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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합법적 군면제…도덕·법률적 문제 없다" 일축 2024-12-27 14:15:49
글에 대한 답변에서도 "복무는 합법적 사유로 면제받았고, 팬들과의 관계 및 과거 도움을 받은 기자 및 팬 관련한 내용은 저희 제작진이 소상히 알 수는 없지만 이로 인해 저희 프로그램 출연 여부를 결정지을 만큼 도덕적 법률적으로 문제점이 드러난 것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하차에 대해서는 못을 박았다....
[천자칼럼] 일론 머스크의 앙숙들 2024-12-08 17:39:38
스페이스X의 로켓 발사를 제한해달라고 정부에 청원을 넣자 머스크는 ‘소송(Sue) 오리진’이라고 비아냥댔다. 요즘 머스크의 라이벌들이 트럼프 측에 선을 대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다고 한다. 머스크가 정부효율부(DOGE) 수장에 지명되고 친머스크 인사가 정부 요직에 기용되면서 이들의 조바심도 커지고 있다. 머스크...
의료현장 복귀한 전공의에 "느그 부모는…" 집단 괴롭힘 '폭로' 2024-12-02 17:20:24
가까이 증가했다. 대표적인 전공의 수련 병원인 상급종합병원급 일반의도 같은 기간 203명에서 223명으로 늘었다. A씨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해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또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 '특정 의사 익명 커뮤니티에 대한 조사 및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의 개정에 관한 청원'이라는 제목의...
부모 비하에 "너 **대학 나왔지?"…의사들 집단 린치 '충격' 2024-12-02 08:40:02
국민청원도 신청한 사실을 전했다. 이와 함께 A씨는 추가 진행 상황을 전한다고 했지만, 해당 커뮤니티에서는 익명 보호를 이유로 A씨의 메일에 답장하지 않았고, 이후 공개된 A씨의 글에는 해당 커뮤니티에서 탈퇴 당했다는 문자 메시지만 공개됐다. 한편 의료계 집단행동에 참여하지 않은 의사·의대생 등을 중심으로...
머스크, 영국 정치판 뒤흔들까..."거액 쏜다" 2024-12-01 18:36:44
스타머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 정부에 비판적인 글을 잇달아 올렸다. 최근 집권당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시작한 영국 조기총선 요구 국민청원 서명자가 20만명이 넘었다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공유하며 "와우(Wow)"라고 적으며 공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머스크가 보수당과 노동당의 전직 총리들인 보리스 존슨, 토니 블레...
머스크, 친트럼프 영국 총리 세우려 거액 쾌척할까 2024-12-01 18:15:34
이끄는 노동당 정부에 비판적인 글을 잇달아 쓰면서 노동당과 마찰을 빚었다. 최근엔 집권당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시작한 영국 조기총선 요구 국민청원 서명자가 20만명이 넘었다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공유하면서는 "와우(Wow)"라고 적으며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머스크가 보수당과 노동당의 전직 총리들인 보리스...
"박서진, 올해 군대 간다더니" 팬들 뿔났다…출연 정지 민원 제기 2024-11-30 19:50:36
28일 KBS 시청자 청원에는 "국방의 의무를 회피하는 공인은 제발 공영방송에 출연시키지 말아달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공영방송 KBS는 공적인 이익을 우선하는 방송사인 만큼, 비도덕적인 공인의 프로그램 출연 금지는 기본이고 한 해를 마감하는 영광스러운 축제의 수상후보에도 올리지 말아달라"고 썼다. 이어...
머스크가 응원한 '英 조기총선' 청원 257만명 서명 2024-11-26 18:28:03
이 청원에 한 마디를 보탰다. 머스크는 지난 24일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이 청원에 20만명이 서명했다는 다른 사용자의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와우(Wow)"라고 적었다. 이 '와우 게시물'은 14만6천명의 '좋아요'를 받았고 2만7천회 리트윗됐다. 머스크는 올해 여름 영국에서 벌어진 반이민 폭력사태 때...
일론 머스크 "영국은 폭압적 경찰국가" 또 비난 2024-11-26 09:10:56
총선을 요구하는 청원이 100만명의 서명을 받았다. 사람들은 사회주의 폭압 경찰국가에 지쳤다'는 글을 공유하면서 "영국 국민은 폭압적인 경찰국가를 진절머리 나게 겪어왔다"고 적었다. 머스크는 앞서 노동당을 이끄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지지율이 하락했다는 게시물을 공유하면서는 "국민의 목소리가 훌륭한...
'트럼프가 홀딱 반한' 막강파워 머스크, 관료주의 수술 집도한다 2024-11-13 12:15:20
청원 참여자에 대한 보상을 명목으로 매일 한 명을 뽑아 100만달러(약 14억원)씩 지급하고 나선 것이다. 이 선거운동에 미 법무부는 불법 소지가 있다고 경고하고 소송전까지 벌였지만, 머스크는 개의치 않고 강행했다. 결국 이런 노력에 힘입어 트럼프가 사실상 압승을 거두자 머스크는 일등 공신, '킹메이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