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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45점…토론토, 필라델피아 꺾고 PO 2라운드 기선제압 2019-04-28 13:43:55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1등 공신'은 카와이 레너드였다. 전반에만 27점을 올린 그는 플레이오프 개인 통산 최다 득점인 45점을 터뜨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69.6%의 높은 야투 성공률을 기록한 레너드는 수비에서도 매치업 상대인 지미 버틀러, 벤 시먼스를 훌륭히 틀어막으며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파스칼...
NBA 서부 7위 샌안토니오, 2위 덴버 상대로 2승 1패 '리드' 2019-04-19 14:51:30
경기 경험 차이에 주목했다. 물론 샌안토니오 역시 카와이 레너드, 토니 파커, 파우 가솔 등이 다른 팀으로 이적했고 마누 지노빌리가 은퇴하는 등 이번 시즌 선수층 변화가 컸으나 그레그 포포비치 감독의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이 강점이라는 분석이다. 포포비치 감독은 플레이오프에서만 통산 169승 111패, 승률 60.4...
3쿼터에 불 뿜은 릴라드…포틀랜드, 오클라호마시티 꺾고 PO 2승 2019-04-17 14:33:17
24점을 더했다. 토론토는 올랜도를 111-82로 완파하고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 카와이 레너드가 37점을 터뜨렸고, 1차전에서 무득점으로 부진했던 카일 라우리도 22점을 보탰다. ◇17일 전적 토론토 111-82 올랜도 덴버 114-105 샌안토니오 포틀랜드 114-94 오클라호마시티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막 여는 NBA 플레이오프…1라운드 '업셋'은 어디서 나올까 2019-04-12 10:40:44
상황에서 믿음직스러운 '무표정의 킬러' 카와이 레너드도 버티고 있다. 수년간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고배를 마셨던 토론토가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벼르고 있는 이유다. 카이리 어빙의 보스턴 역시 부상으로 핵심 선수 빅터 올라디포를 잃은 인디애나를 무난히 이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업셋...
NBA 샬럿의 플레이오프 희망 살린 '하프라인 버저비터' 2019-03-25 13:14:07
1분을 남기고 112-112 동점 상황에서 토론토 카와이 레너드가 2점 슛을 성공시킨 데 이어 블록 슛과 수비 리바운드에도 성공하면서 승부의 추는 토론토 쪽으로 기울었다. 그러나 레너드가 다시 던진 슛이 림을 벗어나고 샬럿이 리바운드를 따내면서 샬럿에게도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다. 남은 시간은 4.3초. 코트 밖에서 제...
NBA 대만계 가드 린 "아시아 출신 선수 더 늘어나기를" 2019-02-23 10:59:57
수가 NBA 올스타인 야니스 안테토쿤보, 조엘 엠비드, 카와이 레너드를 합친 것보다 많다'며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의 경우 585만명의 팔로워 수로 현역 선수 최다, 역대 선수들을 합쳐도 코비 브라이언트 다음'이라고 소개했다. 인터뷰 질문에는 한국계 미국인도 등장했다. 바로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
팀 르브론, NBA 올스타전 팀 야니스에 역전승…듀랜트 MVP 2019-02-18 13:39:39
카이리 어빙(보스턴), 제임스 하든(휴스턴), 카와이 레너드(토론토)가 선발로 나섰다. 팀 야니스의 선발은 안테토쿤보와 커리, 켐바 워커(샬럿),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 폴 조지(오클라호마시티)였다. 안테토쿤보의 시원한 덩크슛으로 포문을 연 팀 안테토쿤보는 크리스 미들턴(밀워키)의 3연속 3점포를 시작으로 격차를...
전력 보강한 밀워키·토론토·필라델피아 '동부의 대반격' 2019-02-09 11:30:22
갖췄다. 이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카와이 레너드를 데려온 토론토는 이번에는 멤피스 그리즐리스로부터 마크 가솔(34·216㎝)을 영입했다. 2008년 데뷔 이후 줄곧 멤피스에서만 뛴 가솔은 이번 시즌 평균 15.7점에 8.6리바운드, 4.7어시스트로 멤피스 골밑을 든든하게 지켜왔다. 특히 가솔이 레너...
NBA 해리스, 필라델피아로 이적…우승 도전 '마지막 퍼즐' 될까 2019-02-06 19:08:55
위해 공격적으로 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A 클리퍼스는 팀의 핵심전력인 해리스를 잃었지만, 신인 지명권 여러 장을 확보하며 팀 개편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또한 이번 트레이드로 샐러리캡에 여유가 생겨 올여름 카와이 레너드(토론토) 등 FA가 되는 스타 플레이들의 영입을 노릴 수 있게 됐다. trauma@yna.co.kr...
요키치·시먼스 등 생애 첫 NBA 올스타에 선발 2019-02-01 10:07:09
제임스 하든(휴스턴), 폴 조지(오클라호마시티)로 구성됐다. 또 동부 콘퍼런스는 안테토쿤보를 비롯해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 켐바 워커(샬럿), 카이리 어빙(보스턴), 카와이 레너드(토론토)가 베스트 5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들은 양팀 주장의 드래프트 결과에 따라 콘퍼런스와 무관하게 올스타전에서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