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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피카소' '뚱보화가' 세계적 미술가 보테로 별세 2023-09-16 21:39:47
엘티엠포,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보테로는 이날 모나코의 한 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보테로의 딸이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보테로는 '남미의 피카소' '뚱보화가' 등으로 불린다. 60년 넘게 선보인 특유의 '보테로모프' 화풍 때문이다. 그는 마치 풍선처럼...
"美 마약 펜타닐 대유행, 중남미가 도와야" 2023-09-11 05:38:43
엘티엠포에 따르면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전날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중남미·카리브 마약 회의에서 "미국은 (펜타닐) 대유행에 직면해 있다"며 "중남미 국가는 도덕적 의무와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펜타닐과의 싸움에서 미국을 도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마약 억제와 총기 밀매 근절을...
멕시코 정상 "마약 펜타닐 美대유행…중남미가 퇴치 도와야" 2023-09-11 00:47:10
엘티엠포에 따르면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전날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중남미·카리브 마약 회의에서 "미국은 (펜타닐) 대유행에 직면해 있다"며 "중남미 국가는 도덕적 의무와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펜타닐과의 싸움에서 미국을 도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마약 억제와 총기 밀매 근절을...
"흥분 느꼈다"...여성 후보의 야릇한 지지 호소에 '발칵' 2023-09-02 08:33:42
엘티엠포와 라디오 방송 블루라디오 등이 보도했다. 막 잠에서 깬 듯 부스스한 모습으로 이불을 덮은 하라미요 후보는 "나는 보름달과 함께 간밤에 오르가슴(성적 흥분)을 느끼며 행복하게 일어났다"고 말한 뒤 자신에게 투표해 달라는 내용을 몇초간 이어갔다. 심지어 영상 중간 한 침대에 누운 남성이 하라미요의 신체...
콜롬비아서 주의원 후보 침대서 '야릇한 지지 호소 영상' 논란 2023-09-02 08:01:00
티엠포와 라디오 방송 블루라디오 등에 따르면 오는 10월 29일 치러지는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주 의회 선거에 주의원 후보로 나선 녹색연합 소속 카탈리나 하라미요(여성)는 전날 침대 위에 누운 채로 지지를 부탁하는 홍보 영상을 스스로 찍었다. 부스스한 모습으로 이불을 상체까지 끌어올린 모습의 하라미요 후보는 "나는...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인근서 규모 6.3 지진…현지인 1명 사망 2023-08-18 07:49:25
엘티엠포는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사무실과 식당에 있던 사람들이 놀라 건물 밖 거리로 대피했다고 전했다. 병원에서도 직원들이 환자들을 침대에 눕혀 급히 도로로 빠져 나오기도 했다. 콜롬비아 당국은 산사태로 일부 도로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또 창문 깨짐, 벽체 파손 등 80여채의 건물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에콰도르 대선후보 살해 갱단 관여 가능성…"피의자 콜롬비아인"(종합) 2023-08-11 07:51:19
엘티엠포는 이웃 나라에서의 자국민 6명 체포 사실을 보도하며 "이중 일부는 과거 살인과 마약밀매 등 전과가 있다"고 전했다. 오는 20일 치러질 대선에 출마한 8명의 후보 중 한 명인 야당 '건설 운동' 소속 페르난도 비야비센시오(59) 후보는 전날 오후 6시 20분께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 있는 한 체육관에서 선거...
콜롬비아 대통령아들 수뢰사건, 불법 대선자금 의혹으로 번지나 2023-08-05 04:40:59
엘티엠포는 보도했다. 이중 상당액은 마약 밀매업자 등으로부터 받은 돈으로 채웠을 것이라는 게 검찰 판단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니콜라스 페트로는 그런데 검찰 조사 과정에서 "받은 돈 일부가 지난해 부친 선거캠프로 들어갔다"고 진술했다. 해당 자금은 선거 당국에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해당...
콜롬비아 산사태로 20명 사망…"실종자도 여럿" 2023-07-20 07:25:09
엘티엠포와 엘에스펙타도르 등 현지 매체를 종합하면 지난 17일 밤과 18일 새벽 사이 수도 보고타 남동쪽 쿤디나마르카 지역 케타메에서 폭우에 따른 산사태로 인명 피해가 속출했다. 가장 큰 피해 지역은 엘나랑할 마을로, 최소 20채의 집이 수t에 달하는 진흙더미에 깔린 것으로 나타났다. 개울을 막고 있던 일부 제방이...
'아들 불법출국 압력 논란' 콜롬비아 핵심부처 장관 사임 2023-07-20 03:04:00
엘티엠포는 미성년자인 벨레스 장관 아들이 출국에 필요한 일부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는데도 외국행 비행기를 탄 적 있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벨레스 장관이 이민청 관리에게 전화를 걸어 출국 수속을 진행하도록 청탁하며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했다. 이에 대해 검찰이 예비조사 착수 사실을 발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