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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을 위한 방' 뭐길래…알바생 썰 털어놓는 '이곳' 2025-12-30 14:31:50
'좋아요', '검색 기능' 등을 추가하고 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UX)도 갈아엎었다. 게시글 5만개 중에선 물류 업종 알바생과 구직자들이 가장 많은 글을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게시글 가운데 31%가 이들 업종 알바생·구직자들이 작성했다. 게시글들은 주로 직무 지원 방법, 실제 업무 후기...
배경훈 부총리, 쿠팡 자체 발표 '악의적' 직격…"유출 3300만건 이상" 2025-12-30 14:21:44
전 직원을 자체 조사한 결과 계정 3000개만 확인했고, 나머지는 삭제했다고 발표한 데 따른 반박이다. 배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배 부총리는 "3300만 건 이상의 이름, 이메일이...
국세청장, 쿠팡 김범석 조사 촉구에 "혐의 나오면 철저히 검증" 2025-12-30 13:57:10
구조를 정밀히 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 청장은 김범석 의장 개인에 대한 세무조사와 형사 고발을 전제한 조세범칙 조사 전환을 촉구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의 지적에 "조사4국의 세무조사는 조사 범위나 대상을 미리 예단하지 않는다"며 "혐의가 나오면 관련인으로 추가 선정해 끝까지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과기부, 쿠팡 유출 3천300만건 재확인…"자체 발표 악의적 의도"(종합) 2025-12-30 13:24:27
직원을 자체 조사한 결과 계정 3천개만 확인했고 나머지는 삭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배 부총리는 "동의할 수 없다"며 "3천300만 건 이상의 이름, 이메일이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 민관 합동 조사단에서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퇴근 후 연락 금지·포괄임금제 규제 법제화…근로시간 단축 방안 발표 2025-12-30 13:09:52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2026년 하반기 건강 보호 대책을 마련한다. 특별연장근로에 대해서는 사후 감독 체계를 강화하고, 노동시간 적용제외·특례업종에 대해서도 2026년 상반기 전수 점검 후 개선안을 내놓는다. 다만 추진단은 법정노동시간 단축, 연장근로 상한, 일 최장 노동시간 제한, 유연근무제 단위기간·절차 요건,...
배경훈 부총리 "쿠팡 개인정보 유출 3300만건 넘어" 2025-12-30 11:57:23
전 직원을 자체 조사한 결과 계정 3,000개만 확인했고 나머지는 삭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배 부총리는 "동의할 수 없다"며 "3,300만건 이상의 이름, 이메일이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 민관합동조사단에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배경훈 부총리 "쿠팡 유출 3000건 아닌 3300만 건 이상" 2025-12-30 11:47:03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 민관 합동 조사단에서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답했다. 이어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공식 조사단 조사 이뤄지는 상황 속에서 쿠팡 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했다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쿠팡은 정보 유출...
경총 "근골격계질병 추정원칙 직종 확대 반대"…노동부에 의견서 2025-12-30 11:28:06
요추간판탈출증)을 추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추정의 원칙이 적용되면 근로복지공단의 재해조사가 생략되고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질판위) 심의에서 제외되는 등 신속한 산재 승인이 가능해진다. 이에 대해 경총은 "고시 개정안의 적용 대상 직종 확대가 사업장 작업환경 차이, 세부 작업별 신체 부담 차이 등을 반영할...
과기부총리 "쿠팡 유출 규모 3천300만건 이상" 재확인 2025-12-30 11:27:21
직원을 자체 조사한 결과 계정 3천개만 확인했고 나머지는 삭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배 부총리는 "동의할 수 없다"며 "3천300만 건 이상의 이름, 이메일이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 민관 합동 조사단에서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미국 20대 43% "틱톡으로 뉴스 본다"…유튜브·인스타 제쳐 2025-12-30 11:24:51
2023년 32%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39%로 증가했고, 올해 추가로 늘었다. 지난해 40%로 공동 1위를 차지했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은 올해 틱톡에 밀려 각각 공동 2위와 4위로 내려앉았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38%에서 올해 41%로 약진했으나 순위는 공동 2위에 머물렀다. 일론 머스크가 인수한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