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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논의할 3자회담 와중에…러시아, 우크라이나 공격해 13명 부상 2026-01-24 15:30:33
3차회담을 진행하는 와중인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공격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북동부 하르키우에서 모두 13명이 부상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부상자 2명이 중태라고 전했다. 러시아 국경에서 30㎞ 떨어진...
"에이즈 오진 낸 병원, 사람 지옥 보내놓고 소송하라니" 2026-01-23 16:56:37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오진으로 '에이즈(HIV) 양성' 받은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이 남성은 병원에 오진으로 인한 검사비 환불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깨 수술 갔다가 에이즈 오진으로 지옥 체험한 썰'이라는 제목의 글이...
잘 나가던 미용 의사서 국내 최다 소아 안면기형 수술 전문의로 2026-01-23 16:43:22
점차 줄어서다. 정지혁 서울대병원 소아성형외과 교수(사진)는 국내에서 이런 아이들을 위한 양악수술을 가장 많이 하고 있다. 미용 수술로만 인식되던 양악수술을 안면 기형 환자들에게 적용했다. 정 교수는 “선천성 기형을 갖고 태어난 아이들도 다른 아이들처럼 예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며 “이 아이들에게 숨쉬고,...
'두쫀쿠' 먹다 새해 다이어트 계획 수포로 2026-01-23 16:43:07
임현창 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 교수는 “두쫀쿠 재료는 치아 사이 좁은 틈새나 잇몸 경계에 오래 머무를 위험이 크다”며 “잇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했다. 건강을 고려한다면 두쫀쿠 섭취는 자제하는 게 좋다. 꼭 먹어야 한다면 소분해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여야 한다. 공복일 때나 식사 직후보다는 활동을 많이...
엔솔바이오,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3상 IND 승인 2026-01-23 16:36:06
엔솔바이오에 따르면 이번 임상 3상은 삼성서울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등 전국 20개 주요 병원에서 중등도 무릎 골관절염 환자 36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임상은 단순한 통증 완화를 넘어 질병의 원인을 치료하는 ‘골관절염 근본 치료제(DMOAD)’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연구팀은 활동 시...
10년간 임대료 상승 없는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웰리브 에디션 25일 정당계약 2026-01-23 09:28:41
중심 상권으로 평가받는 상무지구가 위치하며, 병원과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 등 다양한 상업시설도 인접해있다. 또 화정남초, 화개초, 풍암고 등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교가 위치한다. 교통 호재도 돋보인다. 광주 지하철 2호선 1단계(예정) 정차역 2곳이 단지 도보권에 조성될 예정으로 역세권...
대웅제약, 서울 강북 신일병원에 '씽크' 공급 2026-01-23 09:03:55
시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신일병원은 고령 환자와 만성질환 환자를 중심으로 내과·외과, 365일 응급수술, 건강검진센터 등 다양한 진료과를 운영하는 지역 거점 병원이다. 강북구 2차 의료기관에 씽크가 도입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신일병원은 위험 상황을 놓치지 않고 의료진이 환자 곁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병동...
'영하 10도' 공포의 2시간...차에 깔렸다 구조 2026-01-23 08:35:52
A씨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앞바퀴에 깔려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당시 A씨는 왼쪽 상반신이 차에 눌린 채 2시간 동안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는데 지인 B씨에 의해 구조됐다. B씨는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창고에 찾아왔다가 사고 상황을 보고 지게차로 A씨를 구조했다. 영하 10도에 달하는 강추위에 2시간 동안...
고속도로 역주행 20대 '횡설수설'하더니…대마 흡입 '들통' 2026-01-22 18:14:27
차량 탑승자 6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A씨 역시 이마가 5㎝ 찢어지는 등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2시 59분께 "역주행 차량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에 대한 음주 여부를 확인했지만, 음주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 경위에 관해 횡설수설하는 A씨에게...
역주행 사고 내고 '횡설수설'…차량에선 '헉' 2026-01-22 17:30:13
사고로 상대 차량에 타고 있던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 역시 이마가 약 5㎝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2시 59분 "역주행 차량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의 음주 여부를 확인했으나 음주는 감지되지 않았다. 다만 사고 경위에 대해 횡설수설하는 점을 수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