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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재로 북한 채권 몇 년째 거래 중단" 2017-08-18 10:06:11
금융중개회사 '이그조틱스'의 스튜어트 컬버하우스 수석경제분석가는 "한반도를 둘러싼 북미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 채권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채권을 내다 팔 수 없는 상황"이라고 이 방송에 전했다. 이어 북한 채권 시장이 2013년 북한의 3차 핵실험과 이에 따른 유엔 등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새에덴교회, 미국서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행사 2017-06-17 21:11:54
상원의원, 존 코닌(공화·텍사스) 상원의원, 존 컬버슨(공화·텍사스) 하원의원,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 시장, 쉴라 잭슨 리(민주) 텍사스 주의원 등 550여 명이 참석했다.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고 싸워주신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 참전용사...
백악관 '러시아 스캔들' 장기전 준비…외부 인력 수혈 2017-05-24 15:37:40
하워드 베이커를 백악관 비서실장에, 아서 컬버하우스를 법률고문에 기용했다. 이란-콘트라 사건은 1985년 레바논에 억류 중이던 미국인 인질들을 석방하고자 레이건 행정부가 레바논 테러집단 후원자인 이란에 무기를 비밀리에 팔고 판매대금 일부를 니카라과 반정부단체인 콘트라를 지원한 스캔들을 말한다. 빌 클린턴 ...
엘론 머스크의 발칙한 상상, 16㎞를 5분 만에 2017-05-15 07:20:05
16㎞에 이르는 이 구간은 평균 20분, 출퇴근 시간대엔 1시간30분 이상 걸리는 정체 구간이다. 터널 설치 계획도 구체화했다. 첫 번째 터널은 la국제공항과 la 남서부의 컬버시티, 샌타모니카, 웨스트우드 등 사이에 마련되고 향후 la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머스크는 댓글로 '회사 이름을...
머스크, LA 교통체증 해소할 '터널 프로젝트 머신' 공개 2017-05-13 08:13:18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에서 컬버시티, 샌타모니카, 웨스트우드, 셔먼옥스 등지로 뻗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최근 TED 토크에서 "인간의 정신을 파괴하는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가 바로 교통"이라며 "교통체증은 세상의 모든 면에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그건 당신의 일상에서 많은 부분을 빼앗아간다....
美 'LA 웹페스트'서 한국 웹드라마 '주목'…2편 수상 2017-05-02 06:48:56
LA 인근 컬버시티 소니 스튜디오에서 폐막한 제8회 LA 웹페스트에서 '72초'와 '드라마월드'가 코미디 부분과 드라마 부분에서 각각 시각효과상을 받았다. '72초'는 지난해 8월 한국에서 열린 제2회 K-웹페스트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혼자 사는 평범한 30대 남자 도루묵의 일상을 리드미컬한...
美 LA 유명 한인 산악인 김석두 씨 볼디산서 숨져 2017-04-13 03:23:36
사면에서 김 씨의 시신을 찾았다. 김 씨는 지난 7일 컬버시티에 있는 자택을 나서 볼디산 등산에 나섰다가 이후 연락이 끊어졌다. 이에 가족들은 9일 폰태나 경찰국에 실종 신고를 했다. 이후 폰태나 경찰국과 가족, 산악인들은 볼디산에서 수색작업을 벌여왔다. 김 씨는 해발 1만64피트(3천68m)의 볼디산을 700여 차례...
UAE 아부다비서 '혼전 성관계' 약혼 남녀 두 달째 구금 2017-03-09 21:47:34
남성 에믈린 컬버웰(29)과 우크라이나 여성 이리나 노하이(27)는 병원에 갔다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다. 담당 의사는 이들에게 부부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요구했지만 결혼 전이라는 답을 듣고 관련 당국에 신고했다. 이들 남녀는 아부다비 경찰에 체포돼 아직 석방되지 않았다고 가족이 언론에 밝혔다. UAE는 이슬람권 중...
지진? 태양폭풍? 뉴질랜드 고래 300마리 떼죽음, 원인두고 ‘추측무성’ 2017-02-13 13:39:46
컬버던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동물들이 지진을 예측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믿음이 그 근거다. 그러나 멧캐프 박사는 이번 지진이 육지에서 일어났다며 고래들의 행동과 연관시키는 데 회의를 표시했다. 그는 "수중 진동 때문에 고래들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증거들이 있지만, 이번 지진은 그런...
뉴질랜드서 고래 300여 마리 떼죽음, 이유는? 2017-02-13 10:03:13
인근 컬버던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동물들이 지진을 예측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믿음이 그 근거다. 그러나 멧캐프 박사는 이번 지진이 육지에서 일어났다며 고래들의 행동과 연관시키는 데 회의를 표시했다. 그는 "수중 진동 때문에 고래들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증거들이 있지만, 이번 지진은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