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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복숭아 홍콩에 20t 수출…작년 인도네시아 이어 두번째 2018-07-25 15:55:31
기념식을 갖고, 회원들이 생산한 '그레이트'와 '천중도' 복숭아 0.4t을 선적했다. 수출가격은 1㎏당 5천원으로 국내 시세를 웃돈다. 이 단체는 내달 20일까지 8차례에 걸쳐 19.6t을 추가로 보낼 예정이다. 이 지역 복숭아의 수출은 작년 인도네시아 0.7t에 이어 2번째다. 군 관계자는 "내달 싱가포르에서...
중국, 보하이만서 美본토 사정권 SLBM 시험발사한 듯 2018-07-09 10:14:25
가능성을 크게 우려하고 있다. 대만의 또다른 군사전문가 스샤오웨이(施孝瑋) 역시 중국의 쥐랑-3 시험발사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관측을 덧붙였으나 중국이나 미국, 대만 당국 어디도 이를 확인하지는 않고 있다. 천중지(陳中吉) 대만 국방부 대변인은 "중국군 동태는 모두 파악하고 있지만 외부 억측에 대해서는 논평하지...
두산 김재환, KBO 6월 MVP…개인 통산 세 번째 2018-07-08 12:16:12
이대호의 9경기 연속 홈런에 이어 이 부문 2위 기록을 작성했다. 김재환은 상금 200만원과 부상으로 60만원 상당의 신한은행 골드바를 받는다. 또한,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김재환의 출신교인 상인천중학교에 선수 명의로 1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KBO는 8일 잠실구장에서 6월 MVP 시상식을 연다. 안효열...
美 패트리엇 미사일 제조기술 대만에 이전…방산협력 확대 2018-06-18 13:48:55
국산화에 나서는 자주국방 정책을 추진 중이다. 천중지(陳中吉) 대만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 사업은 미국과 대만 양측 기업간 협력으로 대만 산업 고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방부도 당연히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은 중국의 반발 기류에도 대만과 방산 협력을 늘리는 추세다. 그간 막혀 ...
'문재인 정부 초대 국토부 차관' 맹성규, 여의도 입성 2018-06-14 00:01:18
신흥초·상인천중·부평고를 졸업했고 고려대와 서울대 행정대학원 재학 중에도 인천에서 통학했다. 맹 당선인은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역임하며 지방행정 경험도 쌓았다.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으로 근무할 당시 한 장의 교통카드로 전국을 다닐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좋은...
SK 행복드림 야구장에 나타난 판사들…'인천지법 데이' 2018-06-07 18:50:01
공부를 시작한 50∼70대 남인천중·고교 성인반 학생 140여 명과 다문화 가정 50여명도 이날 행사에 초청했다. 인천지법에서는 김인욱 법원장을 비롯해 판사와 직원 등 550여 명이 함께했다. 인천지법은 2014년 SK 와이번스와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지법은 SK 와이번스의 사회공헌 활동에,...
美 환태평양훈련 中초청 취소에 대만 "참가하겠다" 2018-05-31 15:59:37
천중지(陳中吉) 국방부 대변인도 미국이 대만을 림팩에 초청할 경우 "미국의 결정을 존중하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대만은 남중국해 영유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간 갈등이 다시 고조되자 미국과의 군사관계 강화 틈새를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국방부는 최근 중국의 남중국해 군사기지화에 반발해 중국...
맹성규 전 차관 인천 남동갑 보선 출마 선언 2018-05-16 11:20:12
상인천중, 부평고를 졸업한 맹 전 차관은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와 1988년 3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국토부 교통물류실장, 강원도 경제부지사 등을 지냈다. 민주당 박남춘 의원이 사퇴하고 인천시장 선거에 출마해 보선을 치르게 된 인천 남동갑 선거구에는 현재까지 자유한국당만 후보를 최종 확정했고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KBO 밀레니엄 최초 홈런' 한화 정은원 "태어나서 첫 홈런"(종합) 2018-05-08 23:22:19
천중과 인천고를 졸업하고 2018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 지명을 받고 한화에 입단한 정은원은 고교 시절 유격수로 활약했다. 올해는 주로 대수비와 대주자로 뛰었고 이날 경기 전까지 7경기에 출전해 5타수 무안타 1득점만을 기록 중이었다. 2000년 1월 17일생인 정은원은 1982년 출범한 KBO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2천...
한화 정은원, KBO리그 첫 '밀레니엄 출생' 홈런 주인공 2018-05-08 22:28:50
상인천중과 인천고를 졸업하고 2018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 지명을 받고 한화에 입단한 정은원은 고교 시절 유격수로 활약했다. 올해는 주로 대수비와 대주자로 뛰었고 이날 경기 전까지 7경기에 출전해 5타수 무안타 1득점만을 기록 중이었다. 2000년 1월 17일생인 정은원은 1982년 출범한 KBO리그 역사상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