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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아베 대책으로 트럼프 만난다…성격 분석하고 도표 활용 2025-02-07 09:48:51
늘었는지 정리한 지도와 표를 제시했던 방식도 그대로 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이시바 총리는 지난 3일 중의원(하원) 예산위원회에서 일본의 미국 투자액이 세계 최대 규모라는 점을 설명할 때 "이 표를 봐주세요"라는 식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일본 언론은 이시바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이 좋아하는 골프를...
전한길, '부정선거론' 주장하더니…구독자 '20만명' 폭증 2025-01-25 09:11:32
개표 사무원을 하고 있다는 C씨도 전한길이 '수개표 제도 도입'을 주장한 데 대해 "우리나라도 수개표를 한다. 전자분류기로 분류할 뿐, 손으로 수를 센다. 여러 정당을 지지하는 수많은 참관인이 눈에 불을 켜고 조작이 있는지 개표 내내 감시한다"고 전했다. 성토가 이어지자 전한길은 "글 제대로 읽지도 않고...
LA 산불 8일째, 시속 113㎞ 강풍에 '최대고비' 2025-01-15 05:53:22
경보 이미지를 제작해 LA를 포함한 남서부 캘리포니아 지도에 적색경보 대상 지역과 '특별히 위험한 상황'인 지역, 화재에 취약한 날씨 여건을 보이는 지역을 표시해 안내했다. 이와 함께 "언제든 대피할 준비를 해라"며 "불꽃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든 피하라"고 경고했다. NWS가 이날 오전 4시에 재차...
LA 산불 8일째 최대고비 맞아…"시속 113㎞ 강풍에 극도로 위험" 2025-01-15 04:27:02
제작해 배포했다. NWS는 LA를 포함한 남서부 캘리포니아 지도에 적색경보 대상 지역과 '특별히 위험한 상황'인 지역, 화재에 취약한 날씨 여건을 보이는 지역을 표시해 안내했다. 그러면서 "언제든 대피할 준비를 해라. 불꽃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든 피하라"고 주의를 줬다. NWS가 이날 오전 4시에 ...
로봇·AI·양자까지 붙었다…체급 달라진 현대차 [장 안의 화제] 2025-01-14 13:04:11
대표> 그러면 밸류에이션이 말 그대로 리레이팅, 완전히 재평가가 되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시장에서 그렇게 보고 있지는 않죠. 향후에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에 현대차는 꾸준히 전장을 진행을 해왔었고 친환경차에 정말 진심이었고 그러한 것들이 미국에서 성과를 내고 있고 우리가 수소차만 보더라도 세계...
김광일 MBK 부회장 "고려아연 몸값 30조로 키울 것" 2025-01-08 13:04:01
하지도 않을 것"이라며 "지배구조 개선은 바이아웃 펀드인 MBK가 구사하는 여러 투자 방식 중 하나"라고 했다. MBK에 출자금을 댄 글로벌 주요 출자자(LP)들은 MBK의 이런 새로운 투자 전략에 지지를 보내고 있다. 김 부회장은 "글로벌 주요 LP들은 일본에서 지배구조 개선이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경험을 이미...
전무에 대표 권한…반쪽 된 새마을금고 혁신 2025-01-06 17:54:34
체계도 강화된다. 회장 역할은 금고 대표 대외활동과 이사회 의장으로 한정된다. 그 대신 중앙회 전무이사와 지도이사에게 소관 업무 대표권과 인사권, 예산권을 부여해 전문경영인 대표 체제를 확립할 수 있도록 했다. 총자산 500억원이 넘는 대규모 금고는 의무적으로 상근감사를 두도록 해 상시 감시체계로 전환했다....
독도는 'Dogdo'·동해는 'Sea of Japan'…서경덕 "정신 차려야" 2024-12-27 08:26:30
교구재로 지구본을 받아 왔는데, 이 지구본 역시 '일본해'로 표기가 되어 있어 서 교수에게 제보를 했다고. 국내 유명 관광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반도 지도 자석에는 독도를 영어로 'Dokdo'가 아닌 'Dogdo'로 표기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제작사와 판매 업체 모두 정신 차려...
조합장 해임하고 싶은데…분담금 늘면 어쩌나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4-12-17 07:00:01
되는지, 원고인지 피고인지도 중요하다. 조합의 비용으로 소송비용을 조달할 수 있을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일단 조합비로 소송비용을 댈 수 없는 비대위로서는 십시일반으로 각출하든 친한 변호사에게 간곡하게 부탁하든 일단 소송비용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후 소송대리인을 통해 재판에서 해임총회의 절차와 정족수...
정치입문 1년 만에 최대 위기…'대권잠룡' 한동훈의 운명은? 2024-12-15 08:53:41
선출직 최고위원이 모두 사의를 표명하면서 한동훈 지도부 체제는 출범 5개월 만에 사실상 해체 수순에 접어들게 됐다. 국민의힘 당헌·당규에 따르면 선출직 최고위원이 4명 이상 사퇴하면 최고위원회의는 해산되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된다. 한 대표가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며 퇴진을 일축했으나, 선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