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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엔지니어 명단은 핵심기밀…정부에 통째 넘겼다 정보 샐라" 2022-02-13 17:35:24
수 있는 엔지니어가 있겠느냐”고 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아무리 핵심 기술자를 보호하려는 취지라고 해도 민간인을 정부에서 리스트까지 작성해 관리한다는 건 들어본 적도 없다”며 “전례 없는 민간인 감시 조항으로 변질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수빈/이지훈 기자 lsb@hankyung.com
"국민연금 소송 남발해 손실 땐 민·형사 책임 물어야" 2022-01-25 17:44:30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도 주제발표에서 “대표소송으로 기금 수익률이 악화되는 경우 소송 제기에 찬성한 자가 책임질 수 있도록 하는 남소방지 장치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연금의 주주대표소송 추진은 해외 연기금과 비교해도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우용...
"국민연금 소송 남발로 연금 손실 땐 책임 물어야" 2022-01-25 10:36:27
돼서는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국민연금이 자신들이 내리는 결정에 대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수책위의 주주권 행사 범위를 확대하려고 한다"며 "기업인을 혼내고 벌주는 행태를 추진하고 있어 우려된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최종심 판결 시점에 소를 제기하도록...
"국민연금 대표소송 남발로 손실나면 민·형사상 책임 물어야" 2022-01-25 10:00:01
돼서는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국민연금이 자신들이 내리는 결정에 대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수책위의 주주권 행사 범위를 확대하려고 한다"며 "기업인을 혼내고 벌주는 행태를 추진하고 있어 우려된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최종심 판결 시점에 소를 제기하도록...
"수탁위는 주주권 침해 기구…어느 연기금이 자국기업에 소송 거나" 2022-01-20 17:37:29
부적절하다.”(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 20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연금 대표소송 정책토론회에서 발표와 토론을 맡은 전문가들은 주주대표소송의 결정 권한을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로 넘기는 것에 대해 일제히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정부가 수탁위에 과도한 소송 권한을 줘 산업계를...
"국민연금 대표소송 추진은 국민 이름으로 갑질하려는 것" 2022-01-20 14:00:03
하려고 한다"는 전문가 비판이 제기됐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연금 대표소송 추진,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토론회에서 "국민연금이 의결권 행사를 넘어 주주제안이나 대표소송을 추진하는 것은 건전한 목적의 대화를 넘어선 과도한 경영간섭"이라며 ...
"국민연금 대표소송은 기업임원 처벌 프로젝트…투자자에게도 손해" 2022-01-16 17:21:22
볼 가능성이 크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국민연금이 전 국민 노후 보장이라는 자신의 본분을 잊고 쓸데없이 기업을 자극하는 행위를 시도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국민연금이 패소하면 비용 부담은 가입자 몫이다. 이 과정에서 기업 이미지도 타격을 받고 경영에 제약이 생긴다. 이기든, 지든 어느...
SK, 공정위 '위상'까지 언급하며 반발…"고법에 행정소송 불사" 2021-12-22 17:34:52
가능성이 컸다는 것이 SK 측 반박이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최 회장의 잔여지분 인수는 사업기회가 아니라 위험 부담을 감수한 책임경영으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SK그룹은 최 회장의 잔여지분 취득도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투명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공정위 출석한 최태원 "실트론 인수 적법했다" 2021-12-15 17:01:40
최준선 /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소유와 지배 괴리를 부추기는 거죠. 자기 지분 없이 모회사를 통해서, 다른 회사를 통해서 소유하게 되는 게...책임 경영을 안 하는 거죠. 망하든 말든 아무거나 인수하고 책임을 안 질 수 있죠. 자기 돈이 들어가면 기를 쓰고 이 회사를 키우려고 애를 쓸 텐데] 전원회의에서...
"3%룰 폐지하고 포이즌필 허용해야"…전경련, 모범회사법 제안 2021-12-07 06:00:11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차원에서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심영 연세대 교수, 최병규 건국대 교수, 곽관훈 선문대 교수, 강영기 고려대 교수와 함께 '전경련 모범회사법'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전경련 모범회사법은 먼저 기업이 발행할 수 있는 주식의 종류를 확대해 원활한 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