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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슬로바키아 대선 결선투표 결과 2019-03-31 15:34:44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30일(현지시간) 치른 대선 결선투표에서 개표율 98.1%를 기록 중인 가운데 진보정당 '진보적 슬로바키아' 소속의 주사나 카푸토바(45) 후보가 58.3%를 득표해 41.7%에 그친 연립정부 여당 사회민주당(Smer-SD)의 마로스 세프쇼비치 후보를 압도하고 있다. jin34@yna.co.kr (끝)...
슬로바키아 첫 여성 대통령 눈앞…여당 후보 '패배 인정'(종합) 2019-03-31 08:02:27
없는 원외 정당인데다 카푸토바 역시 정치 경험이나 공직 경력이 없는 정치 신인이라는 점에서 이번 대선 결과는 여당의 완패라는 분석도 나온다. 카푸토바는 이달 16일 대선 1차 투표에서 40.6%의 득표율을 기록해 13명의 후보 중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세프쇼비치는 득표율이 18.7%에 그쳤지만 과반 득표를 한...
슬로바키아 첫 여성 대통령 눈앞…환경운동 변호사 출신 2019-03-31 06:55:06
없는 원외 정당인데다 카푸토바 역시 정치 경험이나 공직 경력이 없는 정치 신인이라는 점에서 이번 대선 결과는 여당의 완패라는 분석도 나온다. 카푸토바는 이달 16일 대선 1차 투표에서 40.6%의 득표율을 기록해 13명의 후보 중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세프쇼비치는 득표율이 18.7%에 그쳤지만 과반 득표를 한...
슬로바키아 검찰 간부, 언론인 살해 지시 기업인과 문자 2019-03-30 01:55:31
소속의 환경운동가이자 변호사인 주사나 카푸토바 후보가 여당 사회민주당 후보를 득표율에서 큰 차이로 누르고 1위로 결선투표에 진출했다. 결선투표는 30일로 예정된 가운데 부패 척결을 내건 카푸토바 후보가 여론 조사에서 크게 앞서고 있다. mino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슬로바키아 대선 1차 투표 진보정당 여성 후보 압승 2019-03-17 17:50:00
'진보적 슬로바키아' 소속의 주사나 카푸토바는 17일 오전까지 99.4%의 개표가 끝난 가운데 40.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연립정부 여당 사회민주당(Smer-SD)의 마로스 세프쇼비치 후보의 득표율은 18.7%에 그쳤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율을 기록한 후보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1,...
[ 사진 송고 LIST ] 2019-03-16 17:00:02
한걸음에 달려온 드로그바,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 03/16 16:04 지방 김경윤 인터뷰하는 카푸 03/16 16:04 서울 배재만 야자열매 음료 맛보는 문 대통령 03/16 16:04 서울 배재만 손 흔드는 문 대통령 03/16 16:04 서울 배재만 프레아피투 사원 둘러보는 문 대통령 03/16 16:04 서울 배재만 헌화하는 김정숙 ...
[스페셜올림픽] 한걸음에 달려온 드로그바,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 2019-03-16 05:46:28
세계적인 축구 스타 디디에 드로그바(41)와 카푸(49)도 스페셜올림픽이 열리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직접 찾았다. 이들은 15일(현지시간)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통합축구 경기장에서 지적 장애인들과 함께 땀을 흘렸다. 이날 아부다비엔 굵은 빗줄기가 떨어졌지만, 두 전직 선수는 아랑곳하지 않고 밝...
슬로바키아서 첫 여성대통령 기대감…언론인피살 여파 여당 고전 2019-03-14 18:55:50
등에 따르면 환경운동가이자 변호사인 주사나 카푸토바(45)는 최근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연립정부 여당 사회민주당(Smer-SD)의 마로스 세프쇼비치 후보를 두 자릿수 차이로 계속 앞서고 있다. 카푸토바는 AFP통신 인터뷰에서 "시민들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슬로바키아 정부는 지난해 2월 발생한...
슬로바키아 대선, '환경 노벨상' 수상 여성 변호사 돌풍 2019-03-01 20:09:01
지지율을 기록했고 세프쇼비치는 17.1%에 그쳤다. 카푸토바는 14년간 수도 브라티슬라바 인근의 고향 마을 페지노크에서 불법 폐기물 매립 문제와 싸운 환경운동가이기도 하다. 카푸토바는 긴 투쟁 끝에 대법원으로부터 매립 불허 판결을 받아내며 2016년 환경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골드만 환경상'을 받기도...
[신간] 빈센트 그리고 테오·폭력과 이슬람 2019-02-26 15:40:17
= 캐서린 애쉔버그 지음. 카푸신 마질 그림. 이달와 옮김. 사람들은 왜 온몸을 씻을까. 자주 씻는 게 건강에 유익한가. 과거부터 몸을 씻는 이유와 의미는 문화권에 따라 달랐다. 고대 그리스 남성은 냉수욕을 하면 강인해진다고 믿었고 로마인은 청결과 휴식을 위해 공중목욕탕을 다녔다. 고대 중국 상류층은 하루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