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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불 끄고도 잔불 정리 계속…경북 산불구역에 헬기 55대 투입 2025-03-29 19:05:00
주불 진화 선언 뒤에도 밤사이 부분 재발화하자 나선 조치다. 이날 산림당국에 따르면 밤사이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와 고하리 일대,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와 중율리 등지에서 불이 되살아났다. 당국은 이날 오전 헬기를 투입해 불을 모두 껐다. 또 의성과 안동, 청송, 영양 등 경북 북부 산불 발생 지역에 이날 하루 헬기...
경남 산청·하동 산불, 오후 3시 기준 진화율 99% 2025-03-29 15:45:11
1598명, 차량 224대를 투입해 주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4명, 중·경상 10명 등 총 14명이다. 이재민 대피도 장기화하며 현재 산청 동의보감촌 등 7개소에 이재민 528명이 머물고 있다. 또 주택 28개소, 공장 2개소, 종교시설 2개소 등 시설 83개소가 피해를 봤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험준한 산세에 지리산 주불 진화 지연…낮 12시 기준 진화율 97% 2025-03-29 14:25:56
진화작업을 이어갔다. 그러나 강풍 등으로 일몰 전 주불 완전 진화에 실패하며 야간 대응에 돌입했다. 산림 당국은 일출과 동시에 헬기 55대와 인력 1598명, 차량 224대를 투입해 주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화선이 형성된 구역은 경사가 심하고 고도가 높은 탓에 인력 투입이 어려워 불길 제거에 애를 먹고 있다....
괴물 산불로 난리인데…'불법 소각' 골머리 2025-03-29 12:23:15
6시 18분께 주불 진압을 마무리한 바 있다. 이날 화재는 포크레인 기사가 장비로 돌을 깨다가 불티가 튀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당시 바람이 적게 불고 진화인력이 신속히 출동해 신속한 진화에 성공했지만, 시는 4월 들어 기상 여건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판단한다. 시는 청명·한식을 앞두고...
韓대행 "이재민들 일상 회복할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것" 2025-03-29 11:39:16
한 대행은 "대부분 지역에서 주불은 사라졌으나 아직 잔불이 살아날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다"며 "지금부터는 불길이 되살아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오전 6시 기준 산불로 인해 사망자 29명, 중상자 10명, 경상자 31명 등 총 70명의 목숨을 잃거나...
[속보] 韓대행 "이재민들 일상 회복할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것" 2025-03-29 11:31:34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고 "산불 피해를 본 분들의 상처가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다해야 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대행은 "대부분 지역에서 주불은 사라졌으나 아직 잔불이 살아날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다"며 "지금부터는 불길이 되살아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산청군 인근마을에 대피령…"바람 방향 바뀌며 산불 확산 우려" 2025-03-29 10:22:33
지리산 천왕봉 반대 방향으로 이날 오전 바람 방향이 바뀌며 불씨가 옮겨갈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군은 인근 대피소로 신촌마을 주민들을 인솔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이날 마지막 남은 화선인 지리산권역 주불 진화를 목표로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산불영향 구역은 1858㏊, 총 화선은 71㎞로 남은 길이는...
다 끈 줄 알았는데...안동서 산불 다시 발화 2025-03-29 07:44:59
28일 오후 주불이 진화됐다가 밤사이 안동에서 재발화했다. 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밤사이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 남안동IC 부근에서 산불이 다시 났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밤사이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들어와 현장을 확인한 결과 재발화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현재 산림 당국은 헬기 6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벌써 9일째 접어든 산청 산불…산림당국, 밤샘 진화작업 계속 2025-03-29 07:44:18
배치해 진화작업을 계속했다. 그러나 강풍 등으로 일몰 전 주불 진화에 실패하며 야간 대응에 돌입했다. 산림 당국은 일출과 동시에 헬기 55대를 투입하고 인력 1598명, 차량 224대를 투입해 주불 진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산불영향 구역은 1858㏊, 총 화선은 71㎞로 남은 길이는 지리산 권역 2.8㎞이다. 산불로 인한...
산불 재확산...경북 안동서 재발화 2025-03-29 06:33:48
주불이 진화됐던 경북 안동 지역에서 불씨가 되살아났다. 산림청은 29일 새벽 3시 반쯤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산불 현장에서 뒷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차량 접근이 어려워 일출과 동시에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새벽 5시부터 중앙고속도로 남안동 나들목부터 서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