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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조현민 한자리에…조현아 불참 2020-03-05 17:13:13
조중훈 창업주(오른쪽 사진) 탄생 100주년을 맞아 경기 용인에서 추모 행사를 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조현민 한진칼 전무를 비롯한 그룹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조 창업주는 ‘수송보국’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운송사업을 발전시켜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조중훈 회장 '수송보국' 100년…대한항공·한진해운 키워낸 리더십 2020-03-05 16:21:23
역할을 담당하는 기간산업이다.”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사진)는 일평생 ‘수송보국’을 경영철학으로 삼았다. 국가의 동맥인 수송산업을 발전시켜 조국에 보답하겠다는 의미다. 당시 부실기업이던 대한항공과 한진해운을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인수한 것도 수송보국이라는 소명을 다하기 위해서였다....
조중훈 회장, 글로벌 인맥의 '민간 외교관' 외국 훈장 9개…88올림픽 유치 2020-03-05 16:21:07
고(故) 조중훈 회장이 창업한 한진(韓進)그룹은 ‘한민족(韓民族)의 전진(前進)’이란 말의 앞뒤 글자를 딴 것이다. 우리 민족을 잘살게 하겠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이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 창업주가 많은 업종 중에서 운수업을 택한 것도 회사 이름과 맥을 같이한다. ‘교통과 수송은 혈관처럼...
조중훈 회장 "실력있는 낚시꾼은 낚싯대 한 개로 승부…새로운 영역 개척하는 사업은 예술이다" 2020-03-05 16:20:26
하나의 낚싯대로 승부를 건다.” 한진그룹 창업주인 조중훈 회장의 ‘낚싯대 경영’을 보여주는 지론이다. 어느 사업이 뜬다고 해서 몰려가 여기저기 ‘낚싯대’를 걸쳐놓는 것보다 선도적인 분야에서 꾸준히 한 길을 파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미다. 그는 “남들이 성공하니까 욕심을 내서...
'수송보국 철학'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 탄생 100주년…추모행사 2020-03-05 15:26:20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중훈 창업주는 '교통과 수송은 인체의 혈관처럼 모든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간산업'이므로 수송으로 우리나라의 산업화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에 재계에서는 선구적 경영인으로 평가한다. 1920년 4남 4녀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난 조...
'수송보국'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 탄생 100주년 맞아 2020-03-05 11:59:37
이날 조중훈 창업주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소재 신갈 선영에서 그룹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추모행사를 가졌다. 이날 추모행사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민 한진칼[180640] 전무도 참석했다. 조 회장과 경영권 다툼 중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003490] 부사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조원태 지지한 한진 前임원들…"조현아 연합은 투기세력" 분노 2020-02-21 09:28:38
마지막으로 전직임원회는 "75년간 대한민국 수송·물류산업을 책임져온 한진그룹이 외부세력에 의해 흔들려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이어 "한진그룹 구성원들은 조중훈 창업주와 조양호 선대 회장이 일군 소중한 터전이 더욱 안정되고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진그룹, 이화여대 연구센터 지원…故조양호 1호 추모사업 2020-02-12 16:32:22
조양호 회장의 사회공헌활동은 고(故)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 때부터 강조돼 왔다. 故 조 회장은 평소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의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로 나눔의 정신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라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한진그룹, 이대 섬유화질환 연구센터 후원…故조양호 회장 추모 2020-02-12 14:10:09
있다고 전했다. 첫 번째 추모 사업인 이번 후원식은 고(故)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 시절부터 강조된 '사회공헌성' 사업의 하나이기도 하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조양호 회장의 나눔 정신을 사후에도 계승해 환우와 가족, 나아가서는 사회에 희망을 주는 공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
조현아 vs 조원태 남매싸움 한진그룹 네이밍 뜯어보니[너의 이름은] 2020-02-04 17:20:21
직후인 1945년 25살이던 조중훈 창업주가 인천 해안동에서 '한진상사'라는 간판을 내걸고 낡은 트럭 한 대로 화물운송사업을 시작한 것이 모태다. '한진'이라는 이름은 '한민족(韓民族)'의 '전진(前進)'이라는 포부를 담은 두 단어에서 한 글자씩 따왔을 정도로 국가를 위한 수송보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