을 두 번가량 올렸다고 했다. 그는 "삭센다처럼 울렁거림은 없는데 식욕은 살아있다. 하지만 밥은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한 반 공기 먹으면 생각이 없어진다"고 했다....
'투표하겠다' 청년 9% 증가…이재명·김문수 20대 표심에 '사활' 2025-05-27 19:29:01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지난 26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처음으로 대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만났다. 이 후보는 이날 아주대에서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하며 청년 세대의 주거, 생활 안정, 학자금 대출 문제 등에 대한 대책을 제시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청년 공약을 구체화하면서 이 후보와 차별화에 나섰다. 청년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