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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염윤아 vs 박하나 '내가 진짜 우승 청부사' 2019-03-20 09:38:00
맡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 KB는 박지수와 카일라 쏜튼, 강아정 등이 주축을 이루고 삼성생명 역시 플레이오프에서 맹활약한 김한별과 티아나 하킨스 쪽에 무게감이 실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염윤아와 박하나가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을 책임지게 될 상황은 얼마든지 나올 수 있고, 또 서로 막고 뚫는 매치업을 이룰 가능성...
여자농구 KB-삼성생명, 13년 만에 챔피언전 '재격돌' 2019-03-19 09:56:52
구축할 태세다. 외국인 선수상을 받은 카일라 쏜튼의 득점력도 출중하고 외곽에서는 강아정이 언제든지 한 방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KB는 여자농구 6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챔피언결정전 우승 경력이 없다는 한을 이번에 풀어내겠다는 각오다. 이에 맞서는 삼성생명은 플레이오프에서 우리은행에 먼저...
'PO의 별'로 떠오른 김한별…"우리는 언더독, 잃을 게 없다" 2019-03-18 22:22:12
아니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김한별은 "우리가 우리은행을 이길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다"며 "우리는 언더독이다. 잃을 게 없다"고 당당하게 덧붙였다. 챔프전에서 맞붙을 KB의 카일라 쏜튼에 대해서도 "노란 유니폼을 입은 선수는 신경 쓰지 않는다. 내 눈엔 파란 유니폼을 입은 우리 팀만 보인다"고...
막 내린 여자농구 '우리은행 왕조'…7연패 꿈 무산 2019-03-18 20:54:37
68-75로 패했다. 정규리그에서 박지수와 카일라 쏜튼의 '트윈 타워'를 앞세운 청주 KB에 우승을 내준 우리은행은 플레이오프에서도 김한별이 폭발한 삼성생명에 무릎을 꿇으면서 트로피 없이 시즌을 마치게 됐다. 이번 시즌 초반까지도 우리은행의 통합 7연패는 어렵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개막 전 위성우...
[ 사진 송고 LIST ] 2019-03-11 15:00:02
문 대통령 03/11 12:01 서울 홍해인 KB스타즈 카일라 쏜튼, 외국인 선수상 수상 03/11 12:02 지방 김형우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준비 철저' 03/11 12:02 서울 배재만 문 대통령, 브루나이 볼키아 국왕과 함께 03/11 12:02 서울 홍해인 OK저축은행 안혜지 기량발전상 03/11 12:04 서울 배재만...
여자농구 정규리그 MVP에 KB 박지수…역대 최연소 수상 2019-03-11 12:24:55
카일라 쏜튼이 기자단 투표 만장일치로 뽑혔고, 지도상 역시 KB를 정규리그 정상으로 이끈 안덕수 감독이 최근 6년 연속 이 상을 독식한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을 앞서 수상자로 결정됐다. 여자프로농구 2018-2019시즌은 14일부터 정규리그 2위 우리은행과 3위 삼성생명의 플레이오프(3전 2승제)로 포스트 시즌을 시작한다....
김가은 3점슛 9개…여자농구 1위 KB, 승리로 정규리그 피날레 2019-03-10 18:42:51
앞에서 치르는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라 박지수, 염윤아, 심성영, 카일라 쏜튼 등 주축 선수 대부분을 뛰게 했다. KB는 50-43으로 앞선 가운데 시작한 3쿼터에서 5분 동안 신한은행을 무득점으로 묶고 쏜튼의 연속 득점과 김가은, 염윤아의 3점 슛 등으로 13점을 거푸 몰아쳐 63-43, 20점 차로 달아났다. 이날 KB의 승리는...
KB 박지수, 여자농구 사상 최연소 정규리그 MVP '예약' 2019-03-10 08:47:47
KB의 카일라 쏜튼이 받을 것이 유력하다. 쏜튼은 이번 시즌 득점 1위(20.9점), 리바운드 6위(9.5개) 등의 성적을 냈고, 같은 상위권 팀인 우리은행이나 삼성생명이 외국인 선수를 중간에 교체하면서 뚜렷한 경쟁자도 없다. OK저축은행 다미리스 단타스가 득점 2위(19.3점), 리바운드 4위(10개)로 도전장을 던졌으나 팀...
임영희 "힘든 시기 참고 인내하다 보니 어느덧 600경기" 2019-03-08 21:59:16
박지수와 카일라 쏜튼의 '트윈타워'를 앞세운 청주 KB에 막혀 정규리그 우승을 놓쳤다. 임영희의 시선은 플레이오프에 가 있었다. "아직 플레이오프가 남았기 때문에 개인적인 기록보다는 팀의 우승에 집중하겠다"며 "우리은행다운 농구를 플레이오프에서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맏언니'로서 팀에 새로...
여자농구 OK저축은행, 우승 확정한 KB에 시즌 첫 승리 2019-03-06 20:43:31
제외됐고 박지수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카일라 쏜튼도 3분을 채 안 뛰었다. KB가 최상의 전력으로 나선 것은 아니지만 OK저축은행도 다미리스 단타스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국내 선수들의 활약 속에 KB에 대승을 거두며 마지막 홈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OK저축은행은 구슬의 3점 슛 2개에 힘입어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