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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반발 침묵한 장동혁, '지방선거 모드'로 전환 가속 2026-01-30 17:40:03
미래를 희생시켰다”고 말했다. 친한계 의원들은 지난 29일 장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는데, 박 의원은 이날 제명에 찬성한 송언석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용태 의원은 장 대표 재신임을 묻는 투표를 제안했다. 일부 친한계는 한 전 대표 제명을 문제 삼기 위해 의원총회 개최를 요구하고 있다. 한...
'ㅠㅠ 괜히 현금만 들고 있다가'…역대급 불장에 비명 터졌다 [이슈+] 2026-01-29 19:46:01
"오늘 출근하니 친한 동생이 현금만 들고 있는데 벼락거지가 된 기분이라고 하더라"며 "국장을 안 하면 벼락거지가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모임만 가면 삼전 자랑질 지겹다. 월급 2% 오를 때 물가는 10% 뛰었다'는 내용의 짤도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벼락거지'는 '벼락부자'의...
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돌아오겠다”며 즉각 반발했고,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은 장동혁 대표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하는 등 당내 갈등이 격화했다. 6·3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두고 국민의힘이 ‘내전’ 상태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힘, 韓 제명 결정에 ‘극한 분열’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당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한 전...
라이즈 쇼타로, 에스파 지젤과 열애 루머에 "전혀 아냐" 2026-01-29 15:30:54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같은 회사 선배이자 친한 친구"라면서 "진짜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라서"라고 덧붙였다. 그는 "오해하지 마시라"며 "굳이 이런 거 반응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재차 말하기도 했다. 쇼타로와 지젤은 일본 국적으로,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한동훈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반드시 돌아온다" 2026-01-29 14:46:25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다려 주십시오.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입장 발표 뒤 별도의 질문은 받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이날 한 전 대표의 기자회견에는 친한계 의원들이 함께했다. 지지자들도 몰려와 한 전 대표를 응원하며 이름을 연호하기도...
'제명' 한동훈 "기다려 달라…반드시 돌아온다" 2026-01-29 14:18:31
했다. 한 전 대표는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라며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입장 발표 뒤 별도의 질문은 받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회견에는 친한계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지지자들도 몰려와 한 전 대표를 응원하며 이름을 연호하기도 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원...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종합] 2026-01-29 13:30:00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주도한 장동혁 대표 체제 지도부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친한계 의원 16명은 29일 국회 본청 예결위 회의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우리 의원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현주엽 아들 충격 고백…"폐쇄병동에 강제 입원, 새장 같아" 2026-01-29 12:01:20
휴학 이유에 대해 그는 "농구부 내 갈등이 있었고, 아버지를 둘러싼 논란이 방송을 통해 알려지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일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 뒤에서 상황을 짜서 저와 친한 친구에게 일부러 제 편이 아니라고 말하라고 시킨 뒤, 그 장면을 영상으로 남기기도 했다"고 말해 주변을...
[속보] 국힘 친한계, 오후 2시 기자회견…韓 제명 입장 발표 2026-01-29 10:55:41
국힘 친한계, 오후 2시 기자회견…韓 제명 입장 발표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장동혁 복귀한 국힘,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 2026-01-29 10:17:33
우려를 표하자 장 대표가 '재심 신청' 기간인 열흘간 안건 상정을 보류했다. 같은 날 장 대표가 단식에 돌입하면서 제명 확정이 2주간 미뤄졌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그에 앞서 오후 1시 20분에는 친한계 인사들의 회견도 예정돼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