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르떼 2025 성탄 특집] ‘나홀로 크리스마스’를 위한 독서 리스트 2025-12-23 14:35:24
프린터로 인쇄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며 '요즘 젊은이들은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잊고 겉치레만 중시한다'고 말한다. "크리스마스에 뭐 하세요?"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오가는 시기다. '메리 크리스마스'를 위해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다. 마음을 데워주는 문장, 한 해의 기쁨과 슬픔을 곱씹을 기회는 책...
러시아 학교서 타지키스탄 출신 10대, 상급생 흉기에 사망 2025-12-22 14:54:38
셰르조드콘 쿠드라트쿠자는 국적을 이유로 살해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러시아 당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학교에서 타인에 대한 관용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러시아 젊은이들 사이에 신나치즘이 번지는 가운데 일어났다고 짚었다. yct9423@yna.co.kr (끝) <저작권자(c)...
"인도 청년, 러시아 유학 중 거짓 마약사건 연루돼 강제 입대" 2025-12-22 11:03:26
= 러시아에서 공부하던 인도의 한 젊은이가 러시아 경찰이 꾸민 것으로 추정되는 마약사건에 연루돼 입대를 강요받고 전선으로 보내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장에 배치된 후 곧바로 우크라이나군에 항복했다면서 자신이 조속히 귀국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인도 정부에 호소했다. 22일 인도 매체 NDTV에 따르면 인도 서부...
"탈모는 생존 문제" 李대통령 발언에 외신도 주목 2025-12-21 09:31:42
미의 기준이 엄격하기로 악명 높다"며 "대머리는 젊은이들에게 사회적 낙인이 될 수 있다"며 이 대통령 발언 배경을 전했다. BBC는 탈모 지원에 대한 긍정적 반응도 있지만 반대 의견도 적잖다고 전했다. 탈모약을 복용 중이라는 30대 송모씨는 BBC에 "이번 조치가 표를 얻기 위한 정책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30대...
신형식 주교황청 대사 "교황 방한, 한반도 평화 계기 될 것" 2025-12-21 07:31:01
찾아가 젊은이들을 만나는 행사로 자리 잡은 WYD는 성 요한 바오로 2세가 1985년 '세계 젊은이의 날'을 제정한 것을 기념해 이듬해 시작됐다. 신 대사는 "WYD는 외국 청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홍보할 좋은 기회"라며 "한국 교회와 정부·시민사회가 모두 참여해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교황이 한국과...
국민연금, 투자지침 손질..."국내 주식 더 투자" 2025-12-16 18:06:00
향해 "탈모도 병의 일부 아닌가"라며 "요새 젊은이들이 많이 쓴다는데 검토해 봤냐"고 물었습니다. 정 장관이 "의학적 이유로 생기는 원형 탈모 같은 경우 치료를 지원하고 있지만 유적적 요인으로 생기는 탈모의 경우 건보 급여는 하지 않는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요즘은 생존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
"탈모, 미용 아닌 생존의 문제"…또 논란 터진 대통령 업무보고 2025-12-16 17:00:27
심한 젊은이들이 많다. 소득도 얼마 안 되는데 비싼 치료제에 돈을 써야 한다고 우울해하는 청춘들을 보면 안타깝다. 그러나 생명과 신체기능과 직결된 치료를 우선시하는 것이 현재까지의 사회적 합의다. 이것을 바꿔 탈모치료제의 우선순위를 높이는 것에는 나름의 과정과 설득이 필요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중남미 마약카르텔 공습 확대의지…"지상서도 시작한다" 2025-12-13 08:39:59
젊은이들과 가족들을 파괴하도록 두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인근 카리브해와 동태평양에 병력을 배치하고 이곳에서 마약을 운송하는 선박을 공격해왔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마약 카르텔을 겨냥한 공습을 베네수엘라 영토 등 지상으로 확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교사 아들 가나대사로 금의환향…"한국·가나는 두 어머니" 2025-12-13 08:00:09
젊은이들이 정말 많다"며 "제가 이번에 주한 가나대사로 임명됐을 때 수많은 가나 친구는 저를 보고 웃으며 '오빠!'(Oppa!)라고 외쳤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2027년 한국과 가나 수교 50주년을 맞아 한국을 대표하는 K팝 가수가 가나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하고 현지에서 기억에 남을 따듯한 기부와 사회공헌도...
[인터뷰] 아프리카 가나서 온 첫 한국계 대사 최고조 "고국서 일해 영광" 2025-12-13 08:00:03
대륙인 아프리카는 기회가 있는 곳이라며 "한국 젊은이들이 그 기회를 첫 번째로 잡을 수 있도록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최 대사와 일문일답. -- 주한 가나 대사로 서울에서 임기를 시작한 소감은. ▲ 제가 태어난 한국 땅에, 가나의 대사로 다시 서 있다는 사실이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고 영광스러운 순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