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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광주 의붓딸 살해, 비극 막을 수 없었나 2019-05-10 16:35:53
청테이프로 묶여있었고, 발목엔 벽돌을 넣은 자루가 매달린 채 떠오른 시신.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건져 올린 시신에서는 신원을 알 수 있는 신분증이 발견되었는데, 희생된 피해자는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어린 여중생 14살 민지(가명)였다. 민지부모님은 이혼한 상태였고, 친모는 재혼한 상태. 민지는 친부와...
[SNS 세상] 길고양이 몸에 폐기물 스티커ㆍ페인트 '해코지' 2019-05-05 07:00:02
쓰인 청테이프가 붙어있었다. 며칠 뒤에는 고양이 몸에 본드로 추정되는 흰색의 액체가 발라져 있고 일부러 돌돌 감은 듯한 스카치테이프가 털에 붙어있었다. 지난달 20일께 파란색 페인트가 허리 부분 털에 잔뜩 묻은 채 나타난 고양이를 같은 날 오후 다시 발견했을 때는 고양이가 스스로 뽑은 건지 누군가 뽑은 것인지...
'의붓딸 살해 사건' 친모 영장 기각…경찰, 살해 역할분담 입증이 관건 2019-05-03 11:47:44
도구(청테이프·노끈·마대자루)를 구입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유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께 김씨의 부탁을 받고 목포버스터미널 주변에서 공중전화로 딸 a양을 불러냈다. 김씨는 자신을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a양에게 격분한 터였다.부부는 a양을 차량에 태워 농로로 이동했으며, 김씨가 뒷좌석에서...
성범죄 덮으려 의붓딸 살해했나…2주간 가족여행 도피행각? 2019-05-02 15:51:22
철물점에서 마대 자루와 노끈, 가까운 마트에서 청테이프 등 범행 도구를 구입했다. 목포의 한 모텔에서 밤을 보낸 김씨는 이튿날 아내 유모(39)씨에게 공중전화를 이용해 A양을 불러내도록 했다. 친모인 유씨의 전화를 받고 목포 시내 도로에서 김씨 차에 올라탄 A양은 약 1시간 뒤 무안군 농로에서 살해당한다. 수상한 ...
친부는 학대하고 계부와 친모는 살해 공모 … 중학생 딸의 외로운 죽음 2019-05-02 11:33:37
도구(청테이프·노끈·마대자루)를 구입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유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께 김씨의 부탁을 받고 목포버스터미널 주변에서 공중전화로 딸 a양을 불러냈다. 김씨는 자신을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a양에게 격분한 터였다.부부는 a양을 차량에 태워 농로로 이동했으며, 김씨가 뒷좌석에서...
[종합] "계부가 뒷좌석서 딸 살해할 때 엄마는 조수석에"…친모도 공모 자백 2019-05-02 10:14:58
청테이프·노끈·마대자루)를 구입했다.유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께 김씨의 부탁을 받고 목포버스터미널 주변에서 공중전화로 딸 a양을 불러냈다. 부부는 a양을 차량에 태워 농로로 이동했으며, 김씨가 뒷좌석에서 a양의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김씨가 자신을 성범죄자로...
"천벌을 받아야"…의붓딸 살해범 현장검증에 시민 분노 2019-05-01 17:13:46
한 철물점에서 시작됐다. 청테이프를 구매한 철물점 인근 마트에서는 김씨를 향한 시민의 성난 목소리가 쏟아졌다. 시민들은 "사람이 아니다",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가 있었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김씨가 아내 유모(39)씨와 생후 13개월 된 아들과 하룻밤을 보낸 모텔, 살해 당일 유씨가 딸 A양을 불러낼 때 사용한...
"남편이 혼자 범행"…친모, 딸 살해혐의 전면 부인 2019-05-01 09:14:38
등 증거를 찾는다. 노끈과 청테이프 등 범행 도구를 구입한 마트 CCTV 영상, 유씨가 사용한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할 발신 기지국 자료도 확보한다. 경찰 관계자는 "CCTV 영상과 휴대전화 위치 정보는 유씨 주장의 사실 여부를 판단하는 증거가 된다"며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씨는 새 남편인...
딸 죽인 남편에게 "고생했다"…젖먹이 앞에서 의붓딸 살해(종합2보) 2019-04-30 18:20:31
태우고 목포로 향했다. 노끈과 청테이프 등 살해 도구는 약 이틀 전 마트에서 구입했다. 부부는 목포터미널 인근에서 A양을 승용차에 태워 살해 장소로 이동했는데 친모 유씨가 휴대전화가 아닌 공중전화로 딸을 불러냈다. 한적한 농로에 다다른 김씨는 자동차를 세우고 운전석에서 내려 아내 유씨와 자리를 바꿔 앉았다....
의붓아버지에 살해된 여중생…경찰 진술 토대로 사건 재구성 2019-04-30 14:38:04
친아버지와 사는 전남 목포로 향했다. 노끈과 청테이프 등 살해에 사용한 도구는 이틀 전 마트에서 구입했다. 부부는 27일 오후 5시께 목포 버스터미널 인근에서 A양을 승용차에 태웠다. 친모 유씨가 휴대전화가 아닌 공중전화로 통화해 A양을 집 밖으로 불러냈다. 목포 도심을 벗어나 무안과 경계로 추정되는 농로에 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