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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 LIV 퇴출 위기…최종전 톱10 들어야 산다 2025-08-14 14:48:27
내년에도 LIV골프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이번 대회에서 랭킹을 최소 5계단 끌어올려야 한다. 1차 목표는 48위 헨릭 스텐손(스웨덴·5.52점)을 넘어서는 것. 그러려면 최소 단독 14위를 기록해 포인트 5점을 획득해야 한다. 다만 드롭존에 위치한 다른 선수들이 상위권 성적을 내는 걸 고려하면 톱10에 진입해야 안정권에 들...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정힐스CC 개최 확정 2025-08-13 15:09:28
1차 얼리버드는 9월 14일까지 30% 할인, 이후 9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2차 얼리버드 기간 동안에는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이번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DP월드투어 선수들에게 2026년 레이스 투 두바이(Race to Dubai) 출전권을 위한 마지막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 종료 시점에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45세' 로즈, 연장 끝 우승컵…11년 만에 징크스 깼다 2025-08-11 18:02:38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그는 16번홀(파5)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며 생애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17번홀(파4)에서 뼈아픈 보기를 범했고, 이어진 18번홀에서도 버디를 잡지 못해 연장전에 초대받지 못했다. 플리트우드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함께 공동 3위(15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윤이나 "한국 팬 힘찬 기운 받아…美 대회 기대하세요" 2025-08-11 17:58:47
글로브 랭킹이 74위까지 추락해 내년 시드 확보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그랬던 윤이나가 지난 10일 끝난 제주삼다수마스터스에서 나흘 내내 이어진 우승 경쟁을 통해 경기력 우려를 잠재웠다. 평균 232m의 시원시원한 장타는 물론 벙커 세이브율과 리커버리율(규정 타수 만에 공을 그린에 올리지 못한 상황에서...
윤이나 "팬들 응원에 큰 힘…미국서 더 잘 해볼게요" 2025-08-11 15:29:01
글로브 랭킹이 74위까지 추락하면서 내년 시드 확보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그랬던 윤이나가 지난 10일 끝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나흘 내내 우승 경쟁을 통해 경기력에 대한 우려를 잠재웠다. 평균 232m의 시원시원한 장타는 물론, 벙커 세이브율과 리커버리율(규정 타수 만에 공을 그린에 올리지 못한...
꺾이지 않는 장미…'45세' 로즈, 11년 만에 연장전 끝 우승 2025-08-11 13:56:01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그는 16번홀(파5)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며 생애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17번홀(파4)에서 뼈아픈 보기를 범했고, 이어진 18번홀에서도 버디를 잡지 못하면서 연장전에 초대를 받지 못했다. 플리트우드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함께 공동 3위(15언더파)로 대회를...
고지우 동생 고지원, 생애 첫 우승…KLPGA 두번째 자매 챔피언 탄생 2025-08-10 18:03:32
고지우(23)의 동생 고지원(21)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박희영·박주영 자매의 뒤를 이었다. 한 시즌에 자매가 둘 다 우승한 건 고지우·고지원이 최초다. 고지원은 10일 제주 서귀포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제주삼다수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21언더파...
이세희, 깜짝 공동 선두…생애 첫 승 정조준 2025-08-07 17:29:30
차인 지금까지 아직 우승이 없다. 지난 2023년 9월 OK금융그룹 읏맨 오픈 공동 7위가 역대 최고 성적이다. 올 시즌 톱10에 단 한 차례도 오르지 못하고 상금랭킹 56위를 달리고 있는 그는 내년 KLPGA투어 시드를 유지하기 위해 상위권 성적표가 절실하다. 직전 대회인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커트 탈락해 일찍...
서어진, 오로라 여왕 오를까...생애 첫 우승 한발짝 2025-08-01 15:08:21
올해로 프로 4년 차다. 데뷔 첫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지만 상금랭킹 61위에 그친 뒤 시드 순위전을 치르는 등 고전했다. 작년엔 준우승 2회 포함 톱10에 8차례 입상하는 등 데뷔 후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그랬던 서어진이 꿈에 그리던 첫...
LPGA 데뷔와 동시에 우승…英 괴물 신인 탄생 2025-07-28 17:30:30
세계랭킹 1위를 독식했다. 아마추어 최고의 무대로 꼽히는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의 지난해 우승자이기도 하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워드는 아마추어 신분이었다. 3주 전 LET 아이리시 오픈에 출전해 우승했지만 아마추어라는 이유로 상금은 한 푼도 가져가지 못했다. 이어서 출전한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