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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웃] 美 '유령 특수부대' 델타포스 2026-01-05 06:30:01
있지만, '차베스주의' 20년이 남긴 제도 붕괴와 군부·무장조직의 잔존 세력을 정리하고 재건하는 일은 지난한 과제다. 이번 작전이 던지는 함의는 명확하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고립주의를 천명하면서도 자국 이익에 직결된 사안엔 주저 없이 개입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특히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정·산업현장에 들어온 AI…인류 삶 바꾼다 2026-01-04 17:48:54
단계마다 의사에게 주의사항을 전달하는가 하면, 장기 조직의 저항 등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알아서 멈췄다. 의사는 수술 전반을 관장할 뿐 집도는 버시우스 몫이다. 엔비디아와 오픈AI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수십만 건의 수술 데이터를 학습한 결과다. 영국 CMR서지컬이 개발한 버시우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 "새해에도 AI 붐…관세는 뉴노멀" 2026-01-02 16:37:08
또 주요국의 재정지출이 지속될 가능성도 여전히 우려사항으로 꼽힌다. 블룸버그는 관세에 대해 "뉴노멀"이라면서 "해방의 날'이 재현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봤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4월 2일을 '해방의 날'이라고 부르며 전 세계를 상대로 상호관세 정책을 발표했었다. 블룸버그는 미 대법원이 관세를...
FIU, 코빗에 고객확인의무 위반 등 과태료 27억원·기관경고 2025-12-31 15:08:01
등 과태료 27억원·기관경고 관련 임직원에도 대표이사 주의·보고책임자 견책 등 '신분 제재'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사업자 코빗에 고객확인·거래제한의무 등을 위반한 혐의로 과태료 27억3천만원을 부과했다고 31일 밝혔다. FIU는 이날 제재심의위원회...
하워드 막스 "AI 투자 광풍, 거품일까?" 2025-12-30 15:06:39
거품주의보 라는 메모에도 썼듯이, 거품이란 이런 분야들의 발전을 앨런 그린스펀 전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말한 “비이성적 과열”의 대상으로 만들어버리는 일시적 열풍에서 생겨납니다. 거품은 대개 새로운 금융 발전(가령, 1700년대 초 남해회사(South Sea Company) 또는 2005~2006년의 서브프라임 주택 모기지 담보부...
오늘부터 정시 접수 시작…'마감 시간' 확인 안 하면 '낭패' 2025-12-29 10:17:09
주요 주의사항을 담은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원서접수 필승 전략’을 29일 발표했다. 정시 지원에서 가장 흔하면서도 치명적인 실수는 ‘마감 시간 착각’이다. 모든 대학이 같은 시각에 마감하는 것은 아니다. 마감일은 같더라도 마감 시간은 대학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지원 대학 입학처 공지와 모집요강을 통해 최종...
[2026전망] '집권 2년차' 트럼프발 세계질서 재편 계속된다 2025-12-26 07:11:26
집권 2기 출범이후 관세를 철저히 자기 재량 사항으로 삼은 채 '외교 무기'로 써온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는 상당한 견제를 받을 전망이다. 상호관세 인하를 조건으로 한국, 일본 등과 맺은 천문학적 액수의 대미 투자 합의도 만약 대법원에서 상호관세 위법 판결이 날 경우 그 근거가 흔들리게 되면서 한일 등...
30대 의원도 "어린 것" 무시…'최고령' 국회의 씁쓸한 현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5 15:00:03
한다." 한국 국회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를 자처하고 있지만, '나이' 앞에서만큼은 예외다. 민주주의보다는 연장자가 우대된다. 이런 식의 규정은 공직선거법은 물론 국회법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다. 22대 국회에는 20대 국회의원은 한 명도 없고, 30대 의원은 14명에 불과하다. 40대 의원은 19대 때...
'왜 이렇게 싸?' 테무에서 직구한 제품들…알고 보니 2025-12-24 07:04:24
디자인과 색상이 다르고 로고 위치와 표시 사항이 일치하지 않았다. 성분 역시 차이가 확인됐다. 향수 2개는 정품과 향이 뚜렷하게 달랐고 기초·색조 화장품 3개는 성분 구성이 정품과 달랐다. 서울시는 성분 차이에 따라 피부염·알레르기 등 안전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주방 용품은 2개 브랜드...
금감원 "내부회계관리제도 의무여부 면밀 확인해야" 2025-12-24 06:00:06
금감원은 24일 지난해 내부회계관리제도 점검 결과와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회사 4건, 대표이사 6건, 감사인 4건 등 총 14건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위반 사례가 발생했다. 이중 7건에 대해 증권선물위원회는 300만∼8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전 5년(2019∼2023 회계연도)의 위반 건수가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