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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우버' 디디추싱 '봉쇄 해제' 우한서 영업 재개 2020-05-01 10:06:12
중국 최대의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이자 택시 애플리케이션(앱)인 디디추싱(滴滴出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한동안 중단했던 우한(武漢)시 영업을 재개했다. 1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디디추싱은 이날 새벽 0시부터 우한에서 앱을 이용한 택시 및 개인 공유 차량 호출,...
차라리 걷자…지하철·버스 텅~ 출퇴근 풍경도 변했다 2020-04-08 17:23:17
방향이 같은 사람들을 모아 함께 이동하는 카풀 서비스도 직접적인 타격을 받았다. 차량 공유회사 우버와 리프트의 카풀 서비스는 세계적으로 전면 중단됐다. 한국에서 무료 카풀 서비스를 운영 중인 풀러스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2월 호출 건수가 전달 대비 20~30%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장인들은 대중교통 대신...
넷플릭스 화질 낮춘다…도미노피자 1만 명 고용 2020-03-20 14:44:59
원활한 인터넷 서비스를 유지하기 어렵다. 미국 도미노피자는 배달원과 요리사, 콜센터 직원 등을 포함해 1만 명을 추가 고용하기로 했다. 기존 직원(12만 명)의 약 8% 규모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 주문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미국 온라인매체 더힐스는 “코로나19로 식당이 줄줄이 일시 폐쇄하고, 소비자들도...
유럽 이어 美 車공장 멈춘다…우버는 카풀 중단 2020-03-18 18:08:11
같은 방향인 승객을 함께 태우는 카풀 서비스를 북미에서 중단했다. 페이스북은 정규직 직원들에게 1000달러(약 124만원) 상당의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일본 소프트뱅크는 공유사무실 기업 위워크에 약속했던 30억달러(약 3조7035억원) 규모 추가 투자안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유럽 이어 미국도 자동차공장 멈추나…전미자동차노조 가동 중단 압박 2020-03-18 15:35:13
리프트는 목적지가 같은 방향인 승객을 함께 태우는 카풀 서비스를 북미에서 중단했다. 탑승자간 접촉을 줄이기 위해서다. 페이스북은 정규직 직원들에게 1000달러(약 124만원) 상당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타격을 지원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페이스북은 세계 35개국에 정규직 직원 4만5000여...
우버·리프트, 코로나19 확산에 카풀 서비스 중단 2020-03-18 05:45:27
카풀 서비스 중단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차랑 공유업체 우버와 리프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목적지가 같은 방향인 승객에게 제공해오던 카풀 서비스를 중단했다. 1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CNN방송에 따르면 우버는 이날부터 '풀 옵션'(Pool...
[전문] 쏘카 떠나는 이재웅 "타다 서비스 유지할 방법 없어 책임지고 사임" 2020-03-13 11:13:28
이 대표는 13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타다는 국내외 투자자들의 투자금으로 미래를 보고 운영했던 서비스다. 미래가 없어지는 순간 신규투자는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타다 금지법(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 통과로 타다는 하루아침에 불법이 됐다. 대통령의...
카카오 독식하나…타다 없는 모빌리티 '지각변동' 2020-03-10 17:45:03
가운데, 대형 택시 서비스인 ‘카카오벤티’로 타다 기사들이 이동할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모빌리티 업계는 택시를 이용한 카풀이나, 자율 주행 등의 신기술 실험도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인터뷰> 문진상 / 티원모빌리티 대표 “기존에 택시업계를 기준으로 해가지고 사실은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치열하게 많이...
타다 "1개월 내 베이직 서비스 중단할 것" 2020-03-08 17:13:16
깊어졌다. 타다의 서비스 중단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법제도 속에선 사업 유지가 어렵다는 신호를 준다는 설명이다. 카풀 서비스를 운영하는 풀러스의 서영우 대표는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타다 금지법 통과로 다음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기여금...
국내서 공유버스·카풀·타다 막힐 때…우버와 그랩은 '슈퍼앱'으로 진화 중 2020-03-05 17:41:30
예약 서비스로 사업 모델을 바꿨다. 카풀 서비스도 규모가 쪼그라들었다. 택시업계의 반발로 출퇴근 시간에 하루 4시간만 운행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는 카풀 서비스를 중단했고 풀러스만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토종 스타트업이 규제와 싸우는 동안 해외 모빌리티 기업들은 ‘공룡’으로 성장했다. 자율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