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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서 '2m 버디쇼'…황유민, KLPGA 첫승 2023-07-09 20:55:1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 황유민(20·사진)이 신인상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던 김민별(19)을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며 데뷔 후 첫 승을 거뒀다. 황유민은 9일 경기 포천 몽베르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쳤다.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3] 허다빈, '생애 첫승을 향해' 2023-06-25 11:27:4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3’ 최종 라운드 경기가 25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허다빈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힐스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3] 이가영, '시즌 첫승을 노린다' 2023-06-25 11:24:3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3’ 최종 라운드 경기가 25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가영이 1번 홀에서 캐디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천힐스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최강자' 박민지의 귀환…올 12경기만에 '화려한 부활' 2023-06-11 20:56:02
첫승, 투어 통산 17승이다. 박민지는 최근 2년 연속 6승씩 올리며 자타가 공인하는 ‘KLPGA투어 최강자’가 됐지만, 올 들어선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앞서 11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한 번도 우승을 하지 못했다.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선 조별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고, E1채리티 오픈에선 커트 탈락했다....
장타 되찾은 최예본, 생애 첫승 '정조준' 2023-06-01 18:36:12
골프 격언 중에 ‘정타가 곧 장타’라는 말이 있다. 최예본(20·사진)은 지난해 이 격언을 절감한 선수다. 그는 ‘스펙’만 놓고 보면 멀리 쳐야 하는 선수다. 키가 173㎝로 투어 평균을 훌쩍 넘고, 팔다리도 길어 스윙 스피드를 낼 수 있는 요건을 갖췄다. 그런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지난해 드라이버...
더블보기로 놓칠 뻔한 우승…그리요, 연장 버디 퍼트로 잡았다 2023-05-29 18:20:02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 PGA투어 첫승을 올린 지 7년7개월 만에 2승을 거뒀다. 루키 시절, 그는 날리던 선수였다. 2015년 10월 열린 콘페리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정규투어 카드를 따낸 그는 2주 후에 열린 PGA투어 시즌 개막전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곧바로 우승했다. 우승으로 가는 길은 17...
막판 더블보기, 다 잡은 우승 놓치나 했지만…그리요, 연장 끝 우승 2023-05-29 14:20:17
두번에 걸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PGA투어 첫승을 올린지 7년 7개월 10일만에 추가한 우승이다. 루키시절, 그는 날리던 선수였다. 2015년 10월 열린 콘페리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정규투어 카드를 따낸 그는 2주 후에 열린 PGA투어 시즌 개막전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곧바로 우승했다. 2013년 소니오픈...
퍼트로 무너지던 백석현 '노룩 퍼팅'으로 생애 첫승 2023-05-21 18:16:55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10년 차 백석현(33)이 생애 첫 번째 우승을 거두며 무명의 설움을 날렸다. 3라운드까지 공동선두를 달리며 ‘노장의 반란’을 준비했던 최호성(50)은 뒷심이 부족했다. 백석현은 21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GC에서 열린 SK텔레콤오픈(총상금 13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3개에 이글 1개,...
'노룩퍼팅'으로 위기 극복…백석현, 감격의 생애 첫승 2023-05-21 16:41:32
투어 10년차 골퍼 백석현(33)이 생애 첫 코리안투어 우승을 거두며 무명 설움을 날렸다. 한번의 우승으로 2억 6000만원의 우승상금과 4년간 투어 카드까지 확보하며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백석현은 21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GC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13억원) 최종...
최장코스서 정확도로 승부한 최은우…'210전 211기'에 성공하다 2023-04-23 16:24:06
뿌리치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10전 211기 만에 거둔 생애 첫승이다. 2019년 236전 237기 끝에 프로 첫 승을 올린 안송이(32)에 이어 KLPGA 투어 최다 출전 우승 역대 2위다. 전장이 긴 이번 대회에서 최은우는 다소 불리한 조건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KLPGA투어에서 비거리가 뛰어난 선수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의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