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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단 1승 구치…LIV서 인생 역전 2023-07-03 18:43:26
이번에도 최저타를 기록하며 LIV 골프에서 가장 먼저 3승을 기록했다. 8차 대회 전까지 2승을 달성한 선수는 구치 외에 브룩스 켑카(33)와 더스틴 존슨(39·이상 미국) 등이 있다. 구치는 개인전 우승상금 400만달러, 단체전 준우승 상금 37만5000달러를 더해 이번주에만 437만5000달러(약 57억원)를 현금으로 챙겼다. 올해...
오는 26일 '제2회 젠트리 프로암 골프대회' 열려 2023-05-19 18:13:17
스코어 최저타인 프로부 메달리스트와 아마부 메달리스트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스코어 경쟁과 레슨 경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이색적인 대회로 참가자 모두에게 스포츠의 경쟁심, 승부의 짜릿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우아한, 레오네이처, 락골프, 락이프 등 후원사의 지역내 기부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도 펼칠...
김영수, 제네시스 대상·상금왕·기량발전상 '3관왕' 2022-12-08 18:22:31
DP 월드투어 시드 1년도 받게 됐다.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은 배용준(22), 로케트 배터리 장타상은 평균 비거리 317.1야드를 찍은 정찬민(23)이 각각 수상했다. 또 최저타수상인 덕춘상은 평균 69.9타의 김비오(32)가 받았다. 올해 PGA 투어 2승을 거둔 김주형(20)이 해외 특별상을 받았고, 올해의 캐디상은 김비오의...
[포토] 김수지, '2022 KLPGA 최저타수상 수상' 2022-11-21 18:16:17
21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최저타수상을 수상한 김수지 선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전인지 "부담 내려 놓으니, 안보이던 퍼팅라인이 눈앞에 그려졌죠" 2022-07-10 17:36:05
2016년 미국으로 건너갔다. LPGA투어 신인왕과 최저타수상을 휩쓸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US여자오픈, 에비앙챔피언십 등 메이저대회를 거머쥐며 대형 스타 자리를 예약했다. 2018년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할 때까지 그랬다. 이후 긴 슬럼프가 시작됐다. 우승은커녕 리더보드 상단에서도 그의 이름은 사라...
위기 때 빛난 전인지의 인내와 프로정신 [사설] 2022-06-28 17:29:33
신인왕과 최저타수상(베어트로피)까지 석권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하지만 영광의 시간은 짧았다.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면서 자신감이 사라졌고, 불안감에 우울증까지 겪었다고 한다. 2018년 10월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25개월 만에 우승했을 땐 “악성 댓글에 여자로서, 인간으로서 상처받기도 했다”고...
'무서운 루키' 윤이나 "신인왕보다는 우승컵" 2022-06-26 17:42:36
최저타를 기록했다. 종전 기록은 67타였다. 그가 긴 팔다리로 뿜어내는 '초장타'는 포천힐스CC를 3일 연속 폭격했다. 경기 첫날인 24일 1라운드가 절정이었다. 1라운드 3번홀(파5)에선 티샷으로 292야드를, 9번홀(파4)에선 277야드를 기록했다. 덕분에 파4에서는 세컨드 샷은 거의 웨지를 들었다. 짧은 거리가 남다...
시즌 3승 vs 생애 첫승…박민지·윤이나 8언더파 공동선두 2022-06-24 17:39:55
최저타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67타였다. 11번홀(파3)에서 첫 버디를 낚은 그는 13번홀(파5)부터 4연속 버디를 몰아쳤다. 5번홀(파4)에서 3퍼트를 해 첫 보기가 나왔지만, 곧바로 7번홀(파4)부터 3연속 버디를 몰아쳤다. 윤이나는 “그린 라인을 잘못 읽어 보기를 기록한 5번홀을 제외하곤 모든 게 완벽했다”며 “힘이...
역대 기록 싹 갈았다…임희정, 한국오픈 우승 2022-06-19 17:54:16
역대 최소타와 최저타 기록을 새로 쓰며 우승을 차지했다. 19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임희정은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24)와 같은 조로 나섰다. 6타 차이, 우승에 누구보다 가까이 서 있었지만 임희정은 추격에 일말의 여지도 주지 않았다. 시작부터 내리 버디를 잡으며 7타...
이민지, US여자오픈 역대 최저타 우승…상금 22억원 2022-06-06 09:28:21
차로 따돌렸다. 이민지가 기록한 271타는 종전 US여자오픈 72홀 최저타 기록을 1타 앞선 기록이다. 종전 최저타는 스웨덴 아니카 소렌스탐(1996년), 미국 줄리 잉스터(1999년), 우리나라 전인지(2015년)가 갖고 있었다. 미국골프협회(USGA)는 여자 대회의 위상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상금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