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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규 삼성SDI 그룹장 "ESS, 전력망 인프라로 활용…글로벌 경쟁 핵심은 안전성" 2026-01-03 06:00:01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해왔다. 알루미늄 캔 타입의 각형 배터리는 벤트와 퓨즈 등 물리적 안전장치를 셀에 직접 적용할 수 있고, 셀 접합부에는 초음파 용접을 적용해 외부 충격과 압력에 높은 내구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셀 간 열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No TP(No Thermal Propagation)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안전성을...
'불법 금채굴' 페루 광산서 폭력사태…"10여명 사망·실종" 2026-01-02 03:53:50
일정한 양의 광물을 캔 뒤 광업종합등록부(REINFO)를 통해 근로 상황을 보고할 경우 광업 행위를 허용하는 제도를 운용해 왔다. 이는 광산 지대가 오랫동안 해당 지역에서 살아오며 자결권을 주장해온 원주민 마을에 많이 걸쳐 있다는 점을 고려한 조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당국의 규제 실패로 무허가 소규모 업자들이...
김남정號 동원그룹 새해 목표는 '제2의 스타키스트 찾기' 2025-12-31 14:16:39
캔참치 제조기업 스타키스트를 3억6000만달러(약 5200억원)에 인수했다. 인수 당시 적자 기업이었던 스타키스트는 동원그룹 품에 안긴 지 반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미국 캔참치 시장 점유율 압도적 1위 기업으로 성장한 스타키스트는 올 들어 지난 3분기까지 매출 8872억원, 순이익 840억원을 거두는 알짜 계열사로...
철강업계, 무역위에 중국산 석도강판 반덤핑 조사 신청(종합) 2025-12-30 19:09:42
우수해 식품·음료 캔, 병마개, 전자부품 등에 널리 쓰인다. 철강사들은 중국산 제품의 지속적인 저가 공세로 국내 시장이 빠르게 잠식되고 있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시장 회복이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중국산 석도강판의 수입량은 2022년 3만t에서 2023년 4만7천500t으로 58.3%...
동아오츠카, 사회공헌 성과로 정부 포상 잇따라 2025-12-30 18:10:48
및 캔 경량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고 환경부와 무색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확대를 위한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2050 화석유래 플라스틱 제로(ZERO) 시대 실현’을 선언하며 중장기 탄소중립 로드맵도 구축했다. 특히 2024년 출시한 포카리스웨트 340㎖ 무라벨 페트 제품은 친환경...
철강업계, 무역위에 중국산 석도강판 반덤핑 조사 신청 2025-12-30 16:34:12
우수해 식품·음료 캔, 병마개, 전자부품 등에 널리 쓰인다. 철강사들은 중국산 제품의 지속적인 저가 공세로 국내 시장이 빠르게 잠식되고 있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시장 회복이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해 조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중국산 석도강판의 수입량은 2022년 3만t에서 2023년...
금융산업공익재단, 인도네시아 빈민가에 '쓰레기 은행'…해양 폐기물 재활용, 수익금으로 주민 도와 2025-12-23 15:41:48
있다. 협동조합은 주민이 수거한 폐플라스틱, 종이, 캔 등을 매입하고, 발생한 수익을 조합원에게 배분하거나, 운영기금에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추가로 학교와 보건소, 지방정부와의 협력 아래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2024년 초부터 올해 10월까지 교사 708명, 주민 4390명, 학생 2만7000명이...
한국 첫 상업 우주발사 내일 새벽 다시 시도…"날씨가 변수" 2025-12-22 06:05:01
18㎏이다. 한국 주류회사 부루구루의 알루미늄 캔 모형 1종도 함께 실린다. 한빛-나노는 지난달 22일 발사를 목표로 운용되던 중 항전장비 이상 신호를 확인해 발사를 이달 17일로 미뤘다. 이에 맞춰 15일 오전 발사대로 한빛-나노를 이송한 뒤 발사 직전 운용 절차를 수행하던 중 1단 산화제 공급계 냉각장치에 이상이...
"이제 평생 못 갈 듯"…'웨이팅 대란' 벌어진 핫플 정체 [이슈+] 2025-12-20 12:44:47
셰프의 '고료리캔', 이준 셰프의 '도우룸'도 2주 이상 예약이 막혔다. 흑요리사 라인업 역시 마찬가지였다. 서촌 황태자로 불린 '까델루뽀', '4평 외톨이'로 화제가 된 '독립식당'은 연이어 예약 마감 소식을 전했고, '부채도사'의 동경밥상 본점은 평일임에도 웨이팅...
쓰레기 천지된 히말라야…'등반객 제한' 추진 2025-12-19 14:56:00
옷, 산소통, 플라스틱, 일회용 의료용품, 캔류, 알루미늄 사다리, 로프 등이 널브러져 있다. 당국과 군, 시민단체가 수차례 정화 활동을 벌여왔지만 임시 처방에 그쳤다. 이에 이번 계획은 기존 규정의 이행력을 높이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현재 등반객은 하산 시 1인당 최소 8㎏의 쓰레기를 되가져오도록 돼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