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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로 머리 받친 7만8천년 전 아프리카 최고(最古) 무덤 발굴 2021-05-06 10:16:57
유해는 케냐 동부해안 인근의 '팡가 야 사이디' 동굴 입구의 중기석기시대 지층에서 다리를 가슴 쪽으로 끌어올린 채 오른쪽으로 반듯하게 누운 상태로 발굴됐다. 머리는 썩는 물질로 된 베개로 받쳤던 것으로 추정되며 몸은 나뭇잎과 동물 가죽 등으로 꼭 싸였던 것으로 분석됐다. 치아를 통해 확인된 특성이...
필리핀 한인 상대 강도 사건 잇달아…2명 사상 2021-04-16 18:14:13
팜팡가주(州) 앙헬레스시에서는 60대 한인이 운영하는 약국에 강도가 들어와 흉기를 휘둘러 주인을 다치게 한 뒤 도주했다. 약국 주인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7일 팜팡가주(州) 마발라캇시에서는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교민이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숨진 교민은 현지인 2명이 매장으로...
"中, 남중국해서 비정규 해양민병대 '리틀 블루맨' 운용" 2021-04-13 16:14:57
규정했다. 중국이 지난 1995년 미스치프 산호초(팡가니방 산호초)와 2012년 스카보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巖島>·필리핀명 바조데마신록)를 실질적인 통제 속에 넣을 때도 해양민병대가 활용됐다고 CNN방송은 전했다. 해양민병대 핵심전술은 '인해전술'이다. 휫선 암초에 정박한 중국 선박은 필리핀 정부에...
필리핀-중국 긴장 높이는 남중국해 '부메랑 섬'의 정체는 2021-04-09 16:49:00
지적한다. 중국이 1994년 미스치프 산호초(팡가니방 산호초)나 2012년 스카보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巖島>·필리핀명 바조데마신록) 등을 점거할 때 중국 어선들이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중국은 휫선 암초에서 서쪽으로 50㎞ 떨어진 존슨 남(南) 암초와 180㎞ 떨어진 피어리 크로스(융수자오<永暑礁>) 암초도...
월가, `아싸` vs `인싸` 간 이색 논쟁 도마 위에 오른 `韓 증권사 예능화?유튜브화`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1-02-16 09:32:28
쿠팡가치 평가 30∼55조원 -시장성 한계·red tape·손정의 등 ‘부정적 평가’ -가장 중요한 것, 쿠팡에 대한 인식 -”쿠팡하면 뭐가 생각납니까?”…‘debt’ 대답 많아 -상장 성공조건, IR 활동을 통해 인식부터 개선 -쿠팡 뉴욕 상장, ‘국부 유출’ 논쟁 심해질 듯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성매매 홍보 사이트 운영자, 필리핀서 체포 2021-01-21 12:16:09
팡가주(州) 앙헬레스시에서 한국인 A(41)씨가 필리핀 이민국 수배자 추적팀에 검거됐다. A 씨는 현재 필리핀 이민국 수용소에서 송환을 대기하고 있다. A 씨는 공범과 함께 '플레이보이'라는 성매매 홍보 사이트를 운영해 3천200만원 이상을 챙긴 혐의로 2018년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됐고, 지난달...
손혜원 투기 의혹 제기한 동생, 필리핀서 사망 2020-12-08 14:50:41
팜팡가주(州) 앙헬레스시에 있는 한 호텔 객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처지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나왔다. 현지 경찰은 타살을 의심할만한 흔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된 점을 고려해 손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사건을 종결했다. 앞서 손씨는 누나인 손 전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속보] 손혜원 전 의원 부동산 투기의혹 제기한 동생, 필리핀서 사망 2020-12-08 14:24:18
팜팡가주(州) 앙헬레스시에 있는 한 호텔 객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처지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나왔다. 손 씨의 신원은 전날 최종 확인됐다. 현지 경찰은 타살을 의심할만한 흔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된 점을 고려해 손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사건을 종결했다. 손씨는 누나인 손 전...
손혜원 전 의원 부동산 투기의혹 제기한 동생, 필리핀서 사망 2020-12-08 14:20:42
팡가주(州) 앙헬레스시에 있는 한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또 현장에서 처지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나왔다. 호텔 측의 연락을 받은 현지 한인회가 경찰에 신고하고 한국대사관에 신원확인을 요청해 7일 손씨의 신원이 최종 확인됐다. 현지 경찰은 타살을 의심할만한 흔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된 점을 고려해...
필리핀서 한국 교민 대상 총기 강도…금목걸이 빼앗겨 2020-11-19 19:11:07
팜팡가주(州) 앙헬레스시에 있는 한 카센터 앞에서 발생했다.오토바이 헬멧을 쓴 괴한 2명이 총으로 우리나라 국민 A(35) 씨를 위협하고 한 냥짜리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났다. 이 과정에 A 씨는 목에 긁힌 상처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현장 주변에 있는 폐쇄회로TV(CCTV)를 분석, 용의자를 압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