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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 폐 손상 관찰…사스와 유사" 2020-02-29 19:24:26
"코로나19는 주로 하(下)기도부와 허파꽈리(폐포)에 손상과 염증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이어서 "검시 결과 폐섬유증과 폐경화는 사스보다 심하지 않았다. 반면 (혈액 성분이 맥관[脈管] 밖으로 스며 나오는) 삼출성 반응은 사스보다 더 분명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다만 이러한 관찰 결과는 환자가 확진 후 사망까지...
"코로나19 사망자 부검 결과 폐에서 사스와 유사한 손상" 2020-02-29 18:48:19
부검결과 사전공개…"하기도·폐포 주로 손상, 결론은 시기상조" (선양=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환자를 부검한 결과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사스) 환자와 유사한 폐 손상이 관찰됐다고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29일 SCMP에...
"체중 늘면 폐 기능 저하 가속" 2020-02-27 10:55:20
폐포의 확장을 제한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또 지방 조직은 염증성 물질을 만들기 때문에 이것이 폐를 손상, 기도의 직경이 줄어들 수 있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폐 기능 검사는 폐 기능의 지표가 되는 노력성 폐활량(FVC: forced vital capacity)과 1초간 노력성 호기량(FEV1: forced expiratory volume...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 알면 막을 수 있다 2020-02-26 02:13:00
작을수록 폐포를 직접 통과하고 혈액을 통해 전신을 순환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미세먼지의 노출은 각종 질환을 발생시키는데 기관지염과 천식 등의 호흡기 질환이 가장 대표적이다. 심혈관 질환, 피부질환, 결막염 등도 미세먼지로 인한 질환 중 하나이며,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될 수...
"코로나19 예상보다 전염성 강해…1명이 3.77명에 전파" 2020-02-13 16:36:08
환자(1.25%)의 3.6배에 이르렀다. 아시아 남성의 폐포에 바이러스 수용체인 ACE2가 많은 것이 원인일 수 있다고 연구진은 지적했다. 코로나19는 사스와 마찬가지로 바이러스의 단백질이 인간 세포 표면의 ACE2 수용체와 결합해 감염이 일어난다.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4.5%는 폐렴 증상이 없었다. ykim@yna.co.kr (끝)...
NEJM 논문으로 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배양으로 실체 확인" 2020-01-29 06:13:00
병원에 입원했으며, 3일만인 30일에 기관지 폐포에서 검체가 채취됐다. 이중 환자 A(49)씨는 해산물 도매 시장의 소매상으로, 평상시 만성질환이 없었는데도 12월 23일부터 37∼38℃의 발열, 흉통과 함께 기침 증상이 나타났다. 이후 열은 떨어졌지만, 기침과 가슴의 통증은 악화했다. 그는 증상 발현 후 4일 만에 병원에서...
몸무게 430g으로 태어난 아이, 4개월만에 건강하게 퇴원 2020-01-02 14:19:18
아이였다. 조산아는 폐포가 발달하지 못해 정상 호흡을 하지 못한다. 시각과 청각 등의 감각도 제대로 발달하지 못한데다 면역력도 떨어질 위험이 있다. 출생 초기 처치가 중요한 이유다. 출산 당시 로희양은 어른 손바닥으로 덮일 정도로 작은 아이였다. 스스로 숨을 쉬지 못하고 움직임도 없었다. 신생아는 호흡을...
"가습기 살균제 피해, 폐손상 3·4단계도 예외 아니다" 2019-09-05 06:13:01
폐포에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이 제거되지 못하면 폐포 상피세포에 염증이 발생하고 폐 섬유화로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했다. 임 교수는 "폐손상 3·4단계의 간질성폐렴 환자들도 가습기 살균제 노출과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을 이번 역학 연구로 처음 입증한 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이들 피해자에 대한 정부 지원의...
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후보물질 호주서 임상1상 승인 2019-08-22 11:13:51
폐섬유증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폐포벽이 딱딱하게 굳어가면서 폐 기능이 떨어지는 만성 진행성 폐질환이다. 신체 주요 장기로 공급하는 산소의 양을 줄여 서서히 사망에 이르게 한다. 치료가 어렵고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40% 미만으로 알려졌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故 조양호 회장 사망원인 `폐섬유증`…국내 신약개발 본격화 [양재준 기자의 알투바이오] 2019-08-16 09:03:00
질환입니다. 폐에는 폐포와 폐포 사이에 폐간질이 있는데, 이 곳이 섬유화처럼 딱딱학 굳어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환자는 저산소증이나 호흡 곤란을 겪게 됩니다. 천은미 이화의료원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폐섬유증의 경우 원인을 모르고, 임상적으로는 마린...