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원호 원안위원장, 액체폐기물 비정상 배출 월성원전 현장점검 2025-01-23 11:36:55
최원호 원안위원장, 액체폐기물 비정상 배출 월성원전 현장점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액체폐기물이 비정상 배출된 사건이 발생한 경북 경주 월성원전을 23일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지난 12일 월성 원전 2호기에서는 해양으로 배출하려던 액체 폐기물 약...
올해 상반기 새울3호기 운영허가 심의…체코 수출원전 심사 착수 2025-01-21 12:00:08
등 다양한 소통 방안도 마련한다. 최원호 원안위원장은 "2025년도는 과학기술에 기반해 원자력 안전규제 체계를 한 단계 더 높여서 원전 사고와 방사선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유상임 장관 "소듐냉각고속로 등 차세대 원전 R&D 투자 강화" 2025-01-10 11:47:15
장관을 비롯해 최남호 산업부 2차관,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을 비롯해 이철규·최형두·허성무 국회의원 등 정부와 국회, 산·학·연의 원자력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 장관은 "기후 변화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 등이 원자력에 더 많은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유상임 장관 "소듐냉각고속로 등 차세대 원자력 투자 강화"(종합) 2025-01-10 08:00:56
차세대 원자력 투자 강화"(종합) 최원호 원안위원장 "차세대 원자로 결실에 안전 신뢰 초석돼야"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0일 "원자력계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원전 시장 게임체인저로 자리 잡을 고온가스로(HTGR), 소듐냉각고속로(SFR), 용융염원자로(MSR)...
유상임 장관 "소듐냉각고속로 등 차세대 원자력 투자 강화" 2025-01-10 07:30:01
이어 그는 "민관합작 방식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통해 기존 공공주도 패러다임을 벗어나 민관이 원팀으로 함께하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 장관과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등과 원자력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2023년 원전산업 매출 32조1천억원…역대최대 전망 2025-01-10 06:00:00
유상임 장관, 원자력안전위원회 최원호 위원장, 산업부 최남호 2차관, 국회 이철규, 최형두, 허성무 의원, 한국원자력산업협회 황주호 회장과 원자력계 산·학·연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도 한국형 소형모듈원전(SMR) 상용화 계획이 구체화하고 새 원전 수출 계약 소식도 있기를 바란다는 기대감을...
올해 원자력 안전 R&D에 558억원 투자…작년 대비 38.8% 증가 2025-01-09 17:21:27
방사선, 핵비확산·핵안보 분야 안전규제 기술 확보에 나선다. 최원호 원안위원장은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규제 R&D는 과학 기술적 근거에 기반한 규제이행에 필수적인 토대"라며 "사업에 대한 면밀한 관리를 통해 다양한 규제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원전 사고대응 매뉴얼 '사고관리계획서' 법 개정 10년만 도입 2025-01-09 17:18:57
간 합의가 어려워지자 최원호 위원장이 표결을 선언했고, 참여 위원 6명 중 진 위원을 제외한 5명이 찬성해 원안을 의결했다. 사고관리계획서가 승인되면서 한수원은 이동형 발전 차량 등 안전설비와 이를 운용할 인원, 조직을 확충하고 정기적 사고관리 훈련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원안위는 고리 2~4호기 등 다른 원전의...
[신년사] 최원호 원안위 위원장 "원자력 안전에 주력…규제 기반 마련" 2025-01-02 11:53:26
[신년사] 최원호 원안위 위원장 "원자력 안전에 주력…규제 기반 마련"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원자력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원자력이 국가 산업과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규제정책과 제도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합리적이고...
원자력의 날 기념식…前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 동탄산업훈장 2024-12-26 16:09:29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원호 원안위 위원장은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의 안전 규제체계를 차질 없이 마련하는 등 우리 원전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출 수 있도록 안전 규제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원자력계와 열린 자세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