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종영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떠난 원미경, 가족들 곁으로 돌아왔다 2020-07-22 07:49:20
분)를 찾아간 박찬혁(김지석 분)은 김은주(추자현 분)의 결혼식에서 마주한 김상식(정진영 분)과 이진숙(원미경 분)의 모습을 떠올렸다. 사이가 좋지 못한 부모님이 자식 때문에 산다는 김은희의 하소연과 달리, 김은주의 결혼식장에서 박찬혁이 느낀 부모님의 모습은 달랐다. 긴 세월 속 서로의 고생을 이해하는 “사랑보...
'가족입니다' 원미경, 긴 여행 끝 다시 가족의 품으로 2020-07-22 00:08:00
이날 이진숙은 김은주(추자현 분)에게 "가족이 뭘까. 너 이혼할 때도 나한테 상의 안 하고 통보하듯 말했어. 지금도 가슴이 미어져"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우(신재하 분)를 보며 "넌 네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알기는 해?"라고 말하며 자식들을 꾸중했다. 이진숙은 남편 김상식(정진영 분)에게 "아이들이 이렇게 미운 적은...
'가족입니다' 이종원, 애틋 종영 소감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2020-07-21 17:38:00
중 김은주(추자현 분)의 단골 카페 알바생으로 잘 생기고 친절한 알바생이지만, 가끔 어딘가 다쳐오는 비밀스러운 인물 ‘안효석’역을 맡은 이종원이 최종회를 앞두고 작품을 떠나보내는 소회를 털어놨다. 이종원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라는 좋은 작품을 만나 ‘안효석’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
‘가족입니다’ 최종화,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 다섯 가족의 결정적인 순간 포착 2020-07-21 15:06:00
맞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은주(추자현 분)는 결심한 대로 친아버지와 마주했다.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 될지, 마침표가 될지 알 수 없지만 친아버지와의 만남을 통해 김은주는 가족에 대해 돌아보는 변환점을 맞게 된다. 가족의 곁으로 돌아온 김지우는 조심스럽게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다. 조금은 무거워진 김지...
'가족입니다' 가족 떠올리며 깨어난 정진영, 시청자 울린 애틋한 가족애 2020-07-21 07:52:00
결심한 김은희는 곧장 김은주(추자현 분)에게 알렸다. 김은희와 김은주가 머리를 맞대도 명확한 해답은 나오지 않았다. 그저 김지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김은주의 말대로 가족은 여전히 “쌓아두기만 하고 모른 척하다가 문 한 번 잘못 열어서 우당탕 쏟아져나오는 창고 같은” 관계였다. 김은희와 김은주는 아버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추자현, 연기 인생에 새로운 역사를 쓰다 2020-07-20 17:21:19
추자현은 오버 사이즈 핏 셋업으로 각종 오피스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하늘색, 오렌지 등 과감한 컬러를 자연스레 소화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찰떡같은 ‘은주 헤어스타일’ 이어 가방과 귀걸이 등 베이직한 패션 아이템을 트렌디하게 연출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낸 추자현은 고급스럽고...
‘가족입니다’ 정진영, “시원섭섭보다 아쉬운 작품”...출연진 종영 소감 눈길 2020-07-20 11:25:06
비밀의 중심에 서 있었던 김은주는 추자현의 연기로 공감의 깊이를 더했다. 추자현은 “애써 외면했던 가족의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다. 좋은 작품을 만난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해왔는데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이 든다”며 “생각 이상으로 많이 공감해주시고 열렬히 응원해주신 덕에 현장에서 큰...
‘가족입니다’ 권율, 추자현 변리사 동기로 깜짝 출연…후반부에 새로운 활력 선사 예고 2020-07-20 10:12:50
우연히 마주친 수습 시절 동기 김은주(추자현 분)를 알아보고는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덤덤한 김은주의 반응에도 개의치 않아 하며 너스레를 떠는 유민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또, 다른 동료들이 김은주를 뒷담화하는 자리에서 김은주를 보호하기 위해 유연하게 대화를 끊는 훈훈한 면모를 보...
'가족입니다' 한예리→추자현, 배우들 직접 밝힌 최종회 관전 포인트&종영 소감 2020-07-20 10:08:00
있게 담아낸 추자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추자현은“애써 외면했던 가족의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다. 좋은 작품을 만난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해왔는데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이 든다”며 “생각 이상으로 많이 공감해주시고 열렬히 응원해주신 덕에 현장에서 큰 힘이 됐다. 오래도록 소중한...
다음주면 끝나는 ‘가족입니다’...(적은 건 별로 없지만) 관전 포인트입니다 2020-07-19 11:50:00
누나 김은주(추자현)와 감성적인 작은 누나 김은희 사이에서 모난 곳 없이 자라온 김지우는 곰살맞고 마음 여린 막내였다. 하지만 김지우 역시 자신만의 비밀과 고민을 품고 있었다. 사소한 심부름 값으로 용돈을 벌고, ‘독립’을 거부할 정도로 ‘짠돌이’였던 김지우가 처음으로 독립을 입에 올렸을 때 그 뒤에는 엄청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