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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앞둔 케이팝 팬들 "케이팝 가수들, 저탄소 콘서트 열어야" 2025-11-05 17:54:53
모든 공연을 지속가능하게 전환하겠다고 약속했다. 보고서 저자인 김나연 캠페이너는 “YG는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서있지만, 2030 목표를 실현하려면 단순한 탄소 상쇄가 아니라 직접적인 탄소 배출 저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 세계 한류팬이 약 2억 2,500만명(한국국제교류재단 2023년 기준)을 기록하는...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곽혜린 학우, ‘정채봉문학상’·‘KB창작동화제’ 동시 수상 2025-11-05 16:18:57
시기 제34회 ‘KB창작동화제’ 수상작가로 선정된 곽혜린 학우는 앤솔로지 수상작품집 ‘동화는 내 친구’의 저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과거 어려운 가정 환경으로 인해 대학 공부를 중단해야 했던 곽혜린 학생이 글을 쓰기를 시작한 건 세종사이버대학교 입학 이후였다. 특히 ‘KB창작동화제’ ‘정채봉문학상’ 수상작들이...
"임신 중 코로나 감염, 아기 낳았더니…" 연구 결과에 '깜짝' 2025-10-31 19:50:14
말했다. 또 논문 제1 저자인 리디아 슈크 박사는 "임신 중 코로나19 감염 후 아기에게 신경 발달의 부정적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부모가 인식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이 위험을 이해하면 부모가 자녀의 적절한 평가와 지원을 요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교수 되기 참 쉽다"…조국, 유승민 딸 직격 2025-10-31 14:53:06
조 위원장은 한 전 대표의 딸에 대해 "고등학교 1학년으로 단독 저자 영어 논문을 6편 작성해 4개 저널에 발표했지만, 아무 조사를 받지 않았다"했고, 나 의원의 아들에 대해선 "미국 고교 재학 중 서울대 의대 연구실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국제의공학학회 논문 포스터에 '서울대 대학원 소속 연구원'이자 제1...
[건강포커스] "임신부 코로나19 감염, 아기 신경발달장애 위험 높여" 2025-10-31 08:01:46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여성의 자녀 1만7천263명 중 1천680명(9.7%)이 신경 발달장애 진단을 받은 것에 비해 현저히 높은 비율이다. 연구팀은 두 그룹 산모의 나이, 인종, 사회경제적 요인 등 다른 요인의 영향을 고려할 경우 코로나19 감염 여성 자녀의 신경 발달장애 위험이 비감염 여성의 자녀들보다 약 29% 더 높은...
韓 양자컴퓨팅 인재 보유 글로벌 톱10 '턱걸이' 2025-10-30 17:10:06
연구 트렌드 변화를 파악했다. 분석 대상은 논문 제1저자와 교신저자다. 국제협력의 경우 모든 저자를 대상으로 했다. 분석 결과 중국과 미국이 모든 양자 중점 기술에서 가장 많은 연구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미국은 논문 피인용 건수 상위 10%인 핵심 연구자의 과반을 차지했고 피인용 건수 상위 1% 연구자...
고려대 세종 연구팀, 미세조류 바이오매스 실증 대량수확 성공 2025-10-30 09:58:49
백승필 생명정보공학과 교수(교신저자)와 윤효직 자연과학연구소 박사(제1저자) 연구팀이 규조토를 프리코팅 한 판형 여과 공정을 적용해 미세조류 바이오매스를 에너지 효율적으로 대량 수확하는 데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연구팀은 최대 5t 규모의 수확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확인하며, 산업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사이테크+] "북극곰은 생태계 먹이공급자…먹고 남긴 사체 연간 760만㎏" 2025-10-29 00:01:01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논문 제1 저자인 매니토바대 홀리 갬블린 연구원(박사과정)은 "이 연구는 북극곰이 다른 생물들에게 얼마나 막대한 먹이를 제공하는지, 그리고 이들이 속한 생태계가 얼마나 긴밀히 연결돼 있는지를 처음으로 수치로 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동 저자인 샌디에이고 동물원 야생동...
[건강포커스] "한번에 10분 이상 걷는 게 짧게 자주 걷기보다 건강에 더 좋아" 2025-10-28 07:31:04
미만 걷기 그룹이 4.6%로, 5~10분 미만 그룹(1.83%)과 10~15분 미만 그룹(0.84%), 15분 이상 그룹(0.8%)보다 훨씬 높았다. 또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의 9.5년간 누적 위험 역시 5분 미만 그룹이 13.03%로 가장 높았고, 5~10분 미만 그룹 11.09%, 10~15분 미만 그룹 7.71%, 15분 이상 그룹 4.39%로 나타났다. 특히...
[다산칼럼] 언제나, 어디나 그런 친구들은 있었다 2025-10-26 17:24:04
그런 현상을 저자의 이름을 따서 ‘투키디데스의 덫’이라고 하는데 웃긴다. 그게 아테네의 성장을 못 참아준 스파르타 탓이라고? 저자는 그 전쟁에 참전한 아테네인이다. 그것도 장군으로. 그의 부대가 어이없이 패전하면서 조국에서 쫓겨났고 종전 후에 돌아온 인물이다. 그가 공정한 서술을? ‘역사’라 쓰여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