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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퓨틱스 "체세포 리프로그래밍으로 망가진 척수 회복 확인" 2022-07-12 15:06:24
동물의 척수강을 조직학적으로 분석한 결과에서도 척수성 신경에 신경 수초가 재형성된 것을 확인했다. 회사는 연내 전임상을 마무리하고 내년께 임상을 신청할 계획이다. 강 부사장은 “2024년께에는 해외 임상을 시작하고, 기술수출(LO)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에스씨엠생명과학 "내년께 SCM-AGH 임상 데이터 공개" 2022-07-12 14:24:09
(cGMP) 시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상시험 및 상업용 줄기세포 의약품을 제조하는 cGMP 시설이다. 내년 말 준공된다. 함 상무는 “시설 확장을 통해 임상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이번 시설에 들어가게 될 바이오리액터는 생산 규모를 더욱 확장시킬 것”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엑소스템텍 "연내 국내 최초 엑소좀 치료제 임상 개시할 것" 2022-07-12 13:32:40
및 성장에 관여한다는 여러 연구들이 있다”며 “이를 억제함으로써 암을 치료해보자는 아이디어”라고 설명했다. 이어 “EST-SFX-T의 임상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며, 임상 결과에 따라 여러 암종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차바이오텍 "NK세포치료제 'CBT101' 글로벌 제약사와 LO 논의 중" 2022-07-12 13:15:40
관여하는 호르몬 수치가 크게 상승했다. 여포자극호르몬(FSH), 항뮬러관 호르몬(AMH), 에스트라디올(E2) 등의 수치가 정상화된 것. 양 전무는 “질환 동물에서 배란이 정상적으로 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올해 임상 1·2a상을 신청해, 연내 임상 1상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파이안바이오 "미토콘드리아 치료제, 해외 제약사 2곳과 공동연구" 2022-07-12 11:23:06
“그에 비해 미토콘드리아는 이런 단점이 없다”고 했다. 미토콘드리아는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세포 내 이동이 가능하고, 단백질과 화학 약물을 연결하는 것도 비교적 간단하다는 것이다. 한 대표는 “이런 미토콘드리아의 특성을 고려하면 적응증 확장이 용이하다”고 강조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올리패스 "OLP-1002 호주 2a상 중…해외 기업과 기술수출 논의" 2022-07-12 11:14:45
발휘할 수 있고, RNA에 비해 합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약가가 저렴하다는 설명이다. 해외 제약사와의 공동 연구개발 논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 대표는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임상 1상 결과를 가지고 이에 관심을 가지는 회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코넥스트 "4분기 콜라게네이즈 치료제 美 1상 신청" 2022-07-11 17:42:08
활성화한다. TLR5 아고니스트는 이 수용체에 결합해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키는 물질이다. 현재 회사는 구강점막염을 대상으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향후 면역항암치료제로도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회사는 시리즈 C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5년께 상장할 계획이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고바이오랩 "협력 통해 임상 가속화… 2025년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것" 2022-07-11 17:28:39
역시 호주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이 본부장은 "현재 여러 파이프라인이 빠르게 임상을 진행 중이며, 1000억원 정도의 자본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재무적으로도 안정적인 상황"이라며 "이 기세를 몰고가 2025년께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펩트론 "연내 PT320 알츠하이머 글로벌 2상 진입할 것" 2022-07-11 16:42:33
2개월 지속형 약물을 개발하는 데 성공한 상태다. 장 전무는 "GLP-1 당뇨병·비만 치료제 시장은 현재 15조원 규모로, 인슐린을 잇는 차세대 약물"이라며 "PT403은 글로벌 제약회사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임상 1상은 해외 기업과 협력해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에스알파 "다양한 질환에서 디지털 치료제 가능성 보일 것" 2022-07-11 16:01:29
상황이다. SAT-003은 암성 악액질 환자가 기력을 찾고 근력을 높일 수 있도록 관리를 해주는 방식의 디지털 의료기기다. 이 이사는 “암 환자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의료기기로 개발하고 있다”며 “현재 개념 증명을 위한 임상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